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비율이 아까 6월로 시작하신 것이니까 그 비율상 따지면 그렇다는 말씀이신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정보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이것도 제가 작년 행감 때 질의드렸던 건인데요. 557페이지입니다. ‘강북구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 즉 운영이 되고 나서 CCTV를 신규 설치 장소를 하기 때문에 우리 구의원들이 받는 민원 중에 가장 높은 비율인 CCTV 관련해서 어디에 설치되는가가 아주 중요한 그런 위원회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회의를 두 번이나 세 번 내지 더 늘려주셔야 CCTV 민원에 항상 첫 번째는 “왜 이렇게 기간이 오래 걸리느냐?”, 사실 현실을 모르시는 분들은 그렇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경찰서도 따져야 되고, 이것이 사각지대인지 아니면 개인정보보호법상 반대하는 분이 나타나면 CCTV 설치 못하니까요. 그런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운영위원회를 두 번, 세 번 분기별로라도 해주시면 CCTV 설치기간이 줄어들지 않을까?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제가 보기에 민원 해결에 너무 가까운 분들이 많지 않느냐? 왜냐하면 관제센터에서 실제로 근무하시는 분이거나 아니면 민간은 아까 행정사무감사 결과자료를 보니까 2024년 3월로 생각하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저는 실제로 근무하시는 분도 들어가 계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