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그다음에 또 하나는 지금 병원들마다 사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문재인 케어라고 해가지고 의료보험에 보장성 비율을 조금 더 높이는 방향 쪽으로 예산을 많이 세우려고 했다가 코로나가 갑작스럽게 터지면서 실질적으로 의료보험 보장성 비율을 많이 못 높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여러 상급병동 2∼3인실 의료보험 혜택이라든지 MRI라든지 초음파라든지 여러 영역에서 많이 확대는 사실 됐어요. 됐는데 특히 중요한 것은 뭐냐면 간호·간병 병실이 우리 지역에도 필요하다, 왜냐하면 자녀들이 예전에는 부모님이 아프면 자녀들이 가서 간호·간병을 했다가 지금은 사실 생활적 기반 때문에 못 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의 손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적극적으로 요청을 많이 해야 된다, 그것도 같이 넣어서 용역에 요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