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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253회 제3경제도시위원회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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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걸 궁극적으로 귀농이라고 보기는 힘들거든요. 두 위원님들이 그렇게 이야기하시는데 궁극적인 것은 지금 젊은 친구들이 아버지가 연고지가 있으니까 여기에 와서 하려고 하는데 농사는 되는데 농기계, 주로 농사만 지어서는 소득이 안 돼, 부수적으로 하려고 하니까 축사 허가 내려면 축사 허가가 안 되지요. 그러니까 왔다가 도로 나가는 애들도 있다니까 궁극적인 귀농인들이 단순히 30대, 40대 이런 친구들이 도시에서 직장을 구하기가 어렵거나 적성에 잘 맞지 나쁘는 친구들이 들어 올 수 있도록 해야 이게 뭐가 되는데 60 넘은 은퇴한 사람들 대책 줘서 들어와서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근본적인 부분이 안 맞다는 말입니다. 약간 젊은 층도 일부 들어오는데 농지가 많이 남아 돌면 농사지을 사람이 필요하게 되면 좀 나아지는데 현재로서는 이 제도를 가지고 귀농을 하기에 우리 경주는 땅값이 비싸기 때문에.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