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위원 그와 관련해서 디자인이라는 것이 기존에 있는 어떤 시설물 이런 것들을 기왕이면 좀 더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것들이 하나의 디자인이잖아요. 같은 예를 들어서 컴퓨터에 어떤 외관 하나를 만들어도 그냥 딱딱한 것보다는 부드럽고 사람들에게 친화적으로 만들어가는 것들이 일종의 디자인인데. 근데 저는 바닥에 유색 아스콘을 했다 라고 하는 것이, 하루면 자동차가 수백 대 내지 수천 대가 그 길을 다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자연마모가 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디자인이란 측면을 왜 바닥에다 하는 것으로 디자인을 했을까? 시행착오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다른 면에서, 도로 바닥이 아닌 다른 면에서 얼마든지 그 도시의 미관을 아름답게 우리가 디자인할 수 있는데 사업계획 자체가 저는 좀 문제가 있었다.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었다.
이런 측면을 지적을 하고 싶고. 또 하나는 볼라드 관계예요. 볼라드.
그 볼라드가 사람 무릎 크기보다는 좀 더 큰가요? 50~60cm 크기로 되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