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다양성도 좋겠지만 전국 어디에 가도 비슷비슷한 꽃길 경관보다는 경주다움이 있는, 또 때로는 일관성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외국에 가다보면 가로등이 다 똑같아요. 그런 것이 인상에 많이 남거든요. 경주 같은 경우에는 거리마다 가로등이 다 틀립니다.
중국에 산 같은 경우에 큰 도시의 가로등이 같고 또 빨간색의 다른 그걸로 도로마다 다 그렇게 돼 있으니까 좀 가로등 하나, 경관 LED조명 사적관리과도 있는데 다른 데서 볼 수 없는 경주다움이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할 때 그런 것을 많이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면 제가 톨게이트 들어 올 때마다 짜증이 날 정도로, 전주에 톨게이트 보면 아주 뭐라 합니까, 웅장하기도 하고 첫 관문인데 경주 톨게이트 보면 경주도 아니고 그냥 어느 중소도시 톨게이트하고 비슷한 그런 곳인데 도로공사하고 협의를 하시든지 해서 경주 톨게이트도 시 예산이 들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경주다움, 그런 톨게이트가 됐으면 좋겠다, 국장님께서 모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