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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276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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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우리 이옥기 읍장님 우리 예천으로 봤을 때는 호명읍이 예천군민의 3분의 1 이상의 군민이 거주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렇게 호명에 나가 보면 읍장님 칭찬이 자자해요. 또 하나 제가 느낌은 경로당에 이렇게 행사하시고 수지침봉사회나 모든 행사할 때 읍장님이 한 번도 안 빠지고 꼭 이렇게 음료수를 가지고 어르신들 찾아뵙고 인사를 했다라는 그런 또 많은 이렇게 칭찬들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 역할도 고맙고 또 앞으로는 우리 호명에 젊은 층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나 계획들을 세워서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장을 이렇게 한번 만들어 보시기를 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서 또 이렇게 우리 호명읍만 국한되는 게 아니고 전체적인 우리 예천 군에 국한 말씀인데 우리 일선에서 공무원들의 민원 처리를 하실 때 현장 가서 아니더라도 ‘가서 검토해 보고 연락을 드리겠습니다.’라는 그런 이렇게 배려의 어떤 마음으로 늘 이렇게 군민들과 이렇게 접해 주시고 읍장, 면장이 되면요, 어떠한 경우라도 그 지역에서 수장으로서 모든 걸 안고 다 이렇게 그 주민들한테 휘둘리지 말아야 돼요. 어떠한 경우라도 이해를 시키든지, 다 안아서 그런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소신껏 이렇게 역할을 잘해 주시기를 또 바라겠고 또 한 가지는 공사를 우리가 이렇게 들어오면 지역 군민들이 ‘우리 군에는 돈이 썩어 빠졌다, 저걸 공사라고 했나.

안 한 것만 못하다.’라는 그런 얘기를 들을 때가 많아요. 이제는 정말 우리가 100만 원, 200만 원, 500만 원 작은 돈이지만은 정말 내실 있게 민들이 봤을 때 ‘아이고 그거 잘했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의견이 나올 수 있도록 역할을 또 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특히나 읍면장 재량 사업으로 주는 사업들 그게 너무 부실해요.

그래서 우리가 내년에는 현장 방문을 전부 다 그런 쪽으로 다 돌릴 겁니다. 그래서 정말 여러분들도 아마 읍장, 먼장님들도 이렇게 골머리 아플 거예요. 내가 뭐 군수도 아는 내가 뭐 했는데 와서 좀 달라, 한 건 달라.

이사 등재해 놓고 그런 의견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이거 앞으로 경각심을 가지고 공사 실시할 때 아주 우리가 내년부터 강하게 할 겁니다. 그렇게 전해주시고 아무쪼록 이렇게 호명에는 앞으로도 우리 3분의 1 이상의 예천 군민들이 또 거주하는 곳이기 때문에 늘 더 신경 써서 열심히 또 하시기를 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