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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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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업무가 좀 더 빨라지고 업무 과중도 좀 풀리고 이래서 이 많은 정책자금들이 상반기에 성과도 좀, 보증서가 제대로 빨리빨리 돌아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제때 이런 것들을 좀 이용할 수 있도록, 진작에 작년부터 이런 것들이 필요했어요. 기간제분들을 채용해서 업무를 조금 더 편리성이나 이런 것들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필요성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잘하셨다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님이 말씀하신 2만 8,000명에 대한 그거는 우리 충청북도만 지금 ’24년도에 폐업하신 우리 사업자 등록 수예요. 지금 신용보증재단에서 소상공인진흥… 소진공이죠.

진흥공단, 소진공에서 ‘희망리턴 패키지 일사천리 재창업 교육’을 위탁받아서, 연 9회 135명을 지금 위탁받아서 하고 계시는데 이거 사업비 얼마로 하고 계신 거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