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그래서 이런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하튼 지금 하반기도 녹록지 않습니다, 우리 신용보증재단에서도 다 아시겠지만. 그래서 여러 가지 특별히 우리 신용보증재단의 필요성과 또 같이 하는 재단의 뭐죠, 가장 존재의 이유 그런 것들을 우리 충북에서 먼저 선도적으로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위원님들이 많이 얘기하셔서 찾아가는 비대면, 그렇죠? 비대면 이것도 하셔서 아까 실적을 여쭤보셔서 40건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제 기억상 예전에 저희가 요구하지 않았을 때도 이미 하고 있던 거에도 그 실적이 30건 정도는 됐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우리 어르신들 전단지 하나 만들어서 이렇게 다니시면서 설명도 해 주시고, 일단 정책자금이 없어서 물론 그럴 필요가 없다고도 생각하지만 이거 말고도 또 다른 것도 안내 좀 해 주시고요. 저도 검색해서 정책자금 이렇게 봐도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를 때가 있어서 저는 제천지점장한테 전화해서 막 물어봐요. 요새 가게 하시고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물어볼 데가 없고 이거 인터넷 봐도 잘 모르니까 여러 분들이 물어봐요.
그러면 저도 막 찾아보다가 급해서 우리 지점장한테 물어봐요. ‘요새 무슨 정책자금 끝났냐? 있냐?’ 이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수시로 제가 봤을 때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가시고 우리 거 없더라도 소진공 거 있으면 그런 것도 같이 연계해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하튼 적극적 행정을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