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좋은 취지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 단위로 하게 되다 보니까 정말 보고 자꾸 자라면서, 느끼면서 몸에 체득화가 돼서 아마 자원봉사자가 전 군민이 다 될 수 있는 그런 때가 오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그렇게 하기까지 고생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가족봉사단이 이렇게 생기고 또 가족 봉사자들이 봉사만 하는 게 아니라 봉사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서 한마음 체육대회나 이런 운동회를 여는 것도, 그것도 정말 이렇게 11월에 참 잘하셨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가족봉사단이나 우리 봉사단에 보면 목적에 우리가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하고자 해서 그리고 또 확대하기 위한 방안이잖아요. 그중에 보면 전문자원봉사단도 육성을 해야 된다고 마음을, 같이 계획을 세우시고 계셨는데 지금 전문적으로 봉사단, 전문봉사단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