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대로 그건 일반적인 사항이에요. 이 코로나 정국에 어떤 코로나 추경이라고 해도 다 그렇게 집행부에서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 일반적인 어떤 사안 때문에, 이유 때문에 이것은 신설이 되어야 된다라는 것은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린 대로 경전암송도 결국은 그런 유사한 내용 같은데 이건 삭감이 되고 이게 새롭게 신설되는 것은 이해가 안 되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좀 처음 아까 30건에 29억을 삭감하는 그런 과감성에 비추어 본다면 이게 좀 의도를, 결과를 훼손시키는 결과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기 보면 뒤에도 61페이지에 보면 경덕왕 헌다례 이것도 마찬가지이고 금장대 한시백일장 이것도 마찬가지이고 다 이렇게 신설되면서 다른 것은 이율배반적으로 삭감을 하고 한쪽에서는 또 신설을 하고 거의 뭐 행사성인데 이것도 보니까.
이 부분들은 얼마나 좋은 기회입니까? 행사성ㆍ소모성 행사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를 하고 삭감하고 이것을 다른 어떤 급한 사업에 쓸 수 있는 얼마나 좋은 기회입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