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더 열정을 가지고 또 풍양면에서는 제가 늘, 아까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그 면에 가면 면장이 최고가 돼야 돼요. 그렇도록 여러분들 역할을 잘하셔야 된다는 얘기지. 그런데 풍양 가보면 늘 그분 계실 때보다도 조그마한 단체에, 무슨 일 있으면 꼭 면에 와서 상의하고 또 면에 협조해서 같이 하는 그런 모습들이 굉장히 참 이렇게 좋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난번에 산불 났는데 코스모스 또 이렇게 직원들하고 면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아마 면장님께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풍양은 이렇게 예천 온천하고 거리가 멀다 보니까 주민들의 늘 이렇게 불편이 샤워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곳을 늘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하셔요.
그래서 면장님께서 아마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복지회관에 목욕탕을 앞으로 이렇게 신설해서 예산이 좀 들어가면 저희들도 같이 노력할 테니까 풍양면민들이 어떤 그런 샤워라도 할 수 있는 그런 목욕탕을 한 번씩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팀장님들 다 오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