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 생각에는 자율적 내부통제가 당연히 내부 일이기 때문에 적게 이루어져도 평소에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 된다는 것에는 일면 공감을 하나, 제가 봤을 때 최근에 보면 공무원분들 중에 횡령사건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이것이 사실 선량한 공무원,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는 99.9%의 공무원분들 말고 일부 문제가 되고 있는 분들 보면 특히 회계쪽 관련해서 내부회계 관리제도와 분기별 내부결산제도 이런 것이 도입되고 있느냐를 현실적으로 확인하는 위원회를 위해서는 이것이 단순히 어느 과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어요.”, 예를 들어서 제가 알기로는 청백-e시스템 사용할 때 서명으로 하는 것이 약간의 재량권 틈새 때문에 문제가 돼서 이번에도 포항 건은 횡령사건이 9억 원 가까이 난 것으로 아는데, 이런 것처럼 1년에 딱 한 번 회의한다고 해서 이것을 수월하게 대화를 할 수가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더 자주 위원회를 여셔야 되는 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