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위원 개포가 원래 조금 면 단위 치고는 작지만 강한 개포였어요. 그래서 엄청 강하고 엄했어요. 그런데 우리 박정호 면장님 오시고 나서 하여튼 개포면민들과 또 그런 직원들하고 유대가 잘 이렇게 잘 되는 것 같고 또 우리 박 면장님 고생도 많이 하셨습니다.
그 부분들 익히 알고 있고 이제 전체적으로 주민들하고의 어떤 교감이 이렇게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그만큼의 또 이렇게 면장님으로서 역할 잘하셔서 앞으로 이렇게 개포가 더 민이 어떤 서로 이렇게 이해를 할 수 있고 또 서로 믿을 수 있는 그런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또 이렇게 안타까운 것은 조금 지난번에 어떤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그 공사 관계나 그런 부분들도 실질적으로는 제가 다 이렇게 따져보면 그 시점에서의 할 때는 전체적으로 그랬습니다.
아이고 이거 탈 없다고 그냥 괜찮다고 책임진다고 다 이렇게 서로 그런 식으로 해서 이렇게 했지만은 그게 나중에 가서 세월이 1년, 2년, 3년 뒤에 흘러서 어떤 물의를 일으킬 수 있을지 몰라요. 그래서 늘 행정에 계시는 분들은 그런 부분들로서 이렇게 절대 나중에라도 그런 어떤 일을 이렇게 당하지 않도록 그렇게 역할을 잘하셔서 주민들의 의견도 들어줄 건 들어주고 그렇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저희들도 실질적으로 저희들도 공무원 여러분들 이거 보면 이렇게 하다가 참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 있고 이러면 마음이 안타까워요.
열심히 일하고 하다가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불미스러운 이렇게 받게 되면 굉장히 참 안타깝습니다. 그런 부분들로 이해를 해 주시고 앞으로 또 개포 발전을 위해서 우리 부면장님 또 이렇게 우리 팀장님들하고 잘해서 더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