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위원 네, 맞아요. 한동안 이제 선수지도자 수급에 문제가 많아서 요즘은 이제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다행히 올해는 교장, 교감 선생님께서 각별히 노력하셔서 지도자 선생님도 좋은 분이 오시고 현재 이제 선수가, 학생선수가 10명의 정식 선수가 있대요.
그리고 주말에는 야구 취미반을 운영을 해서 저 아는 분들도 여기 애들 데리고 취미반에 가고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예비선수가 20명이 있고 어쨌든 아이들이 재미있게 실력도 쌓고 흥미도 쌓고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동네에서는 야구부 때문에 서원초등학교를 진학하고 싶다거나 아니면 전학 가고 싶어 하는 학생들도 있어요. 문제는 지원이 너무 안 된다는 거예요.
제가 우리 교육장님께서 어느 행사장에서 축사하시면서 이번 소년체전에서 우리 충북도 선수들이 굉장히 큰 두각을 나타냈다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우리 교육감님의 어디서나 운동장 몸활동 활성화 프로그램이 어떤 성과를 나타내는 것 같다라고 말씀하시는 걸 들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사실은 이게 빈익빈 부익부인지 몰라도 서원초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지원이 굉장히 안 된다고 들었어요. 이렇게 훈련이라든가 시설이라든가, 훈련비라든가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학교마다 좀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