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만 더. 37쪽에 구미마을 벽화. 구미마을 벽화가 우리 수성동에서 계속적으로 이 사업이 예산이 계속 매년 들어오는 것 같아요.
구미마을 벽화사업이. 물론 도시재생 차원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다 방방곡곡이 벽화 그리는 것으로 상당히 그동안 수년 동안 진행이 돼 있는데. 기왕에 저는 하는 사업이라면 벽화도 내구성 있게 갔으면 좋겠다.
물론 일정부분은 이 지역 내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어떤 소득도 기여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사실. 벽화사업이라는 게.
행정이라는 것이 일정부분 그런 부분도 필요하기도 하고. 통영에 가면 동피랑, 서피랑 다녀오셨겠지만 상당히 벽화로 유명한 곳이지 않겠어요? 그렇게 꾸미려면 물론 거기하고 우리 구미마을하고는 지형적 조건이라든지 환경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차이가 있어요.
그쪽은 바다도 보이고 여러 측면에서 그런 장점이 있긴 한데. 우리도 어차피 많은 예산을 지속적으로 여기에 투여가 된다면 우리도 그런 목표를 향해서 가야 되지 않을까? 임시방변책으로 2~3천만 원 들여서 조금씩 하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정말 이것을 하나의 관광자원화 하려면 제대로 하는 것이 좋겠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한 5년이면 5년 목표로 해서 우리도 동피랑, 서피랑 정도의 벽화마을처럼 유명명소를 만들어가야겠다. 이런 목표로 가야지, 2~3천만 원 매년 발라가지고 한쪽 바르고 퇴색하면 별 의미가 없다.
그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대로 잘 추진을 해서,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