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방금 지금 이미지 떠있는 계약업체의 사업자등록증을 확인해보니 다른 사업자등록번호가 나옵니다. 견적서에 있던 사업자등록번호는 비교견적서 업체의 사업자등록번호였던 것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자, 그렇다면 비교견적서를 제출한 업체는 어떤 업체인지, 방금 단장님이 그렇게 나오실 것 같아서 제가 또 확인해 봤습니다.
다음 화면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자료 영상 공개) 화면이 안 보이시면 제가 드린 내용을 한번 보시지요. 확인을 해봤더니 비교견적서 제출업체의 주소가 정작 계약업체의 주소로 나오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혼란스러울 정도로,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를 정도로 사업자정보가 뒤죽박죽 섞여있는 견적서들이었습니다. 여전히 구청이 사업자 정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고, 본 위원은 이 업체가 상호명을 두 개로 나누어서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닌지, 이 서류만을 볼 때는 의심이 갑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