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아니 근데 토털로 이렇게, 지금 자료 보면 9페이지에 토털로 해 주셨으니까 토털로 말씀해 주셔야지요, 시군 거 다 합쳐서요. 그러니까 정말 지금… 제가 이거 5분발언 통해서 정책자금 턱도 없다라고 말씀드린 거잖아요. 그러니까 신청은 이만큼 했는데 자금이 부족해서 못 받으신 분들이 상반기에도 이렇게 많고 지금 7월 달에 남은 23% 자금으로 했는데도 신청 건수 대비 금액조차도 지금 150억 원 추가로 더 신청을 했는데 이분들도 못 받으시는 거잖아요.
여러 가지로 안타깝죠. 그리고 지금 홈페이지를 보면 일단 보증서 발급 지연 안내, 이거는 1월 달부터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보증서가 발급될 수 있어서 이분들이 자금을 융통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이사장님이 업무보고에 해 주신 것처럼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셨다는데 몇 분 채용하셨죠? 정책자금 조기 집행도 그렇고 업무 과중하고 이래서 제가 인력 더 늘리시든지 기간제 채용하라고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