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위원 용궁면이 같이 하고 있어요? 그럼 제가 이렇게, 본 위원 생각인데 우리 삼강문화단지를 전체적으로 우리 문화관광과의 소속이고 관리를 하면 회룡포도 그 면에 그렇게 이관해서 그렇게 할 게 아니고 특히 회룡포가 더 이렇게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했는데 이 부분도 문화관광과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해서 하는 게 어떤가 싶은 생각이 있고 제가 가보니까 우리 한정수 팀장이 그때 여름에 몇 번 행사장에도 가고 가봤는데 하여튼 애정 있게 잘하는 것 같아요. 자기 일처럼 늘 이렇게 현장에 나가서 같이 일을 하고 그리고 같이 일하는 분들한테 얘기 들어보니까 아침, 저녁이 없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너무 고맙다는 말씀을 또 드리고 앞으로 우리가 문화재 같은, 문화관광과에서의 어떤 일들에 대해서는 전체적인 자기의 어떤 능력이나 또 문화를 관리하려고 하는 그런 전문 지식이나 또 그쪽 계통에 있던 분들은 좀 이렇게 꾸준하게 해서 뭔가 이렇게 업적이라 그럴까 어떤 일들에 대해서 성과를 가지고 가는 그런 쪽으로 해서 이렇게 장기적으로 자기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인사나 이런 부분들을 고려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저도 늘 생각을 하고 많은 문화유산들이 있지만 관리나 또 거기에 대한 우리 관심이나 또 이렇게 홍보, 널리 알림으로써 어떤 문화유산이 굉장히 이렇게 빛이 나는데 예천 그러면 지금 봤을 때 삼강문화단지 저거보다 회룡포, 예천군은 전국적으로 회룡포에 예천을 그런, 예천군은 회룡포라는 게 거의 90%가 회룡포라 그래요. 그래서 이 회룡포를 조금 더 우리가 예산이나 관심을 더 가지고 더 살려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회룡포 관리도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전적으로 이렇게 총괄해서 이렇게 연중 사업 계획이나 장기적인 그런 계획을 세워서 더 알릴 수 있도록 그런 방향을 한번 생각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