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은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깜짝 놀랐어요. 가족용 자전거가 125만 원인데 환경과에서 얼마 전에 우리가 할 때 환경과는 그 4인용 자전거를 400만 원을 올렸어요. 대당.
그래서 이렇게 농업정책과는 굉장히 현실적인 금액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개인적으로 사는 금액보다 훨씬 더 낮은 금액이 올라왔어요. 산출근거가. 그래서 담당자가 굉장히 애를 써서 그 예산을 맞췄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여기 같은 경우는 부가세도 다 포함되고 할 텐데 우리가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작은 금액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담당자가 굉장히 고생해서 이 예산을 편성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환경과에다 알려주세요. 4인용 자전거는 400만 원이 아니라 125만 원이면 충분히 살 수 있다.
지금 환경과에서 오솔길 그쪽에다가 오솔길 방문객 이용시설 노후 자전거 교체할 때 3인용 자전거는 300만 원, 4인용 자전거는 대당 400만 원에 올라왔어요. 이렇게 일을 잘하고 있는 농업정책과 이 담당 팀장님은 이 산출근거 잘 못 내는 팀에 지원사격을 좀 보내세요.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