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자료를 검토하도록 하겠고요. 그 다음에 10쪽입니다. ‘중앙·광역·지역신문 구독 및 구정 홍보’ 관련해서 저희가 통·반장용으로도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수가 엄청 많지요? 저는 구독을 하고 거기에 플러스 구정 홍보를 해야 된다는 목적이 사실 있는 것이에요. 그러면 구정 홍보가 얼마나 잘 되고 있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자료를 요청 드렸었지요?
그 자료를 보면 정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강북구에 대한 홍보내용이 이렇게 비교했을 때 충분한 일간지도 있고 또 그렇지 않은 회사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홍보 결과만 봤을 때 저희 강북구의 홍보 기사를 실어주지 않는 일간지를 우리가 과연 구독을 지속할 필요가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구체적인 회사명을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저는 저희 구의 홍보기사가 실리지 않는 일간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구독에 있어서 충분한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홍보담당관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