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엄순섭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의 답변에 저도 이제 우려하는 부분이 황남초등학교가 워낙 노후되었기 때문에 이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고 2~3년 후에 또 예산이 더 들어갈 수 있다는 그런 우려가 되고 그리고 도교육청하고 같이 공모를 해서 사업을 하지만 만약에 도교육청이 안 된다고 했을 때 그걸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책임질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동료위원들이 이야기를 했지만 과장님도 오래 근무해야 2년이고 안 그러면 1년 반인데 또 바뀝니다.
그러면 그때 새로운 과장이 와서 그때 우리가 잘못해서 그런 게 아니고 하다보니까 이렇게 되었다고 분명히 그렇게 이야기를 할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공모사업도 다시 한 번 재검토를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