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1억 2,000? 예, 이거 특별히, 우리 충북이 계속 소외받았었는데 이번에 충북지역본부가 생겼잖아요, 대전충청에서 분리돼 가지고 생겼으니까. 이거 저희 2만 8,000명이에요.
이분들이 폐업하시고 지금 다시 희망이나 여러 가지로 재창업을 하시거나 아니면 일자리를 받으셔야 되는 분들이 충북에만 2만 8,000명이에요. 그런데 지금 135명이 교육을 받고 있어요. 지금 우리 충북 경제통상국에 재창업이나 관련된 예산 지원이나 이런 게 1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을 제가 또 다 살펴봤어요. 근데 교육 하나 이런 게 있는데 이것도 지금 소진공에서 위탁받아서 하고 있는데 소진공하고 저희 산경위하고 제가 또 간담회를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업비도 내년에 더 많이 확보해 달라고 하시고 여기 교육 중에 우리 일자리 연계도 지금 도시근로자·도시농부 이런 것들하고도 연계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좀 우리 도 관련 부서하고 상의도 해 보시고 또 우리 도 자체 내에서도 예산을 좀 세우라고 얘기해 주세요, 경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