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276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12-02

신향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안 돼요. 초가을만 들어서도 주민들이 춥다고 아예 세신실 이용을 안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에는 그분들이 입찰을 봐서 세로 들어온 거잖아요, 말하자면.

그런데 그런 시설로 세를 주면 됩니까? 그분들이 출혈이 지금 심해요. 코로나 시절에 계속 또 손님도 없어 갖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는데 또 그렇게 비싼 가격으로 또 입찰을 봐서 우리 공공기관인데 그게 그것도 시설인데 그리고 거기 세신실 같은 데 휴게 공간이 없어서 어디 잠시 쉴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거 들락날락하면서 또 한 건물 건너서 또 휴게실 있잖아, 그렇죠? 잠깐이라도 쉴 수 있는. 세신실은 직업상 그렇게 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그거를 빨리 보완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렸는데도 지금 몇 년이 흘러도 지금 아무 진전이 없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정말로 일하시는 분들이 세입자들이 다 그쪽에 전년하고 다르게 지금 세입자잖아요.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