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분들을 지금 다음 사진을 하나 더 보여드릴게요. 자, 여기서 한번 볼게요. 나무 밑에 있는 데는 노점상 늘 진 치고 계시는 분들이고 상가의 앞에도 노점상들이 나와 있는데 단속이 안 되니까, 상가 앞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냉장고고 뭐고 다 들어냅니다. 새벽시장 노점시장에 서면, 서악 현곡에서 가져 오시는 분들이고요. 그리고 새벽시장에는 노점상에는 딱 덮어놨습니다.
아홉시가 넘어야 다 엽니다. 이 자리를 계속 진 치고 있으니까 새벽시장이 열려도 이 위에서 열리면 도로가 안 막히는 데 전부 도로가에 막 대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으면 지금 한번 보십시오.
냉장고 한번 보세요. 빨간천막 쳐 놓은 것, 냉장고 저만큼 나와 있습니다. 도로, 인도 폭이 내가 한번 재 봤습니다. 6m 조금 넘습디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봤을 때 저는 시의원이 되면서 아주 오래 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노점상 단속을 황오동장한테 시장님들은 자꾸 동장 오는 사람들마다 거기 노점상 단속해라, 뭐 어떻게 해라 하는데 황오동장님, 역임하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면 내가 동에 와서 노점상 단속하러 온 것도 아닌데 이런 얘기도 하셨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잘 생각해서 6m 되는데 3m 정도 잘라서, 여기 차선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차가요. 아까 전에도 봤지만 반대로 차가 막혀 가지고 2차선 도로입니다. 위에서 찍었는데 위에서, 한 차선으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1차선 하나 가지고 하는데 2차선에서 차가 한 대 나오면 1, 2차선이 다 막힙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여기서부터 KT까지는, 저 끝까지 화랑로 끝까지는 못 내지만, 여기서 도로로 해서 KT 앞까지 만이라도 3차선을 만들어 주시면 제가 봤을 때 새벽에 노점상 하시는 분들이 와서 있더라도 다니는 사람들, 수 만명의 불편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이런 안을 여러 군데 열어보고 잘 했으면 좋겠는데 인도 폭이 좁아지게 되면 노점상 단속도 되고 건물 앞에 내놨던 것도 단속도 되고 다 되는데 이것을 여기다가 아케이드를 덮어 주면 상가 쪽에서는 얼마 전에 반대를 했습니다. 자기 간판도 가리고 그렇다고 노점상을 차려 주고 지금 상가 측에 나온 냉장고하고는 다 치울 예정이지요?
그러면 과장님, 정말 여기 아케이트를 덮어주고 상가 쪽에 냉장고하고 치울 수 있을 것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