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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26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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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저희들도 저쪽에서 저쪽 위원회에서도 문화광장을 어떻게 시민들이 향후에 사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그리고 문화광장을 어떻게 꾸며나가는 것이 도심 관광에 있어서 경쟁력이 있는 사업이 될지 여러 주문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수목도 빨리 성장하면서 수형도 아름답고 색깔도 아름다운 그런 나무들도 심어줄 것을 저희들이 권고도 했고요. 그늘도 만들기 위해서.

근데 아쉬운 것은 사무감사 때 가서 보면 심은 지 얼마 안 돼서 이 나무들이 죽는다는 거죠. 즉, 다시 말씀드리면 심을 때 잘못 심었든 아니면 관리가 미비해서 그랬든지 나무들이 죽게 되는 그런 나무들이 간혹 눈에 띄어요. 나무가 죽게 되면 또 어떤 문제가 있냐면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그 나무를 새로 보식하기 위해서 여러 장비들이 투입이 됩니다.

그러면 보도블록이니 뭐니 잘해 놓은 시설들이 다시 도 그걸 고치는 행위가 반복이 되고. 또 나무를 심었을 때 5년 후, 10년 후가 되면 나무가 성장을 해서 그늘도 만들어주고 수형이 아름다워져야 되는데 계속 보식만 하는 과정들이 반복이 되는 거예요. 그런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하는 문제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저는 문화광장에 광장이 넓고 해서 여기에 하천 물을 유입을 한다든지, 정읍천에 비 많이 올 때. 어떤 지하시설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물 가둠시설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꼭 지하수가 아니어도 이 초본들에 대해서 가뭄시기에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이런 방안도 필요하지 않는가요?

우리가 1년 물 주고 말 거 아니잖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