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잘못하게 되면 시민들한테 책잡힐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잘 파악하셔서 케노피를 하셔야 되고요. 오늘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셨는데 새벽시장은 시간적으로 보면 두 시간 정도 이내에 끝나거든요.
사실적으로 지금 자리에서도 하면 됩니다. 불편을 어느 도시든 하는데, 지금 장소를 또 바꾸어 가지고 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 자리는 실질적으로 아까 주석호 제시한 사진을 보면 냉장고들이 거의 이 정도로 나와 있습니다.
이런 것 정도는 실질적으로 먼저 단속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단속을 못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노점상들에 대한 단속이 어려운 것입니다. 어려운 것인데 장소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한번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말이 없으려면 케노피 설치, 이런 것들도 하시게 되면 어떤 상가라든지 주민들이라든지 아니면 시민들에 대해서 한번 모여서 의논하는 공청회자리라든지 이런 것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하니까 말이 많은 것입니다. 공청회 같은 것 한번 안 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