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김홍년 의원 발언
위원 산업팀장 나오셨어요? 면장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면정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수의계약이나 물품 계약 이런 거는 용문면이나 다른 면이나 다 그 지적 사항이 비슷하고 제가 이제 6개 면 다녀보면 은풍면에서 특히 느낄 수 있는 게 요새는 민원이 마을 입구 이런 공동으로 쓸 수 있는 농로길 또 배수로 이런 건 다 포장이 되고 다 됐어요. 민원을 접해보면 전부 개인적인 거.
개인적인, 개인 농로길 대부분 요즘은 골짜기 또 산으로 이런 걸 내달라는 민원이 많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아주 극히 개인적인 거는 안 되지만 웬만한 거는 개인적인 거라도 좀 이렇게 관용을 베풀어서 해줬으면 좋겠는데 특히 은풍면이 심해. FM 찾고 교과서적으로 하는 건 좋으나 이렇게 배려해서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면은 그렇게 심하지 않아, 우리가 민원을 접수해서 면에 부탁을 하면. 특히 우리 팀장님, 너무 FM 찾지 마시고 교과서대로 하려고 그러지 마시고 그건 공무원 입장에서 바른 입장인데 그래도 어느 정도 융통성을 발휘해서 개인적인 거라도 아주 극히 개인적인 게 아니면 요즘은 전부 개인 밭에, 개인 논에 이렇게 한두 사람 쓰는데 농로길 포장해 달라고 하고 그런 거거든요. 그런 걸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