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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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276회 제4본회의2024-12-06

강영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영구

강영구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6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과장은 소신 있고 명확하게 보고해 주시되 2024년 추진 실적은 주요 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고 2025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보고 내용 가운데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보고가 끝난 뒤 발언권을 얻어 다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지역경제과장 보고 순서이지만 농정과장 관외 출장에 따라 농정과 소관 업무를 먼저 받는 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농장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농정과장 권용준입니다. 오늘 먼저 업무보고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의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만여 농업인들의 애환을 보듬으면서 농업의 가치를 의정 활동의 중심에 두고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시는 강영구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늘 저희 농정과 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농정과 소관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농정과) :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장시간에 걸쳐 농정과 소관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1만여 농민들이 염원하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하여 농정과 직원들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금년보다는 내년이 조금이라도 더 살맛 나는 농촌을 만드는 데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삼규 의원님.

장삼규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76페이지 있죠.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절차가 어떻게 되죠? 지원.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원은 지금 두 가지가 지금 청년 농업인은 만 18세에서 39세 영농 종사 경력이 없거나 독립 경영 3년 이하인 자에게 1년 차에 110만 원, 2년 차에 100만 원, 3년 차에 90만 원을 지원을 하는데 이 사업비는 농가에 대한 경영비나 일반 가계를 운영하는 데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건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장삼규의원

금년도에 지원된 농업 경영인들이 많습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작년에 24명을 지원을 했고요. 금년에 26명을 현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장삼규의원

젊은 사람들이 이 신청을 하려고 해도 절차가 까다로워서 그걸 못 하는 경우, 신청을 못 하는 경우가 많다고 그러더라고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글쎄요. 아마 우리 담당자한테 연락을 주시면 저희들이 충분히 안내를 해서 그런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장삼규의원

그 절차 부분을 간소화할 생각도 있으세요, 과장님?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글쎄요. 이 절차는 법적인 절차고 또 저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여튼 그런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저희 농정과로 연락을 주시면 저희들이 상세하게 안내를 잘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삼규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옆에 177페이지 있죠? 귀농 귀촌에 대한 지원사업 지원 비용은 어때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현재 귀농하는 데 지원하는 데는 귀농 정착 지원사업에는 도시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계시다가 이제 우리 예천군으로 부부가 함께 전입한 지 5년 이하 세대주에는 농가당 500만 원을 지원을 해 주고요. 영농기반 지원사업은 이것도 도시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했다가 예천에 오시면 농가당 500만 원을 지원하고요. 빈집 수리비는 농가당 1,000만 원을 지원을 하고 이사 비용은 농가당 100만 원을 현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장삼규의원

우리 지역에 신도시가 있어서 젊은 귀농 귀촌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장삼규의원

거기에 대한, 농촌 귀촌에 대한 현황은 어때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통계학적으로는 귀농 귀촌한 게 작년 통계학 기준으로는 귀농이 한 115억으로 되는데 이건 도시에서 살다가 예천으로 주소를 옮김으로써 발생하는 통계학적인 귀농 귀촌이고요.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많은 숫자가 오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매년 추진하고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유천 국사골마을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다행스럽게 반기마다 3명씩 교육을 시키는데 21년도, 22년도, 23년도에 각 1명씩 세 분이 현재 지금 우리 예천에 와서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장삼규의원

예. 과장님, 하여튼 귀농 귀촌인이 우리 지역에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삼규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강경탁 의원님.

강경탁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들 183페이지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 이게 원래 뭐 사고 나고 이런 건 없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1건의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한 농가에서 1명이 결혼 이민자 가족인데 1명이 근무지를 이탈을 했습니다. 지난 10월 18일 날 이탈을 해서 현재까지 지금 수배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강경탁의원

그러면 저희들 이게 외국인 근로자를 우리가 예천군에서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지만 향후 이제 계속 가면 인원이 더 필요할 수밖에 없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강경탁의원

그래서 예전에 저희들 의원들도 폐교를 활용하는 예를 들어서 기숙사 형태, 이분들이 한 곳에서 머물고 또 회의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나 지금은 사촌 이내의 집이라든가 다른 쪽에 거주를 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강경탁의원

그러면 그런 폐교를 활용해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전체적으로 거기서 모여서 자고 또 거기서도 먹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은 하나 필요할 것 같은데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현재 농식품부에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공모 사업이 따로 별도로 사업은 꼭지는 있습니다.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거를 관에서 운영하기는 조금 운영 부분이라든가 여러 가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농식품부에서 공공형으로 아까 업무보고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25년도에 공공형이 안 됐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공공형 사업을 농협을 통해서 그렇게 숙소를 관리를 하고 인력을 전체적으로 농협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농협하고 저희들이 충분하게 협의를 해서 26년도에는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그런 사업을 한번 해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경탁의원

그래요. 저도 호명에 저희들 개인이 가지고 있는 폐교도 있고 농협하고 이제 그렇게 한다 그러면 저희들 자체적으로 군에서 예를 들어서 경도대 기숙사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또 잘 어려울 거 아니에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이게 아마 그 부분은 경도대학교의 기숙사를 활용을 한다는 건 사실 조금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요. 또 행정에서 이런 외국인 근로자 전체를 데리고 와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게 된다면 거기에 대한 운영 부담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그래서 정부에서도 관에서 직접 시행을 하는 게 아니라 농협에다가 위탁을 줘서 농협에서 관리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강경탁의원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위탁을 어차피 내년부터 농협에서 할 거 아니에요, 앞으로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강경탁의원

그렇게 하면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작은 어떤 소규모의 회의실이나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기네들은 편하게 할 수 있는 기숙 형태의 공간을 만들어주자는 거예요, 군에서. 그러면 농협에서 관리를 하고, 당연히 자기네들 위탁 받아서 하니까. 여기 숙소, 여기 숙소 분산을 하는 게 아니라 한 곳으로 모으자는 거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농식품부에서 한 20억, 팀장님, 20억이죠? 20억짜리 공모 사업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공공형 설치가 선정이 안 됐기 때문에 당장 그 사업을 추진하기는 조금은 어렵고요. 일단 공공사업이 선정이 되고 나면 추후에 의원님께서 걱정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같이 논의해서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강경탁의원

예. 저희들도 우리가 외국인 근로자를 잘해 줘야 한다, 뭐 해 줘야 한다 이런 거보다는 앞으로 계속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강경탁의원

뭔가는 기반을 만들어 놔야 다음에도 사고 없이 그렇게 안 가겠나 싶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강경탁의원

그리고 우리 다음 페이지에 보면 공동 브랜드 우리 새움이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현재는 브랜드가 새움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경탁의원

지금 그 브랜드를 바꾼다고 했는데 진척 사항이 어떻게 되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이건 저희들 농산품에 대한 BI는 별도로 지금 한번 해보려고 현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경탁의원

새움을 바꾸려고 했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강경탁의원

새움을.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아닙니다. 새움은 현재 쓰고 사용하고 있고요. 사용은 사용대로 하고 저희들이 농산물에 대한 다른 저거를 하려고 브랜드를 개발하려고 준비.

강경탁의원

새움이 조금 촌스러워서.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그런데 실질적으로 아마 여기 계시는 분들도 새움이 무슨 뜻인지를 잘 아시는 분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 그 뜻은 제가 알기로는 새로운 싹이 움트는 거를 새움이라고 지금 그렇게 아마 명명을 한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지역명이 들어가지 않으면 이게 우리 대대적인 광고를 하지 않는 이상 우리 예천 브랜드라고 하는 걸 인지하기는 사실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천의 명이 들어가는, 지역명이 들어가는 BI를 새로 별도로 개발을 해서 저희도 농산품에 충분하게 예천을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걸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강경탁의원

예, 맞습니다. 저도 그것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게 옆의 동네 같으면 하회탈이 들어가요. 저쪽 동네는 새재가, 문경 새재라는 것도 있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강경탁의원

위에 동네는 선비라는 이걸 활용하고 있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강경탁의원

그러면 예천에서 제일 1번이 예를 들어서 명소나 이름이 있는 곳이 그렇다면 회룡포가 아니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러면 예천 회룡포라는 그런 브랜드로 해서 나간다 그러면 관광지도 어떻게 보면 뜰 수 있고 또 회룡포는 알지만 예천은 어디지? 그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서 오히려 예천 회룡포, 왜 우리 시합도 이제 회룡포 배 이렇게 해서 한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회룡포를 알리는 부분에 저희들 브랜드가 들어간다 그러면 오히려 효과적이지 않을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지금 BI 용역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으면서 추후에 중간 보고 때 의원님들 한번 모시고 의견을 한 번 더 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경탁의원

그리고 우리 예천장터를 저희들 군청 1층에 있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강경탁의원

이거를 저도 저번에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지금 당장에 저걸 판매장을 더 옮기고 이런 건 조금 어렵지만 저희들 신도시의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해서 복컴에 예를 들어서 2층에 카페 있는 데 여유 공간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때 예천 농산물을 또 전시도 하고 거기서 팔 수 있다면 하는 그런 방안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의원님 의견 주신 거에 대해서는 주민복지과하고 함께 같이 한번 논의는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까지 제가 공직 생활 37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농산물 판매장을 갖다가 여러 군데 배치를 해봤고 한 거로 알고 있고 그리고 실적도 있었는데 대부분 사실은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마 그쪽으로 가는 것도 다시 이제 인구가 조금은 예천읍보다는 많은 인구들이 모여 있으니까 아마 조금의 실용성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은 합니다. 그래도 한번 더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강경탁의원

그렇죠. 저도 작은 로컬 푸드 매장 아니면 전시만 하더라도 예천에 농산물이 이런 게 있네? 또 그런 걸 이제 알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오히려 그러면 홍보가 조금 더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경탁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예, 박재길 의원님.

박재길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짧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강경탁 의원님 이어서 질의할게요. 외국인 계절 근로자에 관해서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박재길의원

현재 그러면 우리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지금 숙식하고 이런 건 개별 집에서 하고 있는 겁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지금 두 가지 종류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가족형이 있고 저희들이 MOU한 농가형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형은 외국인이 한국에 결혼을 해서 온 사촌 이내 가족들을 초청을 해서 자기 가족들이 집에서 같이 함께 머물면서 농업 일손을 도와주는 게 있고요. 라오스는 우리 농가하고 매칭을 시켜주면 그 농가에서 숙식을 하고 있는 그런 두 가지 형태로 갖고 있습니다.

박재길의원

농가나 가족 집에서 한다는 그 얘기네요, 현재는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박재길의원

그리고 작년에 떨어졌던 거 올해에 다시 한번 공공형 일자리 공급 신청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박재길의원

그거 신청이 되면 혜택은 뭡니까, 그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어떤, 거기에 대한 혜택 말입니까?

박재길의원

그 공모 신청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다시?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그런데 사실 이게 안 되면 현재 지금 라오스에 저희들이 원래 일곱 농가에 20명이 오늘 오후에 출국을 하는데요. 이분들이 출국을 하는데 이분들이 오면 전부 다 농가마다 이제 배치가 되는 거고요. 만약에 공공형이 선정이 되면 아까 강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단체로 농협에서 숙소를 마련해서 거기에서 라오스에서 들어오는 인원들 전체를 총괄해서 일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숙식을 제공하면서 일괄 관리를 하기 때문에 아마 인력을 풀로 관리하기 때문에 조금 낫지 않겠나 하는 장점은 있습니다마는 약간 농가에 배정되는 거로 봐서는 농가의 일손 숙달 부분이라든가, 여러 부분에서 아마 장단점은 조금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박재길의원

그래요. 타 시군 사례를 보니까 청주시나 거창군이나 밀양시 있잖아요. 이런 데서는 우리 계절 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건 알고 계시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박재길의원

운영을 하고 있고 특히 또 군산시 같으면 우리 올해 인력중개센터 지원 및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숙사 건립 공모에 선정까지 됐거든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박재길의원

우리 군에서는 올해는 떨어졌지만 앞으로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서 공모 사업 전반에 대해서 검토를 해보시고 계획을 다시 한번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재길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예, 안양숙 의원님.

안양숙의원

안양숙 의원입니다. 과장님, 177페이지.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77페이지요?

안양숙의원

177페이지. 귀농 귀촌 지원에서 우리 귀농 귀촌 유치 지원사업으로 지금 여러 개, 4개 분야를 하시고 계시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안양숙의원

여기에서 도시민 유치 홍보를 위한 것들을 구체적으로 어떤 걸 하고 계시나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저희들 홍보물 제작을 하고요. 우리 담당자가 거의 분기에 한 번씩 서울, 부산 각종 대도시로 나가서 박람회에 가서 참석을 같이 하고 있고요. 또 특히 도시민들을 한 20, 30명씩 우리 예천에 관심 있는 분들을 모집을 해서 캠프도 실시를 하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유천면 국사골에서 반기별로 3명씩 우리 예천에서 살아보기 행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양숙의원

그러면 우리 귀농 귀촌 수의 변화는 지금 어떻게 되나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그래서 아까도 업무 제가 보고를 조금 드리면서 말씀을 드렸는데 통계학적으로 보는 귀농 귀촌이 있고요. 그게 현실적인 귀농 귀촌이 따로 있습니다. 왜냐하면 통계학적으로 보는 건 도심에서 그냥 살다가 예천으로 주소를 옮기면 이걸 귀농이나 귀촌으로 봐주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 지금 현재 귀농한 인구가 한 115가구에 143으로, 주민등록을 옮겨온 게 그렇고요. 귀촌으로 보면 이건 더 많습니다, 숫자적으로. 그래서 그 부분은 통계학적으로 지금 일단 보는 거고 실질적으로 귀농 귀촌을 한다는 건 저희한테 거의 하루에 1건 정도 계속 지금 문의는, 선생님이 계십니다. 귀농 귀촌을 전문으로 안내를 해 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거의 하루에 1건 정도 지금 문의가 들어오고는 있는데 가장 어려운 게 뭐냐 하면 주택을 구하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 현재로. 사실은 오고는 싶은데 거주할 집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아마 주택 구하는 데 저희들이 정성을 더 드려야 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양숙의원

23년도에 귀농 귀촌인의 실질적인 수는 몇 명이에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글쎄요. 저희들 현실적으로 우리 농촌 살아보기 위해서 들어오신 분이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한 21년도, 22년도, 23년도에 각 1명씩 현재 지금 우리 예천에 와서 농사를 지으면서 잘 거주를 하고 잘 계십니다. 그래서 현재 농촌 살아보기에서는 세 분이 와서 지금 우리한테 와서 계시고요. 나머지 다른 어떤 업무라든가 이런 거로 오시는 건 또 들어오고요. 저희들 이사 비용이라든가 빈집 수리하는 데 일부 지원해 주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파악은 내가 지금 다 자료는 안 갖고 있어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하여튼 여러 분들이 와서 지금 현재 거주하고 계신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양숙의원

그러면 현재까지 귀농 귀촌을 한 혹시 인구 수는 알 수 있나요, 사람의 수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글쎄요. 전체적인 그건 제가 한 번 더 가서 파악을 해서 한번 따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양숙의원

그러면 지금 귀농 귀촌인들의 모임도 있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귀농인들 모임은 따로 있죠.

안양숙의원

귀농인들 모임이 따로 있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안양숙의원

그러면 그 인원수는 지금 어느 정도인지 아시나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귀농 단체가,

안양숙의원

귀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밴드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전체적으로 공개적으로 지금 많이 활동하는 분은 한 30명~40명 정도 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양숙의원

제가 이렇게 귀농 귀촌을 하고 싶으신 분들의 이야기 문의를 조금 들었어요. 타지에 계시는데 그래서 관심을 갖게 됐는데 보니까 지금 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그리고 귀농 또 수가 적은 이유에 대해서 지금 알고 계시고 또 방향성을 한다고 그러는데 그중에 귀농 귀촌 유치 홍보를 위해서 아까 그렇게 몇 가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귀농 귀촌을 하셨던 분들 중에 근래에 하시는 분들보다는 몇 년 전에 하셨던 분들이 지금 이루고 있는 거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안양숙의원

그러면 우리가 관에서만 주도적으로 이렇게 방향성을 가지고 하는 것과 이미 귀농을 하셔서 그 귀농, 귀촌인들과 협력해서 또는 활용해서 하고 또 우리 개인으로 또 귀농 귀촌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알리는 분들이 개인적으로 유명하신 분도 있지만 또 알리시는 분들이 몇 분씩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 관과 민과 또 개인, 단체 이렇게 활용해서 정말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방안도 노력을 하시면 효과나 효율성이 조금 더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의원님,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요. 아마 얘기 나오신 김에 말씀드리자면 효자면에 마니tv 하시는 분이 백석, 흰돌마을 체험 마을을 현재 지금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하면서 수시로 도시민들을 초청해서 같이 예천이 좋다, 살기 좋다는 그런 홍보를 하고 계시고 현재 귀농인들 회장이 감천면에 김문영 회장이 지금 있는데 그리고 사무국장님하고 사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백방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또 의원님께서 얘기해 주신 그런 부분들은 그런 분들하고 함께 같이 저희들이 더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숙의원

개인이 뜻을 모아서 우리 지역에 대한, 고향에 대한 사랑이나 이런 것들로 하기는 하지만 한계가 있거든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안양숙의원

그리고 힘에 많이 부치기도 하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양숙의원

내 돈 들여서 나 사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이롭게 하는 거기 때문에 협력하고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양숙의원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문의를 하시는 분이나 저에게 의뢰를 하신 분들도 보면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예천에 지원이 너무 적다. 그리고 요구하는 거 주택에도 그런 것도 있지만 여러 가지 방안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고 계신다니까 그런 고민 방안 꼭 찾아서 잘 이루어져서 이것도 인구 유입에 정말로 큰 역할을 하는 걸 수 있거든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안양숙의원

그래서 거기에 더 노력해 주시면 지금도 열심히 하시겠지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동화 의원님.

이동화의원

이동화 의원입니다. 176페이지에 미래 농업 인력을 위한 청년 후계농 육성 지원사업에 특히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있지 않습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이동화의원

이거 지금 몇 년 지속해서 해 오고 있는 겁니까, 몇 년?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이건 지금 20년부터 현재 지금 지원을 해서 현재까지 98명한테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총 98명이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이동화의원

그거 보면 선정은 주로 어떻게 해서 발굴해서 지원하게 됩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18세에서 39세 자격이 영농 종사 경력이 없거나 혼자 독립 경영으로 농사를 한 3년 이하로 한 젊은 농업인들에게 초창기에 들어와서 정착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니 경영 농가의 운영비라든가 생활비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동화의원

지금까지 총 98명?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이동화의원

그 98명들은 거의 정착을 해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이동화의원

100%?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이동화의원

떠난 사업가들은 없네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글쎄요. 지금까지는 제가 파악은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한 번 더 파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화의원

최근까지 98명 지원한 내용 안에 그들이 정착하고 있는 사실을 자료로 알려주십시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다음에 184페이지에 농특산물 유통망 구축 전략화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예천장터에 거의 매년 11억 4,200만 원 정도의 사업비를 계속 투입하고 있는 거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이동화의원

그 사업 내용들은 대부분이 홍보 활동이겠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홍보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이동화의원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이동화의원

그 지원 내용들이 대부분은 홍보였을 거고 나머지는 택배비라든지 이런 비용들인가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택배비, 물류비, 포장비가 되겠습니다.

이동화의원

원래 예천장터는 이렇게 민간에서 위탁해서 운영을 하다가 우리가 지금 직영을 하고 있는 거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우리 예천군에서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이 직영을 하고 난 이후에 특별한 변화가 있었습니까? 원래의 목적에 맞게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현재까지는 잘 운영이 되고 있고요. 입점 농가가 지금 현재 한 160농가가 입점을 해서 한 1,200 종류의 상품을 현재 판매를 하고 있고 저희들 회원 수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1만 3,000명 정도 지금 현재 회원이 가입돼서 진행이 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이동화의원

그리고 매출도 매년 늘어났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매출은 항상 잘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직영을 하고 시작한 것부터 몇 년 정도 지났죠, 지금?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글쎄요. 제가 지금 5년 정도 된 거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렇죠? 직영이라 하면 결국은 우리 공무원분들이 다 하고 계시는 부분들인데 이 홍보 활동 안에 특히 직거래 장터를 나간다든지 그다음에 전시회를 나간다든지 이런 내용들이겠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의원

알겠습니다. 최근에 지금 직영한 이후에 매출 추이하고 그다음에 홍보 활동에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어느 정도 목적한 부분들이 달성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싶은데 거기에 대한 설명들을 자료로 부탁합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알겠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다음에 우리 지금 경북형 평면 사과원 조성 사업도 이게 지금 3년째 들어가고 있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이동화의원

거의 많이 지금 전체로 본다 하면 어느 정도 지금 추진되었습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까지 한 25가구에 한 13ha 정도를 지금 현재 다축형으로 하고 있고요. 금년에 지금 12농가가 현재 진행 중에 있고 내년에 26농가를 지원을 할 생각으로 예산을 9억 6,000만 원을 지금 현재 확보를 해 놨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요? 그런데 이 사업 내용으로 봐서는 우리가 지금 계속 이쪽 방향으로 방향을 설정한 거지 않습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러면 사업량을 조금 더 늘려서 빨리 변화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글쎄요. 사실 전환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거기에 따른 묘목 구입이라든가 어떤 기반 정비라든가 이런 거 하는 것들이 조금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힘든, 조금 어려움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사과의 과목들이 연령이 조금 오래돼서 사실 교체는 해야 하는데 사실 이제 저희들이 100% 다 보조를 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농가에서도 사실은 교체하는 데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는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3년의 결과는 어떻습니까? 다축에 대한 평가입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현재 공식적으로 다축을 해서 평가가 나온 걸 보면 아마 생산성은 절대적으로 한 60% 정도 증가가 됐다고 보고 있고 공개적으로 지금 총평이 된 게요. 착과나 착색이나 품질은 한 35% 정도, 노동 시간은 한 20% 정도 절감이 돼서 전체적으로 생산비는 한 40% 정도 절감이 되지 않겠나? 지금 그렇게 공식적으로 통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런 공식적인 데이터라 한다 하면 우리 예천은 이쪽 방향으로 거의 다축으로 방향은 정해졌다고 볼 수 있겠네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경상북도에서도 아마 주도적으로 지금 현재 다축으로 전환을 하고 있고요. 또 저희들도 일반형보다는 다축으로 하는 거로 전환을 해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렇다면 지금 수요자가 아마 늘고 있는 거로 현장에서 들었는데 그러면 사업량을 늘려서라도 빨리 예천이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권고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작년 대비해서 올해도 한 26농가, 한 8ha 정도를 현재 지원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예산이 허락한다면 농가에서 또 원하고 예산이 허락한다면 조금 더 늘려가는 건 당연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현재 지보 매창에 진행하고 있는 곤충, 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이 곤충의 먹이원 보급센터가 만들어지고 임대형 곤충 스마트 농장이 만들어지고 가공지원센터가 만들어지고 혁신지원센터를 조성하는 거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이동화의원

그게 실제로 일단 하드가 만들어지면 곤충, 양잠 관계의 사람들을 많이 유치를 해야 할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현재는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모 기업에서 현재 저희들하고 같이 업무를 하려고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은 없지 않겠나. 그래서 사실 출구 전략을 찾느라고 22년도에 이 사업이 유치가 됐는데 현재 설계를 얼마 전에 발주를 한 이유가 출구 전략 때문에 사실은 되게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일단은 아직 발표드리기는 조금 그렇습니다마는 출구 전략을 어느 정도 확신을 했기 때문에 설계를 지금 진행을 하고 25년 6월, 26년도 6월까지 그 사업들을 전부 마무리하려고 현재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앞으로 큰 고비를 넘겨 가야 할 상황들이 벌어질 수는 있겠으나 만들어지면 그다음 큰 고비는 거기에 부딪힐 것이니 지금부터 면밀히 조사해서 준비를 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다음에 시설 원예 신재생에너지 시설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들은 어떻게 진행하는 겁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현재 시설 신재생에너지는 스마트팜을 작년 11월 달에 저희가 공모로 당선을 시켜서 왔습니다마는 200억 중에 사실 이 공기열이 들어가야 하는데 사실 그렇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 공기열이 들어가는 예산이 200억 가지고 스마트팜을 갖다가 현재 건립하는 데도 돈이 조금 벅차거든요. 그래서 이건 농식품부에 공모 사업으로 저희들이 응모를 해서 다행스럽게 23억 9,000만 원 예산을 지금 일단은 확보를 했습니다. 해서 스마트팜 공사가 진행이 되면 저희들이 내년 3월 달에 설계를 완료를 해서 내년 말에 이 공기열을 일단 먼저 준공을 하고 나면 스마트팜 전체 구조가 만들어지면 그 속에 공기열을 갖다가 제공할 수 있는 거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이 에너지는 공기열을 주난방으로 하고 LPG는 보조 연료로 현재 사용을 할 계획입니다.

이동화의원

농업에서 우리 예천군 입장에서 본다면 매창이 스마트팜 중심지가 될 텐데 사실은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서 본다면 하우스를 많이 보급할 때 같은 경우에도 하우스를 보급해서 안에 제조물을 만들 때 겨울에 난방을 쓴다든지, 기름 보일러를 뗀다든지 한 제품들은 다 실패를 했죠. 하우스 안에다가 장미를 기른다 하더라도 등유를 떼서는 채산성이 안 나온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서 미래에 우리의 농업에 예천의 중심지가 된다 하면 이 재생에너지부터 포함해서 이게 열 보일러는 뭐로 쓸 것인지, 에너지를 뭐로 쓸 것인지에 대한 전체적인 프레임을 만들어가야 하지 않겠나 싶어요. 그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저희들이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여러 가지 에너지를 갖다가 설정을 검토를 했었는데요. 태양열, 공기열, 지열 그다음에 여러 가지로 했는데 이 중에서 지열을 가장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어느 정도는 효과적인데요. 이 부분은 초기 투자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하기는 조금 우리 예천군 재정상 어렵고 그래서 지금 농식품부에서 진행하는 공기열 사업을 공모 사업으로 저희들이 공모에 응모해서 여기에 당선이 돼서 현재 지금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서 이쪽에 우리 추진되는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우려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는 하드는 시설 면에서도 큰 규모, 규모 면에서도 크게 아주 큰 것도 아니고 그리고 적은 규모로 해야 하고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마냥 우리가 목표하는 것을 달성할 수 있을까라는 시점에 우려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글쎄요. 현재까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다른 지금 대기업에서 일정 부분 저희들하고 협력을 하고자 하는 의사가 충분히 있고 아마 입찰을 또 오지 싶습니다. 오게 되면 아마 같이 응모해서 이 사업을 갖다가 잘 이끌어가지 않을까?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희들도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출구 전략하는 데서 조금 많은 이 세 가지 이렇게 곤충, 수직 농장, 스마트팜을 갖다가 진행을 하면서 이 출구 전략을 찾는 데 상당한 시간 할애를 되게 많이 하다 보니까 지금 의원님들께서 보시기에도 사업이 조금 많이 딜레이 되지 않았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연 이 출구 전략이 없었다면 지금 현재 이 사업은 설계를 진행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어려움에 봉착할 뻔했었는데 다행스럽게 그런 것들이 일부 해결이 되어서 현재 3개 전체 공정에서 설계를 다 진행을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기반 시설은 12월 달에 현재 아마 낙찰자 선정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선정이 되고 나면 12월 달에 착공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가부간에 아마 기공식도 곧 이루어지지 않겠나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이동화의원

예. 그동안에 수고 많이 하셨는데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고맙습니다.

이동화의원

특히 지금 우려하고 있는 출구 전략 부분 같은 경우는 우리 예천군이 정말 고민하고 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서 많은 고민을 해서 만약에 시간이 조금 든다 하더라도 더 제대로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동화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신향순 의원님.
향순

신향순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70쪽에.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어디요?
영구

강영구의장

170.
향순

신향순의원

170쪽에 우리 농업계 졸업생들 창업 지금 해마다 지급하고 있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지금 어떻게, 실적은 어때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농업생들 창업 실적이요? 잠깐만요.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그건 제가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어떻게 파악을 다는 지금 현재 못하고는 있습니다마는.
향순

신향순의원

작년에 8명, 올해 또 7명 이렇게 해마다 지원을 하고 있는데 창업 지금 하고 있는 사람 지원생들은 어떻게 관리가 되며 또 어떻게 지금 실적은 어떤지?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그건 제가 따로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제가 지금 자료가 조금 준비가 덜 돼서요. 죄송합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75쪽에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있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이건 지금은 도비 매칭 사업인데.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신청 공모 이게 어떻게 돼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이게 현재 2개소가 지금 선정이 돼.
향순

신향순의원

작년에 농부창고 해서 올해까지 마무리고 내년까지 마무리합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내년까지 마무리합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리고 올해 하나 더 선정했네요, 꿀마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면 내년도에서 26년 2년 동안에 걸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선정 기준은 어때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이건 저희들이 하는 게 아니라 경상북도에서,
향순

신향순의원

도에서 바로?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저희들이 이 의지를 갖고 있는 분이 충분하게 어느 정도 기반 시설이 돼 있다든가 이런 분들이 저희들한테 신청을 하시게 되면 저희들이 그게 또 제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도의 기준에 맞는지 판단해서 경상북도로 올리면 경상북도에서 선정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냥 자료를 전달만 하는 입장입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면 이분들이 도에다가 먼저 공모 신청을 해서 거기 먼저 선정이 되면 우리한테 넘어올 거 아니에요,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거기에 봐서 정말로 이분들이 선정 기준에 적합하고 될 수 있느냐 해서 우리도 같이 매칭해서 준다는 얘기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88쪽에 잎쪽파 특화 작물 활성화 있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올해 우리가 처음으로 잎쪽파 소비 촉진 행사를 했잖아요, 농산물 축제 때. 결과가 어땠어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저는 주무과장으로서 이번에 농산물 축제를 하면서 잎쪽파를 갖다가 어느 정도는 예천에 쪽파가 있다고 홍보를 일정 부분 했다고 보고 긍정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말씀하시지 말고 하고 나서 결과물을 어떻게 모니터링을 했는지 어떤 설문조사라도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현재 그건 준비 중에 있습니다. 현재 여론을 아까도 업무 보고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향순

신향순의원

지금 농산물 축제를 한 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그거 안 하고 내년으로 미룰 거예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그건 아닙니다. 지금 아마 올해 안으로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현재 거의 의견하고 읍면하고 다양하게 의견을 수렴을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나오는 대로 다시 한번 더 그건 별도로 한번 보고 드리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모든 면에서 장단점은 다 있잖아요.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걸 단점이 뭔지, 장점이 뭔지 잘 파악하셔서 정말 우리 예천의 브랜드로 만들고 싶으면 세심한 이런 검토가 필요할 것 같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리고 관심도도 있어야 하고 열정도 있어야 하고 그래서 이게 정말 여기에서 그 쪽파 소비 촉진 행사를 시작점으로 해서 지금 또 잎쪽파를 우리 특화 작물로 만들기 위해서 지금 내년도에 시행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이제 시범적으로 시행을 해볼 계획입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렇더라면 잎쪽파를 올해 처음으로 우리가 이렇게 해봤는데 거기에 대한 모니터링이 정말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래서 모든 준비를 잘하셔서 무조건 올해 쪽파 촉진 행사 한번 한 걸로 해서 잎쪽파를 더 확장을 해서 이렇게 하겠다고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라 정말 우리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심혈을 기울여서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리고 지금 여기 보면 일반 하우스 시설하고 내재해형 하우스 시설 이렇게, 그렇죠? 두 종류로 나눠서 지금 하고 있는데 혹시 그 에어돔 같은 종류로는 생각해 보신 적 없으세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에어돔이요?
향순

신향순의원

예.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글쎄요. 그건 저희들이 현재까지는 검토를 해 본 적은 없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에어돔이 어디에 필요한지 아세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농업에도 굉장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번 설치하면 이게 기간이 굉장히 길어요. 한번 설치하면 한 10년 정도 갈 수도 있고 바이러스 차단도 되면서 에너지 순환도 잘 돼, 이런 여러 가지 또 장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우리가 지금 보통 하는 것이 우리 일반 하우스나 내재해형 하우스잖아요, 지금.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에어돔도 한번 검토를 보시고 이런 부분에도 우리가 농업 쪽으로도 이런 자료들이, 재료들이 더 어떻게 업그레이드되는지도 파악해 주세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이분들을 그러면 지금 이렇게 쪽파를 잎파로 해서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현재도 잎파를 하고 있는 분이 전체적으로 한 14ha 정도의 면적을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하고는 있는데 전체 면적이 14ha 보니까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니고 미미한 양이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예천에서는 그냥 종구가 한 130ha 정도 되니까 한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덜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일단은 하고자 하는 분들은 의사는 되게 많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면 이분들에게 지금 이렇게 자부담도 있네요,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희망 농가 해서 그러면 이렇게 어떻게 운영을 하실 생각이세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일단은 하고자 하는 분들이 있다면 하우스를 갖다가 지원을 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전문적인 기술을 보급을 하고 지난번에 아마 교육을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을 일단 쪽파 먼저 교육을 농업기술센터에서 했고요. 제가 또 센터 소장을 만나서 한 번으로 해서 될 일이 아니니까 한 두세 번 정도 더 할 수 있도록, 특히 올해 벼하고 같이 조금 더 교육 시간을 늘려달라고 일단 부탁을 했고요. 그래서 아마 쪽파 하시는 분들이라든가, 벼를 재배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유통망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유통망.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유통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지금은 개인적으로 아마 판매가 되고요. 금년에는 다행스럽게인지 몰라도 쪽파가 가격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여름 쪽파가 kg에 최대한 1만 5,000원, 1만 6,000원까지 간 거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한 7,000원, 8,000원 정도만 해도 충분하게 이문이 남는다고 보는데 그 이상 갔기 때문에 아마 많은 수익을 올린 거로 있고요. 물론 이제 많이 생산이 돼서 가격이 다운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기는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한 5,000원, 6,000원 정도 대가 아마 되고.
향순

신향순의원

가격을 말씀드린 게 아니고 우리 어떤 식으로 유통도,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유통도 이제,
향순

신향순의원

일단은 이게 생물이기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이거를 우리가 이렇게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지원을 해 주는데 유통 저기를 그냥 개인들에게만 맡길 것인가. 안 그러면 우리가 전체적인 우리 특산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군에서도 유통까지도 생각해야 하지 않겠나.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당연히 검토를 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의견을 한두 군데 받은 데는 저온저장고를 일정 부분 건립을 해서 저장을 했다가 나가는 방향 그다음에 종구도 그렇고 잎파도 그렇고 잎파는 사실은 너무 오랫동안 놔둘 수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 그게 생산이 되면 바로바로 유통이 돼야 하는 부분이라서 그 부분은 농협하고 저희들이 지금 3개 농협하고 현재 지금 어느 정도는 얘기 중에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그 결과가 나오면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쪽파를 우리가 잎파로 했을 때는 1년에 몇 번을?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보통 생산 시기가 한번 생산하는 데 한 최저 40일에서 한 60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준비하고 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1년에 한 3번에서 4번 정도는 현재 생산을 할 수 있고요. 특히 겨울철에는 사실 생산하기는 조금 어려운 점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데도 있기는 있습니다. 있는데 아마 많이 하면 한 4번 정도 생산을 하지 않겠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지금 하우스로 했을 때를 가정하면,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하우스로 했을 때의 일입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하우스로 했을 때 4번 정도 가능하다는 거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하여튼 지금 우리가 이렇게 새롭게 시작하는 신규 사업이잖아요. 그러므로 해서 이걸 조금 더 6차 산업까지도 이게 만약에 우리가 이거 특화 산업을 만들어서 그 양이 늘어난다면 이게 유통도 중요하고 이걸 또 산업화를 시켜야 하잖아요.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면 6차 산업까지도 이렇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많은 신경 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우리 권용준 농정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고맙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런데 과장 되신 지, 우리 농정과 맡은 지 얼마나 됐어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저 이제 1년 반 돼 갑니다.

최병욱의원

작년도에는 여기 보니까 현수막이 벌겋게 농정 대상 뭐 해서 막 걸렸던데 올해는 그거 못 하게 했나요? 없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아닙니다. 오늘 아까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렸는데요. 저희 농정 업무가 경상북도 14년 연속 우수상을 현재 받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올해도 최고상 받은 거 있는지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받았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벌써 한 해, 올해에 상을 4개 정도 받았습니다. 앞으로 저희 한 2개 정도 더 받을 것 같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요.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과에 늘 농업에 이렇게 세밀하게 하는 모습을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고맙습니다.

최병욱의원

제가 저도 주 농업인 쌀을 생산하고 있어요. 그런데 올해 지금 쌀값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 현재 농협에서의 기준 채점이 아마 5만 많이 주면 6,000원, 5만 5,000원.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 16만 원 미만으로 상당히 이렇게 가고 있는데 저희들이 보면 20년 전만 해도 쌀값이 21만 원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현저하게 지금 15만 원대에 이렇게 쌀값이 떨어지고 있는데 제가 이 원인에 대해서 쭉 이렇게 한번 검토를 해보니까 일단 소비가 그때는 1인당 국민 쌀 소비가 한 100kg 정도 되는데 지나간 해는 56kg예요. 그래서 그런 원인 또 이렇게 수입 쌀을 개방해서 수입 쌀의 비중이 한 11% 정도 차지하고 있어요, 국내에서.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들로서의 원인이 있다면 그 대신에 농사를 짓는데 모든 인건비는 배가 넘게 올랐어요. 한 3배까지 올랐어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우리가 예천군의 농업군으로서 전체적으로 전수 조사를 이렇게 해 보니까 인근 시가 영주, 문경, 안동이에요. 그래서 시 단위에서의 농업 정책으로서 지원하는 금액은 우리가 따라가지를 못해요. 모든 생산 면적이나 이런 게 그쪽보다는 우리가 많기 때문에. 그런데 본 의원이 이렇게 의성군의 전체적인 면적이나 또 농업 이렇게 면적이나 모든 걸 봤을 때 저희들하고 비슷해요. 의성의 전체적인 예산도, 군도 저희들하고 비슷하고. 그래서 거기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너무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요, 지원하는 부분들이. 첫째, 드론 방제비, 건조비 그다음에 농약 지원비 이런 게 이렇게 지원이 너무 차이가 나는데 이건 원인이 뭐 어떻게 해서 그렇게 차이가 나는가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글쎄요. 저희들도 일단은 제가 이번에 수매를 하면서 나가서 제일 가장 많이 받는 게 아마 건조료 부분인데요. 건조료를 저희들이 파악을 한번 해보니까 공공 비축미는 저희들이 100%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농협에서 자체적으로 수매하는 건 농협 50%, 우리 50% 해서 50% 저희들이 지원을 하는데 그 돈이 한 6억 정도가 지금 현재 집행이 되고 있고요. 저희들이 건조료 단가를 갖다가 16%로 봤을 때 40kg에 한 1,400원 정도가 지금 현재 치이는데 그거를 전체적으로 우리 쌀 생산량을 갖다가 산출을 했을 때 그 양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산물 변화 도는 거 아니면 농가에서 건조를 하는 걸 가지고 계산을 해서 한 19% 정도로 생산이 됐을 때, 첫 생산 됐을 때 한 19%로 보게 되면 그 양을 가지고 전체로 계산을 다 해보면 한 우리 군에서 부담해야 할 돈이 한 30억 이상 부담이 돼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제가 농정과장으로서 집행할 수 있는 돈이 한 800억 정도 중에서 직불금이라든가 농업 수당 이런 거 기타 등등 그런 거 다 빼고 나면 실질적으로 이렇게 지원해 줄 수 있는 예산의 부분이 사실은 조금 미미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장래에 조금 더 우리 재정 형편이 좋아진다면 조금 더 확보를 해서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쌀값이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일단 소비량이 가장 줄어드는 게 가장 주목적이고요. 저도 사실은 쌀 먹는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농정과장 하면서도 쌀 먹는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쌀 소비량이 워낙 줄다 보니까 이게 쌀값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수입하는 건 FTA라든가 WTO 관계로 인해서 수입을 안 할 수는 없는 입장이고 그러다 보니까 아마 오는데 저희들도 또 그만큼은 외국에 원조곡도 나가면서 지금 현재 어신하고 흔효에 지금 현재 저장을 해서 내년에 아마 해외 원조국으로 전체적으로 나가기도 합니다마는 쌀 소비량이 아마 가장 주된 원인이 아닐까. 식생활이 변했기 때문에 아마 그렇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쌀 소비는 어차피 인근 시군이나 저희들이나 매우 고심은 많아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지원 체계 봤을 때 지금 제가 봤을 때 우리 군민들은 1ha 농사 지으나, 100평 지으나 모든 게 건조비의 지원 부분들을 헥타르로 줘서 형평성 맞게 이렇게 해달라. 왜 국한되게 농협에 가서 대는 분만 덕을 보냐, 그런 얘기가 많아요. 그래서 제가 그 원인을 보니까 지난번에 그 자료를 제가 잠깐 보니까, 예를 들어 말씀입니다. 의성군 같은 데는 농협에서 2억을 지원하면 의성군에서 6억을 지원해줘요, 예를 들어. 그런데 우리 예천은 보니까 농협에서 3억 지원해 줬는데 우리 군에서는 1억밖에 지원을 안 해 줘요. 예를 든다면, 비중을 따진다면 그런 차원의 차이가 있다는 얘기야. 그래서 국민들이 농민들이 바라는 형평성 맞는 지원을 해 주라고 그러는데 우리 예천군은 보니까 건조료나 농약 살포나 이런 걸 보면 주가 농협이 돼 있어요. 그래서 농협에서 그만큼의 예산을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가 거기에다가 농협에 투자하는 것만큼도 안 해 주고 거기다가 우리가 헥타르당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자. 이 소리는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앞으로 우리 물론 다른 타 작물도 생산하는 게 가격이나 이런 게 많이 이렇게 부족할 겁니다. 그렇지만 군수님께서 늘 농업군, 농업군으로서 말씀을 많이 하시고 강조를 하니까 우리 예천의 쌀이 주 생산으로 간다면 그런 부분들의 지원책도 조금 변화가 있고 내년부터라도 조금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의원님께서 지금 현재 말씀해 주신 거에 대해서 한 가지는 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건조료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렇게 적게 지원하는 게 아니고 농협과 저희들이 반반씩 50 대 50으로 지원을 한다는 걸 일단은 말씀을 드리고 헥타르당 지원을 하는 건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19%로 기준을 산정했을 때 연간 우리 면적이 워낙 크다 보니까 9,400ha 정도 되는데요. 여기에서 건조료만 한 30억 정도가 지금 지출이 돼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사실 농정 부분에 이렇게 많은 돈을 들이기는 사실은 현재까지로는 저희들 예산 규모라든가 전체적인 농업 전체 집행으로 봐서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문경이나 이쪽에는 토지 면적이 저희들의 한 3분의 1 정도 되다 보니까 지원하는 비율들이 저희들보다는 훨씬 더 큽니다마는 의성도 제가 아직 다 파악은 못 해봤습니다마는 특정 부분에서 아마 우리보다 조금 더 지원하는 부분이 있고 또 우리가 또 특정 부분에서 더 지원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전체적으로 놓고 한번 저희들이 한 번 더 비교 검토를 해보고 우리가 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오늘 여기 실장님 오셨는데 내년에 예산을 확보할 때 조금 더 그런 방향도 있다면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우리 예천의 쌀의 브랜드가 미소진미로 간다면 우리가 농협에서는 미소진미 계약자들한테 1,000원을 더 주더라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도 우리 이렇게 큰돈은 아니지만 우리 군에서도 함께해서 갈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하면 더 우리 예천의 쌀의 브랜드가 같이 가지 않을까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요. 그리고 농정 대상, 무슨 대상 이렇게 많이 받고 하는데 이 농정과는 보니까 팀워크가 잘 되는 것 같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감사합니다.

최병욱의원

앞으로 그렇게 해서 우리 예천에 농사를 하시는 우리 농민들이 더 이렇게 함께할 수 있도록 역할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한 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우리 1만여 예천군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하여튼 권용준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 직원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감사합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몇 차례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예천군은 도농 도시라고 해도 농업 도시인 건 맞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농업 도시에 따라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필요한 게 인건비 상승에 대한 부분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로 인해서 우리가 지금 조례를 만들면서 인력지원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고 계절 근로자, 가족형, 농가형이 지금 들어와 있죠,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인력 지원은 되고는 있지만 인건비 상승분에 대한 부분을 잡지를 못했어요.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그래서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강경탁 의원님이나 박재길 의원님께서 말씀들을 하셨는데 저도 이거 한번 한 3, 4년째 말씀드리는 것 같아요. 숙박 시설을 이용해서 이 농가 인건비를 잡아보자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공공형하고 지금 들어와 있는 계절 근로자나 인력지원센터는 그 공모 사업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과장님, 맞죠? 그렇게 두고 봤을 때 예천군의 우리 아파트나 폐교라든지 이런 것들을 빨리 발 빠르게 우리가 움직여서 이거를 숙박 시설로 만들게 되면 이 숙박 시설에 들어가는 비용만큼 인건비를 낮출 수가 있다라는 취지에서 말씀을 몇 년 동안 드렸는데 아직 농정과에서 계획하고 계신 거 없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아닙니다. 의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숙소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국회의원님하고도 일단은 교감은 일부 했었고요. 공모를 기숙사를 짓기 위해서 응모를 한번 교감은 가졌었는데 사실 예산 확보하기가 그게 쉽지는 않은 것 같고요. 더더군다나 또 저희들이 올해 내년에 공공형이 선정이 됐었으면 그 부분을 내년에도 일단 1차가 돼야만, 공공형이 일단 돼야만 그 숙소를 갖다가 지어서 그분들을 갖다가 거기다가 모시고 이렇게 하면 아마 인건비도 절감을 시킬 수 있고 여러 가지 아마 혜택이 돌아올 것 같은데 아쉽게도 지금 그 부분이 안 되는 바람에 나머지 뒤에 진행되는 부분들이 다 일단은 보류가 된 정지 상태가 돼서,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니까 과장님, 공공형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우리 자체적인 사업을 하자는 얘기예요. 우리가 지금 인력지원센터가 생겨서 지금 인력이 200명 이상 지금 충원이 됐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그런데 지금 일반 우리 인력 하시는 분들하고 우리 인력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인건비가 더 적어요? 같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같으면 안 되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현재,
영구

강영구의장

우리 돈을 2억, 3억 들여서 인력지원센터에 차량이라든지 보험이라든지 우리가 다 지원을 해 주는데 일반 사람하고 인건비가 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아니요. 외국인은 인건비가 조금 더 쌉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아니, 그러니까 그렇다고 해도 지금 시중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12만 원 선을 합니다.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면 이렇게 우리 관에서 지자체에서 숙박 시설이라는 지원을 해 주게 되면 이 12만 원에서도 줄어든다는 거죠. 결국 줄어든다는 건 농가 소득 증대를 시킨다는 말이에요. 맞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면 수십 명, 수백 명을 쓰는 농가에서도 이 2만 원, 3만 원 차이가 엄청날 거라는 말이에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우리가 이 취지를 인력 지원도 맞지만 인건비 상승분을 잡기 위한 정책일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는 공공형 이런 걸 다 떠나서 우리 폐교나 아니면 여기 로얄맨션 저번에도 말씀드렸죠,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권석진 과장님 계실 때부터도 로얄맨션 전체를 우리 매입을 하자는 얘기까지 했었는데 이렇게 해서 리모델링을 해서 우리가 직접적인 지원은 선거법에 저촉이 되잖아요. 간접적인 지원은 상관없잖아요? 우리 선거법하고 관계가 없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일단 그건 검토를 해봐야 할 부분.
영구

강영구의장

검토만 계속,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농협에다가 위탁을 줘서 법적으로 법률에 의해서 위탁을 주고 하는 게 바로 그 공공형이고 그 건물을 지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이제 그겁니다. 의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건물을 갖다가 매입을 한다든가 신축을 해서 저희들이 운영을 하는 게 아니라 그거를 갖다가 농협에다가 그 기관에다가 할 수 있도록 농식품부의 지침에 법령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공형을 계속 주장하는 거고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하는 거고 또 인근에 공공형을 하는 데를 저희들이 팀장하고 몇 군데를 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본 결과, 외국인 근로자를 갖다가 사용을 그렇게 이제 공공형으로 들어감으로써 저희들이 비용을 지원을 해 주기 때문에 인건비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정선 같은 경우에는 일반인들, 한국 내국인들을 쓰면 한 15만 원 정도를 줘야 하는데 외국인들 쓸 때는 11만 원 정도를 쓰기 때문에 1인당 한 3, 4만 원 정도의 인건비를 절약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아주 지금 좋아하고 있고 거기도 지금 공공형을 갖다가 더 확대하려고 현재 준비를 하고 있고요. 특히 인근 같은 경우에는 봉화에도 지금 현재 그런 제도를 갖다가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인건비가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게 아니라 지금 공공형 때문에 떨어지고 있다고 하는 거를 저희들이 가서 현장 파악을 하고 와서 저희들도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하려고 지금 그래서 제가 이 농정과장 오고 지금 라오스하고 MOU 체결을 하고 한 이유가 그런 인건비를 갖다가 절감시켜서 농민들한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는 건 알아요, 과장님께서. 그런데 어느 누구나 이 농가에서는 인력을 썼을 때 현저히 일반 인력이나 군에서 지원하는 인력이 차이가 조금 나야 우리 공무원들한테도 고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렇기 때문에 다른 외적인 부분으로 우리가 지원을 해드리더라도 현저히 이렇게 비용이 차이가 드러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 주시기를 바랄게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리고 우리 사과 과원 조성 있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우리가 지금 작년하고 올해하고 또 내년하고 우리 8ha씩 우리가 지원을 해 주잖아요,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이 시범 사업이 끝났죠, 과장님?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시범 사업이라기보다는 지금 계속 진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다축 사업에 대해서.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다축은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그런데 우리 예천군에 총 몇 헥타르예요, 과원이?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지금 전체적으로 사과를 재배하고 있는 건 작년 현재로 한 795ha로 제가 지금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795ha잖아요. 그런데 우리 다축 사업 지금 시행한 지가 우리가 지금 이제 4년째 되죠?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시범 사업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가 도비를 받는 바람에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 식인데 800ha를 가지고 있는데 과원이 15년에서 20년 되면 다시 또 새로 이게 식전을 해야 하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그렇죠. 예, 이제 교체를 해야죠.
영구

강영구의장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8ha씩 10년을 보면 80ha인데 100년이 가야 800ha가 돼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이거 이래서 되겠어요, 지원이?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그런데 의장님, 그건 계산상 그렇고요. 현재 지금 그 과원 중에서도 신규로 심은, 그러니까 10년 이내의 과원들도 엄청나게 많고요. 또 20년 이상 노후화된 과원을 갖다가 교체를 하는 와중에 있기 때문에,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농가에서 재정적인 부담이 워낙 크다 보니까, 이 과원을 다 바꾸는 게. 그러다 보니까 신청하는 율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만약에 더 신청이 있다면 저희들 예산을 조금 더 경상북도하고 협의를 해서 예산을 갖다가 조금 더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리고 이거는 어차피 지금 50 대 50이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렇죠? 우리 자체 재원을 조금 더 들여서라도 예천군에 지금 쪽파 같은 거라도 갑작스럽게 이렇게 투입을, 투자를 많이 하는데 주 생산하는 게 우리 과수 아니에요? 과수인데.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이런 건 사업량을 늘려줘야 하지. 그리고 다축 사업하는 목적이 생산량이 더 많잖아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그렇죠. 예, 노동비.
영구

강영구의장

그렇죠? 생산량이 많고 노동 절감이 되니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이렇게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그런데 이렇게 8ha씩 해서 언제 이걸 과원을. 그리고 우리 군이 참 이게 문제가 되는 게 뭐냐 하면 시설도 그래요. 시설도 이게 매년 10동, 20동, 30동씩 막 묻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농가에서 그렇게 할 여력이 못 돼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런데도 우리 군에는 3동씩 정해놨어요. 3동씩 해서는 이게 원가도 안 나옵니다, 단시간에. 그런데 우리 군의 방침은 5년 이내에 보조 사업 받아버리면 또 안 준다 그러고 그런데 3동씩 정해놨어. 그러면 10동, 20동 필요한 사람은 20년 지어야 해요, 시설을. 지금 시대 흐름이 계속 열대야가 생기고 기후 변화가 생기는데 시설을 계속 우리가 권장을 하잖아요, 관에서는. 그런데 주는 건 3동밖에 안 줘. 이게 과장님께서 보시기에는 맞는다고 생각하세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그래서 저희들 행정의 유연성을 가지기 위해서 많이 오시는 분들하고 충분하게 협의를 해서 어느 정도 유연성을 갖도록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니까, 과장님, 맞잖아요.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이건 자꾸 권장은 하면서 대수는 정해놓고 또 그다음 연도에 가면 작년에 받았는데 이거 안 됩니다 그러고 이런 건 예산을 기후 변화에 따라서 이렇게 시설을 계속 우리가 권유를 하고 이럴 것 같으면 예산 같은 것도 실질적으로 이런 데는 조금 더 사업량을 늘려줄 수 있도록 해 줘야 해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우리 예천군 재정의 한계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지만 제가 현장에서 집행을 할 때 유연성을 발휘를 해서 그런 분들한테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니까. 그 과장님께서 고생하시는 건 아는데 이건 유도리라고 하는데 3동은 정해놨더라고. 시설하는 농가에 필요한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농정과에서 이게 조금 그런 게 과수 농가에만 지금까지 10평짜리 저온 창고를 지원했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이것도 잘못됐어.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우리가 고구마 안 된다 그러는 거 저온 창고 지원했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그리고 또 내년에 지금 쪽파 해 준다고 그러잖아요. 이걸 농작물을 정해놓고 지원해 준다는 게 이게 내가 봐서는 더 웃깁니다. 왜? 다른 농산물 대용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고추도 있죠. 고구마, 감자도 있죠. 이러는데 특별하게 우리 예천군은 과수만 정해놨어요. 그러다가 갑작스럽게 작년부터 고구마, 내년에 쪽파 이런 걸 막 해 줘요.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이제 과거에 농산물 생산으로 봐서는 아마 저장을 할 수 있던 게 과수가 더 추가되지 않았겠나. 그래서 저온저장고를 과수로 아마 지정을 특정해서 지원을 한 거로 그렇게 해서 아마 행정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거로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래요. 이런 것들도 과장님께서 한번 부서 팀장님들하고 직원분들하고 협의해서 대량으로 짓는 농가들이 또 많잖아. 그렇죠?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런 농가는 저장이 안 되고 바로 판매를 해야 하거든. 저장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실정인데.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농민들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생각을 해서 업무 처리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오늘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죠?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하는 의원 있음

용준

권용준농정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9분 회의중지

11시 28분 계속개의

선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최영종입니다. 계속되는 의정 활동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강영구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 인사 드리면서 지역경제과 소관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01:39:05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지역경제과) :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지역경제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숙 의원님.

안양숙의원

안양숙 의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56페이지, 우리 소상공인을 위해서 지원하고 계시는데요. 거기에서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있잖아요. 이거 지원사업 지원 현황이 어떻게 되나요, 지금? 2024년도.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2024년도 지금 현재 저희들이 이거 아마 하반기에 시행하고 있는데,

안양숙의원

예, 하반기에.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지금 큰 지원은 없습니다. 없고 지금 아직 저희들 홍보가 부족한지 조금 더 홍보를 해서 계속 연차적으로 시행할 그럴 계획입니다.

안양숙의원

출생아는 있었잖아요. 그렇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안양숙의원

출생아는 있었는데,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분들이 소상공인을 하든지, 그쪽에 직업을 가지고 계시든지 하셔야 하는데 그분이 아니고 일반 직장인이 아기를 출산하고 나면 지원이 안 되고 일단 소상공인이 돼야 하거든요, 범위가.

안양숙의원

안 그래도 아시는 분이 신청을 안 하셨더라고요, 도청에 사시는데.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계시면 저희들 안내 해 주십시오.

안양숙의원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올해는 집행 내역이 없네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는.

안양숙의원

그러면 2025년도에는 또 예산이 들어가 있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안양숙의원

그러면 이건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안양숙의원

많이 홍보하는 데 여러 경로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도 조금 더 노력해서 많은 분들이 혜택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숙의원

이 출산 가임 여성이 있는 단체나 기관 이런 쪽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홍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혹시 그런 단체를 저희들한테도 알려주시면 저희들이 같이 한번 홍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실 그 단체까지 파악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는데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양숙의원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공공 배달 앱 운영을 하고 계시잖아요. 저는 이용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이거 활용도나 이용도가 가입자를 비롯해서 실제로 이용을 했던 사람들의 데이터도 알 수 있나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물론 알 수는 있는데 지금 공공 배달 앱이 저희들이 내년부터는 도비가 지금 지원이 안 되고 이제 순수 군비로 합니다. 군비로 하는데 시군의 지금 이용률로 봤을 때는 22개 시군 중에 저희들이 여섯 번째로 이용률이 높습니다.

안양숙의원

예천군이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예천군이 높아서 이거는 저희들이 그때 또 올 하반기에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었습니다. 이걸 계속 지원을 이 사업을 가져 가면 좋은지, 안 좋은지. 그 결과 많은 소상공인께서 계속해 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군비를 가지고도 편성한 사업입니다.

안양숙의원

그래도 소상공인들한테 이렇게 배달 앱 신청이 어디로 많이 들어오느냐 그러면, 물어봤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도에서 운영하는 이 배달 앱으로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먹깨비.

안양숙의원

굉장히 미비하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 말 듣고 저는, 예.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이용하시는 분들은 많이 이용하시는데 또 먹깨비 아닌 다른 걸 이용하시는 분들은 또 하시고,

안양숙의원

예, 많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이게 또 편리성도 있고 사실 먹깨비가 다른 배달 앱에 대비해서 조금 가맹점 수가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안양숙의원

적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있고 또 그러다 보니까 본인들이 필요로 하는 걸 이용을 못하는 수가 조금 있습니다.

안양숙의원

안 그래도 다른 지자체에서도 그렇고 경북도에서도 이게 활용도가 적다. 거기에 비해서 예산은 지금 너무 많이 투자되고 있다고 해서 지적 사항으로 조금 많이 대두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우리 지역에서는 만약에 지금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도에서 지원이 안 된다면 군비로 손수 하신다고 하는데 충분히 검토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이 수수료가 너무 많은 건 맞잖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안양숙의원

보통 앱을 쓰면. 그런데 이것이 할인되고 도움이 되는 거 하고 이런 것들 도에서도 검토했듯이 저희들도 검토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양숙의원

또 158페이지, 해피케어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사업을 하시네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안양숙의원

이게 원래 있었어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이거 내년도 저희들 신생 사업으로 해서 경력 단절되신 여성분들의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해서 한번,

안양숙의원

일자리 창출로 하시는 거예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안양숙의원

그러면 우리 기존에 보건소에서 이렇게 출산 도우미로 해서 하잖아요. 그러면 그런 분들은 어떠한 교육 이런 양성 과정을 거치지 않으시고 하시는 건가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글쎄요. 제가 보건소에서 돌보미 하시는 분들의 자격이 어떻게 되는지는 제가 아직 파악이 안 돼 있고요. 이거는 저희들 양성 사업을 하는 것은 64세 이상 경력 단절 되신 분들의 일자리 창출 면에서 요즘은 또 지금 산모들이나 출생 아기들의 어떤 관리하는 부분이 너무 세분화돼 있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조금 어떻게 보면 주먹구구식이었고. 그런 부분을 실기하고 이론을 겸비하신 분들을 양성하고자 지금 저희들이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겁니다.

안양숙의원

예. 제가 지금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출산 도우미 사업의 혜택을 많이 보고 만족도가 높아요. 그리고 사실 조금 더 필요한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양성 사업을 하신다고 하니까 어떤 일정한 교육을 받고 하는데 이렇게 보건소나 또 이렇게 연계가 되었는지에 대한 게 궁금했었거든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수요 파악은 저희도 보건소하고 지금 이야기를 했었고요. 나머지 아마 이게 양성 사업이 내정되면 아마 보건소하고 연계해서 아마 그분들의 어떤 나중에 취업이라든가 안 그러면 서로 소개하는 그런 것도 한번 보건소하고 나중에는 같이 협업해야 하는 그런 사업 같습니다.

안양숙의원

그러면 여쭤볼 때 보건소가 예전에는 일자리로 인해서 우리 자활센터에서 제일 처음에는 했었거든요. 같이 거기에 있는 인력들을 이제 교육을 시킨다든지 이렇게 해서 했는데 그 부분도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이렇게 양성 과정 사업을 하셔서 일자리 창출로 지금 더 필요한 인력이기는 하기 때문에 그래서 반갑고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 과정에 대해서 나중에 또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양숙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장삼규 의원님.

장삼규의원

과장님, 한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155페이지 있죠.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사업.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예.

장삼규의원

이거 상설 시장에만 대상이 돼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이거는 저희들이 지금 시장으로 지정된, 전통시장으로 지정된 상설 시장, 중앙시장, 맛고을 시장에 이제 용궁시장까지 4개소 시장 점포를 대상으로 합니다.

장삼규의원

다 포함돼 있는 거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장삼규의원

지금 군에서 파악하고 있는 시장 내 점포 수는 얼마쯤 돼요, 지금?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지금 정확한 숫자는 그렇지만 한 250여 개소 정도 되는 거로 지금 저희들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장삼규의원

지금 과장님, 우리 매년마다 화재가 지금 한두 번씩 발생을 하잖아요. 그 원인이 뭐예요, 지금?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일단 시설이 조금 노후화된 부분도 있고요. 또 거기 계신 분들이 연로한 부분도 있고 또 가장 큰 문제점은 안전불감증 같습니다. 그분들이 어떤 화재나 이런 데 있어서 올해도 저희들이 전통시장에 2건의 어떤 화재 신고가 있었는데 1건은 사실 음식 하면서 연기가 많이 나서 오인 신고였고, 1건은 전기 누전에 따른 거로 지금 추측이 되고 있는데 사전에 점검을 하고 조금 먼지나 털고 이랬으면 충분히 가능한 부분인데 그런 부분이 소홀했던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지금 내년도에는 아마 전통시장 상인분들 교육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도 교육 과정을 추가해서 할 그런 계획 가지고 있습니다.

장삼규의원

과장님, 우리 시장이 몇 년 됐죠, 건물이 지금?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상설 시장 말씀이십니까?

장삼규의원

예.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80년도에 들어섰으니까 지금 한 40년 이상 됐습니다.

장삼규의원

참 건물이 진짜 오래됐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예천군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해서 엄청난 돈이 지금 많이 들어갔었잖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장삼규의원

그만큼 그런 효과가 제가 생각할 때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렇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맞습니다. 참 아쉬운, 저희들도 그게 참 아쉬운 부분인데 이게 그동안 저희들 예산에 보면 쉽게 말하면 하드웨어 쪽에 지원이 많이 치중되었습니다. 치중되었고 소프트웨어 쪽도 지금 앞으로 계속해야 하지만 제가 여기 와서 한 1년간 또 이 업무를 쭉 보다 보니까 저희들이 아무리 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해야 할 상인분들의 도움 없이는 저희는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장삼규의원

그렇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과거에는 우리 관에서 이렇게 하자 하면 다 따라오고 또 억지로 강제성을 띠었지만 지금은 상인분들 협조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장삼규의원

이게 시장상인회 소속으로 돼 있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번영회 겁니다. 상설 시장 번영회 겁니다.

장삼규의원

제가 왜 물어보는가 하면 기대 효과에 화재공제 가입률로 해서 우리 국비 공모 사업 평가의 점수를 얻는 겁니까?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장삼규의원

그러면 여기에 국비 공모 사업에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과장님?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저희들은 관광형 쪽으로 해서 지금 공모 계획도 가지고 있고 하는데 지금 공모 사업을 저희들이 몇 가지 지금 하고 있지만 그 선행 조건으로 해서 일단은 상인분들의 참여,

장삼규의원

참여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참여하고 또 하시고자 하는 의지가 선행되면 저희들이 지금 공모를 계속 지금 하고 추진할 그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에 상인분들이 가급적 무조건 공모만 예산만 따와서 지원해 주고 나중에 변화의 의지가 없다고 그러면 저는 개인적으로 공모를 조금 뒤로 늦추는 것도 안 좋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장삼규의원

조금 늦추더라도 시장 상인들과 협조를 해서 또 한번 전통시장 살리는 데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삼규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재길 의원님.

박재길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 160페이지에요. 경북형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미래 첨단 도시로 나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보고서에 보면 최대 111억을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기대 효과에 보면 ICT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룬다고 했잖아요. 내년 3월에 준공인데 이 많은 예산을 투입한 만큼 향후 효과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사실 이 데이터센터 건립은 KT에서 전액 아마 투자해서 1,160억은 KT에서 전액 투자해서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도 나중에 투자 보조금으로 이제 111억을 하는데, 그렇습니다. 지금 전 세계가 아마 데이터 전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AI 산업으로 인해서 AI 산업이 앞으로 전문가들은 빠르면 5년, 늦으면 10년 내에 아마 전 산업에 투입돼서 전 산업의 혁신을 이룰 거라고 그러는데 그게 기본이 지금 데이터거든요. 데이터이기 때문에 지금 전 세계에서 이 데이터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런 시점에서 아마 이 KT 데이터센터가 저희들 지역에 들어온 것은 참 어떻게 보면 미래 산업에서 행운이라 생각하고요. 또 어떻게 보면 첫발을 잘 디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데이터센터가 있음으로 인해서 앞으로 AI 산업이라든가, 벤처기업 또 스마트기업 이런 기업을 우리 지역에 유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반이 됐고 또 이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조금 많이 먹습니다, 어떤 다른 시설보다. 그러면 또 그 관련된 부수적인 기업들도 지금 저희들하고 접촉하고 있는 기업도 있는데 그런 기업도 지금 이제 유치하고 하면 조금 더 신도시가 활성화 안 될까 싶습니다.

박재길의원

그리고 당장 내년 3월이 준공이잖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박재길의원

그런데 기업 유치 실적은 있나요, 지금 현재?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유치 실적은 없습니다. 없고 계속 저희들하고 지금 이야기만 하고 있고 저희들은 계속 지금 투자 설명회도 하고 접촉을 하고 있는데 일단은 그 옆에 있는 첨단산업단지가 내년 한 3월쯤 돼야 고시가 될 것 같습니다. 고시되고 그다음에 개발공사가 계속 토지 분양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요. 또 161페이지에 지식산업센터라고 저희들이 보고를 드렸는데 이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아마 이쪽으로 기업을 유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데이터센터와 관련해서는 ICT 기업 해서 경북에 있는 협회가 있습니다. 그 협회가 설립되면서 그 협회가 지금 신도시에 사무실을 올해 오픈 해서 활동 중에 있는데 그런 기업체하고 서로 교류를 해서 관내에 지금 많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 중에 있습니다.

박재길의원

유치 실천을 위해서 많이 노력해 주시고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재길의원

162쪽에 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센터 건립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370억을 들여서 국가대표 훈련센터를 건립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막대한 예산 투입 대비해서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사실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국가대표 훈련센터라고 하면 소수의 선수들만이 이 시설을 이용할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있는 경제적 효과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e스포츠 관련해서도 저희들이 얼마 전에 타당성 용역을 했습니다. 경북연구원에 의뢰해서 용역을 했는데 용역 결과 1.08이 나왔습니다. 경제 타당성 분석이요. 1이 나오면 경제성이 있는 거로 돼 있는데 사실은 1.08은 굉장히 높은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볼 수 있고 e스포츠가 왜 e스포츠냐 하면 사실은 그렇습니다. 저희 지금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인구가 줄고 있고 또 저희 예천 또한 인구가 줄고 있고 이 전체적으로 인구가 줄고 있는 데서 저희들이 인구 유치를 한다는 건 사실 한계가 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수님도 그렇고 저희 군에서는 인구 줆에 따른 지역의 어떤 다른 방법을 모색한 것이 관계 인구를 늘리자. 관계 인구는 유동 인구입니다. 유동 인구를 늘리자. 그래서 그러면 유동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겠냐. 지금 젊은 층들이 뭘 좋아하는지를 그걸 한번 저희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젊은 층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이 게임입니다. e스포츠 게임 산업입니다. 그래서 이 훈련센터를 가져오게 되면 국가대표 선수들이 여기 와서 훈련을 할 것이고 그러면 지금 있는 페이커 선수라든가 이런 선수들을 만약에 나중에 국가대표 선발돼서 여기서 훈련한다 그러면 그 선수 1명을 보기 위해서도 그 팬덤이 있기 때문에 많은 젊은 층들이 올 것이고 오게 되면 그 친구들이 먹고 쓰고 하는 돈이 지역에 떨어질 것이고 그러면 지역이 조금 더 생동감 있고 활기가 있지 않겠나라고 해서 저희들이 e스포츠를 한 것이고요. e스포츠가 특정인들만의 스포츠라고 하는 데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잘 아시겠지만 40대 같은 경우는 스타크래프트 시대고 지금은 LoL 다른 게임의 시대로 넘어왔는데 40대부터 지금 10대까지가 다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그런 게 지금 게임 산업입니다. 게임 산업이어서 저희들이 훈련 센터를 짓게 되면 선수들의 훈련장으로만 쓰는 것이 아니고 게임을 즐기는 가족들이 와서 같이 체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실 집에서 하면 보통 우리가 PC방 하면 그 속도가 일반 게임 속도보다는 느립니다. 그보다 10배 빠른 어떤 그런 게임장에서 가족 간에 체험도 하고 친구 간에 서로 게임도 할 수 있도록 그런 여러 가지 이벤트성 프로그램도 많이 운영할 겁니다. 그건 지금 현재 e스포츠협회하고 이야기가 되고 있고 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훈련센터가 아마 들어서게 되면 많은 유동 인구가 있을 거로 판단합니다.

박재길의원

그러니까 꼭 국가대표가 아니라도 다른 분들도 이용할 수 있다, 그 말이잖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죠.

박재길의원

잘 알겠고 그런데 그게 지상 3층 건물이면 어떻게 보면 운영 또한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박재길의원

대비는 돼 있는지 사실은 걱정이 되는데 운영비가 엄청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용역 결과 한 10억 정도의 운영비가 매년 든다고 용역에 지금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을 저희들이 가지고 접목한 이유가 뭐냐 하면 국가대표 훈련센터 같으면 국비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나중에 이 훈련센터가 들어서고 나면 아마 또 스포츠협회라든지, 국가대표 하는 진천 선수단이라든가 이쪽으로 가서 또 문체부하고 협의를 해야겠지만 아마 저희들이 이 운영비도 별도로 나중에 또 협의해야 할 그런 부분이 있을 거고 그러면 그게 협의된다 그러면 운영비도 많은 부담을 경감할 것 같습니다.

박재길의원

그래요. 꼭 협의하셔서 부담을 줄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재길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동화 의원님.

이동화의원

이동화 의원입니다. 157페이지에 예천사랑상품권 발행 액수가 우리가 지금 2023년도에 322억이다. 그렇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이동화의원

그다음에 2024년도에 200억인데 내년에는 이게 200억 그대로 간다는 얘기입니까?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요. 이게 계속 연년 증가해 오고 그다음에 이거의 실효성에 대한 부분도 어느 정도 검증된 상태고 한데 지금은 현장에서는 알다시피 이 발행하는 첫날에는 줄을 서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이거 부분에 봤을 때 이거 조금 더 늘려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처음 계획은 조금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지고 있었는데 잘 아시다시피 지금 내년도에 저희 군 예산 사정이 조금 썩 여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일단 1차적으로 저희들이 금년도 수준으로 이걸 발행키로 했고 저희들이 나중에 추후에 아마 국비라든가, 지금 아마 정부 예산안에서도 국비가 이게 조금 늘어날 것 같습니다. 국비라든가 도비가 추가로 확보되면 그에 따라 저희 군비도 추가로 확보해서 발행을 조금 더 늘릴 수 있도록 한번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동화의원

일단 23년도에 322억 하다가 24년도에 200을 했던 것은 가장 큰 원인은 국비였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맞습니다.

이동화의원

국비가 어느 정도 줄었죠, 처음에 들어왔던 금액에?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제가 지금 정확하게 얼마 줄었다고 숫자로는 기억을 못 하는데 많이 줄었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서 그걸 유지하는 것도 군비에 압박이 오는 것은 사실이나 이 정책 자체가 지방 경제 활성화에도 포함되는 부분이니 조금 더 늘려보는 것으로 한번 검토를 해보는 게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맞습니다. 주민들의 하여튼 그런 군민들의 요구 사항하고 또 예산 사정을 봐가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리고 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센터 말이죠. 사실은 이게 300억 이상이 되면 중투심사입니까? 아니면 200억 이상이 중투심사입니까?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200억 이상입니다.

이동화의원

200억으로 바뀌었죠, 지금은?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이동화의원

그러면 지금은 370억의 사업 예정지인데 국비가 185억 이렇게 분리를 한 거 아닙니까? 현재 단계로서 이게 시작될지 안 될지는 아직 모르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화의원

어떤 단계까지 와 있습니까?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 우리 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센터 관련해서 내년도에 기본 설계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문체부하고 각 여야 의원님들을 통해서 현재 노력을 하고 있고 일단 저희들이 알기로는 지금 예결위까지는 올라간 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예결위에서 소위까지는 이야기가 된 것 같은데 어쨌든 간에 다방면에 아마 전임 우리 문체부 차관님 같은 경우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지금 확인 작업까지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런 연락들은 받고 있습니까?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저희 지금 e스포츠 관련해서는 사실 이번에 저희 군수님도 이걸 내년도에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계시고 또 많은 출향인 분들 또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여야 의원님들 또 전직 관련되신 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 계속 소통을 하면서 최대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동화의원

지금까지 투자 유치 사업 중에서 우리가 나중에 정보를 알아서 좋은 기회를 놓쳤다. 이렇게 평가하는 것도 몇 군데 있었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런 반복을 하지 않도록 최대한 준비를 하셔서 최대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다음에 우리 공공형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있지 않습니까? 이거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이 내용으로 봐서는 25년 1월 공공 건축 심의에 들어가네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이동화의원

그러면 예정대로 이것도 다 진행되겠네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러면 거의 된다고 보고 우리 기업들을 유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들을 세워 놓고 있습니까?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제가 아마 우리가 16일 날 간담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간담회 때 상세하게 다시 한번 더 보고를 드리겠는데 이거는 저희들이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게 되면 이 운영에 따른 위탁을, 이거 관련되는 전문 기관에 위탁을 해서 기업체를 유치하고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16일 날 간담회 때 조금 더 상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화의원

예. 어쨌든 인센티브라든지 기타 기업이 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런 데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다음에 우리 신재생에너지 있지 않습니까? 융복합 지원사업인데 이거는 탄소 중립이라는 측면에서 본다 하더라도 조금 더 확장해서 지원해야 할 사업 같은데 군비가 들어가는 것은 더 확장할 수가 없습니까?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이거는 지금 정부 공모 사업으로 에너지관리공단하고 산자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그런 사업입니다. 그런 사업이어서 지금 현재 이것도 저희들 군비도 당초 계획보다 추가로 더 확보해서 지금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이동화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신재생 복합융합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공모 사업 내용을 서면으로 보내주세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화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신향순 의원님.
향순

신향순의원

시간이 많이 가서 짧게 해야 하나요?
영구

강영구의장

혹시 질문하실 내용이 몇 가지 있어요?
향순

신향순의원

예.
영구

강영구의장

식사하고 할까요?
향순

신향순의원

다른 분들은 어떻게, 없으신지?
영구

강영구의장

최병욱 의원님, 혹시 질문 있으십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신향순 의원님 진행하시죠.
향순

신향순의원

예, 알겠습니다. 페이지 152쪽.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예천 상설 시장 활성화 연구용역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이거 예천 상설 시장 활성화 연구용역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더본코리아를 통해서 저희들이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를 했던 그런 용역이 되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런데 그게 지금 저건 안 됐잖아요? 언제 할 계획은 있으세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연구용역 결과지를 받았는데,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 예천 상설 시장의 경우에는 쉽게 말해서 더본코리아에서는 지금 사업성이 없는 거로 용역 결과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왔는데 거기에 대안으로 제시한 것이 상설 시장이 살기 위해서는 음식이 들어와야 한다. 음식에 상설 시장에 먹을 수 있는 특화 음식을 개발해 보는 것이 아마 상설 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길이 아니겠나라고 저희들 제안이 들어왔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면 이거 연구용역은 그냥 지나가 버렸네요, 그렇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더본코리아를 통해서 조금 다른 어떤 지금 현 상황을 타개할 수 있나 싶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런데 여기만, 더본코리아만 할 게 아니고 어쨌든 거기에 용역을 해 줌으로 해서 또 다른 이것도 받으셨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또 활성화 방안을 우리 자체적으로도 연구를 해 보셔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 위에 보면 문화관광 활성화 공모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은 어떻게 됐어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이거는 저희들이 지금 매년 상설 시장 말고 시장, 전통시장에 대해서 공모 사업이라는 어떤 계획을 수립해 보니까 단년도 계획밖에 없어서 저희들이 이건 5개년 장기 계획을 수립해서 만든 겁니다. 만들어서 나중에 저희들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공모 사업에 응모하고 하기 위해서 그 절차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절차 과정으로. 가능성은 있습니까?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가능성은 있는데 아까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은 상인분들의 협조가 먼저 선행돼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계속 지금 상인회하고 이야기 중에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니까 전통시장은 한 분만이 되는 것이 아니고 조직이잖아요. 그렇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래서 시장번영회하고 각별한 이렇게 소통과 협력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러면 또 거기에 연계해서 155쪽에 보면 지금 우리 전통시장 화재공제에 다 들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저조하죠? 개인적으로 드는 게. 그래서 지금 우리가 지원을 해 주고라도 다 들 수 있게끔 하려고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죠.
향순

신향순의원

원래 이게 신규 사업입니까?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매년 하던 사업인데 올해 한 40개소에서 지금 내년도는 더 확대를 해서 하는 겁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렇죠? 확대해서 더 많은 전체적으로 다 들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 계속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런데 지금 보면 화재공제를 다 들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저조해서,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건 지금 상인회하고 협의가 되고 있나요, 어떤 협조가?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지금 해서 저희들이 내년도 사업 134개소에 대한 사업 물량은 다 확보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래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확보한 상황이고 또 지금 현재 134개소 같으면 전체 점포의 한 50% 정도 되는데 또 나머지 안 드신 50% 중에는 개인적으로 화재보험을 드신 분들이 있어요. 있고 해서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한 80% 정도의 아마 점포는 화재공제조합에 화재보험에 안 들었나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분들도.
향순

신향순의원

만약에 화재보험이 지금 안 든 데가 한 50% 또 들었는데, 우리가 그건 자료는 갖고 계시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지금 자료는 다 가지고 있지 않고 저희들이 담당자,
향순

신향순의원

번영회에서는 가지고 있을 거 아니에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상설 시장은 저희들이 파악을 한번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걸 파악해 보셔야 합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왜 그런가 하면 자체적으로 개인적으로 들어 있는 데 얼마나 되고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보조를 해 줌으로써 또 새롭게 추가로 들어오시는 분들 얼마고 지금 가입 아직 못 하고 있는 데가 얼마인지 일단 그게 추계가 돼야 또 내년도 예산을 세워서 계속적으로 할 수도 있을 거고 또 개인적으로도 더 홍보해서 협력을 얻어낼 수 있어야 할 것 같거든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또 계속해서 아마 이건 확대해야 할 사업이어서 그 부분을 조금 더 저희들이 데이터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이건 전체가 자기네 상설 시장에 계시는 업주들도 책임감을 갖고 다 이걸 가입해야 할 거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협력을 많이 구하셔서 다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157쪽에 보면 우리 사랑상품권 있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그런데 모든 지금 뭐 전체적인 금액도 전년도에 국비가 줄었기 때문에 줄었지만 여기에 대한 또 난점도 있잖아요, 지금. 그렇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맞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래서 다른 지역에는 한 달이면 한 달 내내 우리가 살 수 있을 때 가서 구매를 하면 되는데 우리 예천은 왜 하루 이틀에 그렇게 다 없어져서 정말 필요로 해서 사고 싶은 사람은 못 산다. 그럼 이거를 하는 취지가 뭐예요? 전 군민들을 위해서 혜택을 보고 또 소상공인들 지금 30억 이상 매출되는 데는 못 하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면 소상공인들의 정책 지원사업에도 간접적으로 이게 혜택이 가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이거를 지금 몇 사람의 사는 사람들만 매달 급하게 가서 살 게 아니라 이거를 방향도 바꿔서 해봐야 하지 않겠나. 그러면 매달 할 것이 아니라 두 달에 한 번이라도 우리 예천 군민들이 다 살 수 있는 어떤 이런 걸 만들어 본다든가, 시범적으로. 매달 해야 합니까, 이거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저희들은 분기나 두 달에 한 번이나 이런 식으로 나누어서 하면 안 좋겠나라는 생각하시는데 이 경제라는 것이 또 한 달 뒤에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매번 그냥 계속 어떤 소비가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걸 격월제로 한다. 이런 부분은 조금 오히려 그냥 매월 해 주는 것이 더 나은데 문제가 뭐냐 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빨리 가신 분들, 선착순으로 하다 보니까 부지런하신 분들은 이걸 구매를 하실 수 있고 못 하시는 분은 못 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들도 고민입니다. 그게 지금 어떻게 하는 것이 군민들이, 여러분들이 필요로 한 부분을 다 충족시킬까 고민인데 사실 아직도 답을 못 찾고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런 고민을 하신다면 지금 단점을 우리가 알고 있으면서 개선을 못 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그 단점을 해소할 수 있는 어떤 방안을 찾아보십사 하는 저의 부탁입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저희들도 계속 고민하는데 혹시 또 의원님들께서도 좋은 방안이 있으면 저희들한테 말씀해 주시면 저희들이 같이 한번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지금 주민들도 여기에 대한 불만이 많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저희들도 전화 많이 받고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리고 지금 안동 지역이나 이런 데는 또 20%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10% 이런 부분에도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그나마도 10% 하는 것도 내가 사고자 했을 때 못 샀기 때문에 불만이 생기는 거거든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안동 부분은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안동은 20% 한 게 아마 9월부터인가 했을 겁니다, 확대를. 그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서 그 기금을 가지고 지금 10% 확대, 20% 확대를 한 겁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랬어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지금 제 개인적으로 생각은, 개인 생각을 잠깐 말씀을 드리면 특별재난지원금은 그 수혜를 입고 이재민들을 위해서 내려온 예산인데 그 예산을 가지고 불특정 다수의 모든 안동 시민이 혜택을 보게 되면 실제로 그걸 수혜를 입으신 분들은 어떨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그건 아마 정책을 하시는 분들의 생각이지만 조금 더 깊은 고민을 안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는 정책이었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니까 우리 지역 주민들은 그걸 모르기 때문에 안동하고 우리는 참 격차가 있다. 그렇지만 10%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사고 싶을 때 살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리고 159쪽에 우리 지금 제3농공단지 투자 심사 받을 때 조건부 승인을 받았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어떤 조건이었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쪽, 지금 토지를 이용함에 있어서 저희들이 도로를 내는 게 있었습니다. 그 부지 안에 도로를 내는 부분이 있는데 그 도로를 지금 기존에 저희들이 계획한 도로보다는 조금 다른 방안으로 도로를 내라 해서 그거를 저희들이 반영을 해서 지금 시작 심사 통과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래서 승인을 받았습니까?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다른 뭐 특별한 조건이 있는가 싶어서.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건 아닙니다. 진입 도로 변경입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64쪽에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지원사업에 보면 아직까지도 미공급 지역이 많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많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래서 정말 저희들도 많이 시달리고 있고 또 가장 생활에 밀접하게 우리가 발 빠르게 해소해 줘야 할 부분이 이런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런데 신청 인원수가 적다든가, 이렇게 거리가 멀다든가, 원관하고. 이럴 때는 또 회피하는 경우도 있고 이래서 여러 어려운 점은 많을 거로 저도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어쨌든 계속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추진하고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는 점점 해소가 될 거라고는 믿고 있는데 지금 우리 예천읍 같은 경우에 몇 프로 정도 공급이 되고 있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글쎄요. 지금 제가 그건 자료를 파악을 못 해 봤습니다. 그건 별도로 파악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리고 여기 보면 또 내년도에 할 수 있는 게 지금 5개 지역인가요? 7개 지역이네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7개 지역입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7개 지역에 지금 도비가 있는 것도 있고 군비 우리 자체로 돼 있는 것도 있어요. 그거 차이점이 뭐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이건 큰 의미는 없으시다고 보면 되겠고요. 도비하고 저희들이 배정된 금액에 따라서 하는데 저희는 군비를 더 확보해서 공급관을 확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도시가스 공급에 대해서 이게 도비를 받은 거잖아요? 그런데 그냥 이렇게 나눠 놓은 거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죠. 도비가 조금 부족하니까 저희들이 군비를,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니까 도비를, 저도 그 얘기를 하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도비가 너무 이렇게 차이가 많아요. 그래서 도비 확보를 조금 더 하실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계속 지금 관련 부서에 찾아가서 이야기도 하고 우리 지역 실정을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하는데, 하여튼 조금 더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관련 부서에도 하시고 또 도의원님들도 활용을 하셔서,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이런 정말 우리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에 가장 밀접한, 올해도 보니까 연탄은행이나 이런 데 아직도 우리 예천 지역이 연탄 떼시는 분들이 많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래서 올해도 우리가 공급해 주는 그걸 보니까 매년 해 줘도 부족한데 그래도 해소는 조금씩은 되고 있지만 아직도 연로하신 어른들이나 이런 분들은 연탄 갈기 정말 힘드시거든요. 그런 취약 지구부터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분도 있고 다양하게 지금 정말 이건 각별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하여튼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또 가스공사, 대성청정에너지하고도 계속 지금 소통을 하고 있는데 매번 또 업무보고 때마다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상황이어서 하여튼 저희들도 조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혹시 지금 효자로 근로에 지금 지중화 사업하고 있잖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면 그 지중화 사업을 하면서도 도시 배관이라든가 이런 거에 걸림돌이 되거나 조금 더 확장할 수 있는 그런 또 저게 되거나 이런 건 없나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지금 현재,
향순

신향순의원

골목길 같은 데.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도시과하고 저희도 지금 협의해서 일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저희들 계획 지구하고 같이 해서 그거는 협의해서 일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공사할 때 같이 그런 것도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리고 동본2리는 지금 어떻게 해결됐어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건 그때도 주민들이 오셨는데 사실 도시가스 공급은 힘든 거로 이야기 됐었고 그때 제가 대안으로 거기 165쪽에 있는 것처럼 LPG 소형 탱크를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드렸었는데 25년도 사업 신청을 안 하셨더라고요. 아마 주민들끼리 조금 더 아마 협의를 하셔서 그래야 어떤 결론을 내릴 것 같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안 그래도 도시가스로는 안 되고 LPG로 말씀을 하셨는데 계획이 없어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신청을 안 하신 건가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렇죠. 그건 신청이 들어와야 또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할 수 있는데 일단 아마 내부적으로 이야기를 조금 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동네에 전체적으로 도시가스를 지금 원하고 있기 때문에 많이 망설여지는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제가 예산 실장님도 계시다 보니까 이 도시가스하고 LPG 이거 한번 우리 의원님들이 수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계획이 이렇게 잡힐 것 같으면 지금 내년에도 흑응로 공급관 이거 하고 나면 다음 순위가 또 있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면 그런 데는 아스콘이나 이런 걸 깔면 안 돼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LPG 소형 탱크 이런 거도 사곡지구에 내년에 할 것 같으면 아스콘을 깔면 안 됩니다. 그런데 지금 불과 1년 반 전에 또 깔았어요. 예산 실장님, 올해 상하리에 지금 또 우리 광역상수도 들어가잖아요. 들어가는데 올해 또 아스콘 까는 동네가 지금 또 있어요. 내년에 사업이 반영된 데가 또 있습니다. 광역상수도를 하고 나면 그러면 또 포장해야 할 거 아니에요? 이런 부분은 전면 예산을 중단하든지 해야 합니다. 과장님께서도 지금 내년 지구에 예천 우리 도시가스 공급 지역 있잖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아스콘 깐 지가 1년도 안 된 데가 있어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맞습니다. 그건 그런데 사실 저희들도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게 만약에 연차적으로 계획에 있어서 사업이 확정돼 있는 사업 같으면 말씀하신 것처럼 주무 부서하고 협의해서, 도시과나 협의해서 공사를 늦출 수가 있는데 이게 그때그때 매년 연말에 가서 이 사업이 선정이 됩니다. 효자, 사곡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작년에 신청을 받아서 10월에 사업이 확정된 것이고 도시가스 이 부분도 내년 사업도 청정에너지하고 협의해서 올 연말에 지금 사업이 확정된 구간이다 보니까 이걸 사전에 협의하는 데 참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소규모 사업 이런 거는요.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니까 소형 LPG 저장 탱크 보급 사업 같은 경우에도 순번이 쭉 있잖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그렇죠? 그 우선순위 되는 또 지역이 있잖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런 지역이면 지역개발팀에나, 그 읍면에다가 미리 얘기를 몇 년에 걸쳐서, 그렇죠? 그러면 이게 소형 탱크 사업이 2개가 나온다. 그러면 2개 중에 지보 한 군데, 상리 한 군데 같으면 미리 그 면에 얘기를 해놨다가 그 동네에는 아스콘이나 이런 사업을 하면 안 된다. 미리 얘기하고 사업을 안 주면 되잖아, 그렇죠?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그런데 그게 지금 특히 소형 같은 경우는 이 사업 선정 건이 저희 지자체에 있으면 저희들이 또 그것도 가능한데 저희 지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도 이게 신청을 받아서 또 그걸 서류를 보냅니다. 가스공사에 보내면 그쪽에서 이 모든 게 순번이 정해집니다. 순번이 정해지다 보니까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구

강영구의장

그 순번 중에서도 과장님, 마을 면적이나 인원수나 이렇게 대략적으로 나오잖아요.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은 어느 정도는 감은 잡지만 만약에 그게 선정이 안 됐을 때 그 동네에서 또 1년 이상의 불편을 겪어야 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 저희들이 바로 이게 있으니까 사업을 미뤄달라고 강하게 이야기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진짜 정말 실장님, 이게 우리 지금 전선 지중화 하잖아요? 내년에 지금 싹 다 또 오폐수하고 상수도 때문에 또 다 판다고 그래요. 지금도 주민 불편이 그렇게 했는데 또 내년에 또 다 판다고 그러는데 참 이런 부분 생각 깊이 해야 합니다. 지금 수십억, 수백억을 들여서 전선 지중화를 양방향 다 하잖아요. 내년에 그런데 또 다 판다고 그래요. 불과 1년도 안 돼서. 예?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백한의원 같은 경우에 포장한 지 한 달 반 만에 지금 또 다 팠어요. 미공급 지역, 이거 가스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최대한 부서마다 소통을 하셔서 이중적인 재원이 또 들어가지 않도록 최대한 협조해 소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

최영종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회의중지

13시 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정치영입니다. 항상 군민 산림 복지 향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는 강영구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산림녹지과 소관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산림녹지과) :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산림녹지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의원님.

이동화의원

이동화 의원입니다. 먼저 204페이지에 송평천 문화공원 정비 사업에 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있는 곳에서 2억에 실시 용역을 내서 하겠다는 것이죠? 공원 조성하겠다는 것이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내년도에는 일단 2억으로 해서 그 설계를 할 계획입니다, 사업.

이동화의원

그렇구나. 지금 하천이 바뀌었죠? 공원을 조성할 수 있는, 법적으로?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문화공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동화의원

거기에 가장 큰 게 물량, 물 유수량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것 같은데 그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건 일단 지금 중앙호수공원의 물을 사용하는 걸 협의하고 있고요. 그리고 일단 우리 사업 계획이 여기 펌프장을 지금 저 밑에 송곡 쪽에 있는데 사실 지금은 자연수를 그냥 올리는 거기 때문에 물의 수질이 아주 좋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도청 구역 내에 그러니까 지금 119치안센터 그 앞쪽에 펌프장을 해서 일단은 다시 퍼 올리고 그걸 하는 거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요? 하여튼 조성 계획 전에, 실시 설계 용역 전에 충분히 그런 인프라에 대한 부분을 먼저 확보해 놓고 용역을 던지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이 문제를 드리는데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건 계속 안동시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요. 그건 아마 저희들이 사업 들어가기 전에 완료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 사용하는 거에 대한 점은.

이동화의원

하여튼 물이 없으면 공원이 공원이 안 될 수 있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의원

물이 확보가 안 돼가지고는 어차피 일부러 하천에서 이게 바꿔서 공원으로 조성하는 이상은 충분히 물이 확보가 돼야 할 것 같아서 그거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한번 충분히 검토하기를 바랍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하여튼 그거는 최우선적으로 올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다음에 남산공원 정비 사업도 관련해서 202페이지입니다. 기본 방향은 몇 번 보고가 있었기 때문에 그러는데 이번에 공원 정원 조성에는 석가산 분재원, 놀이터, 주차장, 전기 통신 이렇게 나와 있네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이동화의원

그다음에 밑에 보면 미디어파사드 얘기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이동화의원

처음에 보고는 받았습니다마는 이게 지금 어느 정도 계획안이 나와 있는 상태죠? 실시하자는 거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지금 이건 우리가 설계를 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 업체의 제안을 받아서 평가를 해서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사업 내용에 대한 건 일단 이거를 입찰하는 사람들의 계획을 보고 평가를 해서 저희들하고 협상을 하고 협상을 해서 그렇게 사업 계획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요? 그러면 업자들의 공모를 받는다는 얘기다. 그렇죠? 계획을.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렇죠.

이동화의원

위원회를 구성해야겠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일단은 제안서를 저희들이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제안서를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이동화의원

그러면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야 되겠네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심사위원들은 지금 전국에 모집을 했고요. 한 600명 정도 들어왔는데 그중에서 위원 7명을 선정해 평가할 계획입니다.

이동화의원

600명 중에서 선정을 해서?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이동화의원

한다. 어쨌든 여러 제안 속에서 선정을 하는 방식이네요. 그렇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화의원

어쨌든 저기 남산공원에 정말 이렇게 미디어파사드 같은 부분은 방향은 지금 정해졌다고 보이고는 있으나 이게 쉽게, 미디어파사드 같은 경우는 특히 그렇죠. 금방 손님을 끌어들일 수 있는 다른 사례들을 봐서도 그런데 규모 면에서 본다 하더라도 우리가 지금 특별히 이 주변에서 큰 규모로 주목을 끌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지 않습니까, 공간 자체가?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지금 우리 인근 주변에는 사실 그 정도 규모의 시설은 없고 저희들이 통영의 디피랑하고 이런 여러 군데를 선진지로 견학을 했었습니다. 그 정도 규모가 되는 데를.

이동화의원

그렇죠? 디피랑, 통영 정도 본 건데 남산을 그렇게 꾸민다고 해서 정말 이 주변에서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그런 정도의 규모를 만들려 하면 이 수준 가지고도 안 될 것이고, 그렇죠? 그러면 현재 있는 상황에서 최대한으로 거기에 맞게 가야 할 텐데 그거를 하여튼 충분히 이 제안들을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일단 저희들이 제안서 검토를 하고 평가를 하고 그 사람들이 또 제안서를 냈다고 해서 우리가 그대로 하는 건 아니거든요. 저희들도 의견, 우리 군에도 부합되는 곤충이라든지, 안 그러면 화류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해서 그건 협상을 해서 계약을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여튼 완성도 있는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서본공원 정비 사업. 이번에 같은 경우는 지금 24년 12월에는 지금 묘만 60기 정도 완료되는 겁니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아직 한 65% 정도 했고 아주 완전히 완료 되는 데는 아마 거의 연고자가 파악이 됐고 했기 때문에 금년 말까지 거의 다 이장은 완료할 것 같습니다, 유연분묘는.

이동화의원

어떤 형태든 공원을 조성해 가는데 지금 우리 예천군에서는 이게 K-방재테마공원으로 조성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런데 결정난 건 아니잖아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이동화의원

지금 현재 어떤 상태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K-방재공원은 현재 사업이 진행돼서 확정된 상태는 아닙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그걸 하면서 어차피 K-방재공원 용역팀하고 저희들 하는 데하고 협의해서 K-방재공원 됐을 경우 할 수 있는 부분까지 감안해서 그렇게 사업 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동화의원

안 됐을 때의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습니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나중에 도시숲이라든지 어떤 부분이든지 해서 그 부분은 메꿀 수 있습니다.

이동화의원

충혼탑 건립은 먼저 설정해 놓고 그다음에 전체 계획은 나중에라도 다시 잡을 수가 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K-방재공원 부분을 저희들이 만들어 놨는데, 일단 계획서에 위치를 해 놨는데 그 부분이 만약에 안 된다 해도 그 부분은 다른 시설로 해서 저희들이 도시숲 사업이 계속 해마다 있으니까 그런 사업으로 해서 충분히 시설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동화의원

그래요. 하여튼 지금 현재 충혼탑 부분에서는 계속 대두되고 있는 것들은 과연 지금 남산공원에서 우리가 충혼탑을 그리로 이동하는 것이 맞는가 하는 것도 아직도 의문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남산에서 서본으로 옮기는 과정 중에 하나는 어르신들이 거기에 올라가기가 힘들다, 이런 것을 지적했었는데 그거로 옮기는데 과연 저 서본공원에 그걸 해소할 수 있는가. 그 부분도 지금 조금은 의문이 있죠? 우려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지금 일단은 아직 완성된 계획은 아니지만 저번에 중간 계획을 한번 검토를 했고요. 지금 현재 문화회관 주차장에서 바로 연결, 그거를 조금 낮춰 연결해서 올라가고 그 위에 주차장을 조성하고 거의 평지 상태로 충혼탑 시설을 할 계획이기 때문에 이동이나 이건 거의 불편이 없을 정도로 그렇게 설계를 할 계획입니다.

이동화의원

그리고 남산이라 하는 원래 가지고 있는 그 지역의 특수성 이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 그 충혼탑의 의미로 본다 하면 남산이 가지는 그 신산의 의미 안에서 있어야 할 부분도 있는데 굳이 옮겨서 그런 우려하는 사람들 있죠? 그런 부분들을 한 번 더 고려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숙고하기를 바랍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동화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양숙 의원님.

안양숙의원

안양숙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197페이지요. 우리 지금 범우리공원의 유아숲체험원 잘 운영하고 계시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안양숙의원

거기에 지금 과정하고 성과 말씀해 주실래요? 24년도 거.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저희들이 지금 5월부터 해서 11월까지 추진을 했고요. 작년에는 사실 주말에만 개인적으로 오는 사업을 했는데 올해는 각종 어린이 시설이라든지 이런 데 먼저 예약을 받아서 주중 5일을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참여한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 설문조사나 이런 것을 받았는데 한 95% 이상 전부 다 만족하는 거로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안양숙의원

우리 유아 교육 기관뿐만 아니라 보면 관내에 있는 장애인 기관에서도 이렇게 이용을 하고 가족 단위로도 이용을 자유롭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만족도가 많이 좋아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안양숙의원

그런데 우리 작년 같은 경우에는 시범이기도 했지만 주말에 아이와 같이 가족, 부모가 같이 참여하는 것도 시범으로 했었잖아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안양숙의원

그때 가족 참여로 자유롭게 선택을 해서 신청해서 하다 보니까 그것도 만족도가 좋았었는데 그거랑 병행을 하는 건 그것도 추가로 가정이 자유롭게 숲 체험을 하고 싶어 하는 가정은 주말 중에 하루를 이렇게 추가로 하시는 건 어떤지?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것도 저희들이 지금 할 때도 이벤트로 해서 어린이날 이런 때는 어떤 휴일에 그렇게 하기로 했고 사실 정기적으로 해서는 평일에 하는 거로 그렇게 했는데 그건 의원님 말씀대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안양숙의원

예. 안 그래도 간헐적으로 행사나 어떤 기관에서 이렇게 했는데 만족도가 많고 거기에 참여했던 가정은 다시 범우리를 찾게 되거든요. 그리고 사계절로 이렇게 주민들도 찾지만 가족 단위로도 찾는 걸 보고 이게 가족이 주말에 아니면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이런 식으로 하는 건 어떨까라는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건 정기적으로는 못 하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의원님 의견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그거 검토를 하겠습니다.

안양숙의원

예. 두 번째는 우리 197페이지인데 목재 체험 운영 현황 있잖아요.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 운영 현황에 대한 성과는 어떻습니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건 제가 정확하게 파악은 못 했고요. 일단 우리 올해 실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서 그건 드리겠습니다.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안양숙의원

저희가 작년에 이 명찰을 이렇게 같이 의원님들마다 지금 많이 이용하고 계시는데 제가 이거를 하고 주민들을 만나면 이렇게 참 많은 호기심을 가져요. 그런데 우리 단체나 어떤 기관에서 부모 교육을 하든, 어떤 기관에서 교육을 할 때 우리 목재체험관도 홍보를 할 겸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자기 이름 찾아주기라고 홍보를 해서 그렇게 여러 가지로 연관을 지어서 체험 프로그램을 홍보하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조금 더 마련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안양숙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장삼규 의원님.

장삼규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202페이지에 남산공원 정비 사업 있죠? 남산공원 설명을 하도 많이 들어서 그냥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장삼규의원

여기에 지금 179억에 보면 국비를 받을 꼭지는 없잖아요. 이거는 지금 예산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도비 20억에.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지금 도비는,

장삼규의원

맞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낙후지역개발사업으로 20억이 확보돼 있는데 국비는 산림청이나 이런 데서 공원 조성으로 해서 그런 꼭지는 사실적으로 없습니다. 이 공원이라는 게 너무 어느 시군, 어떤 지자체든지 다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에 대한 건 특별히 도비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은 도시숲 외에는 없습니다.

장삼규의원

그렇죠. 전액, 어떻든 간에 159억은 전액 군비잖아요. 맞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장삼규의원

우리 입장료, 만약에 입장료 받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삼규의원

이거 혹시 만약에 된다 그러면 입장료를 우리 예천 군민에게 무료로 할 계획은 생각은 있으세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일단 그것도 다 검토를, 하여튼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고요. 저희들이 어차피 예천 지역의 활성화입니다. 활성화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입장료를 받으면서 그거에 대해서 입장료의 어느 일정 금액만큼 다시 우리 상품권으로 돌려주고,

장삼규의원

그렇죠, 할인.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 사람들이 오시는 분들이 여기서 사용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을 가지고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예천 군민의 경우에는 내는 것만큼 다 돌려주고 어떻게 보면 50% 할인해서 50%를 돌려주고 외지의 경우에는 100%를 받아서 50% 이런 방식으로 하여튼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장삼규의원

하여튼 검토를 해 주시고요. 우리 지금 정비 사업 보면 이 예천읍의 정비 사업이 몇 개 됩니까, 지금? 남산공원부터 시작해서 예누리길.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남산공원 있고 예누리길 있고 지금 서본공원 있고 다솜길 있고,

장삼규의원

그렇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리고 흑응산 등산로 그렇게 지금 있습니다.

장삼규의원

지금 산림녹지과에서 하는 일이 예천읍에 많네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삼규의원

그런데 이 모든 것이 25년도 다 거의 준공이에요. 그렇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거의 다 25년도에 준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삼규의원

사람들, 주민들은 우려가 많아요. 왜? 부실 공사 이런 부분에서 여러 가지 말이 많이 나와요. 하여튼 그거 참고해 주시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하여튼 염려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삼규의원

하여튼 우리 팀장님들하고 우리 직원분들 있죠? 주말에도 내가 몇 번을 나와서 일하는 모습을 봐요. 과장님, 격려해 주시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감사합니다.

장삼규의원

일이 먼저가 아니잖아요. 사람이 우선 아닙니까? 그렇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삼규의원

주말에 쉴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삼규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신향순 의원님.
향순

신향순의원

장삼규 의원님도 말씀을 드렸는데 남산공원 정비 사업에 운영은 어떻게 하실 계획이세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운영은 아직 어떤 방향의 확정은 짓지는 않았습니다. 이거를 위탁을 할지 안 그러면 우리가 직영을 할지에 대해서는 확정을 안 했고요. 그건 저희들이 조성을 하면서 어차피 조례도 만들고 그렇게 하면서 일단은 운영 방향을 정할 계획입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면 지금 계획을 갖고 계시는 건 입장료를 받을 계획을 갖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예천 읍민들에게는 상품권을 100% 돌려준다는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지금 연구를 하고 계시는데 그렇다면 어쨌든 입장료를 어떠한 방법이든지 받을 계획이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일단 사업비 안에 매표소 할 거고 리모델링까지 사업을 해놨기 때문에 일단은 받는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렇다면 개장은 몇 시에 할 것이며, 계획이 또 폐장은 몇 시에 할 것인지.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일단 정원은 상시 개방이 되고요. 미디어아트 부분은 어차피 야간 미디어아트이기 때문에 계절별로 겨울이나 여름에 조금 차등을 두고 일몰 후에 바로 시행하는 거로 그래서 한 10시까지 운영을 하든지 그런 방향으로 할 계획입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제가 왜 이거를 여쭤보는가 하면 지금 남산공원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면 예천읍민들의 산책 코스도 되고 여러 가지로 거기 운동 기구들도 있었고 그래서 많이 활용했던 공간이잖아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런데 이걸 만약에 입장료를 받는다면 그 6시부터 개장한다 했을 때에 그 전에 들어가 있는 분들은 어떻게 할 것이며 이런 계획들이, 구체적인 계획들도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오히려 이런 걸 함으로 해서 자유롭게 드나들던 공원이 제한을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그건 충분히 염려가 되는 부분은 맞습니다. 맞고 일단 저희들이 통제는 계속 처음에 바로 해도 유료보다는 어떻게 보면 시범 운영을 하면서 그런 인식을 심어줄 거고요. 통제가 되는 게 야간에 통제되는 부분 그리고 사실 운동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정원 조성을 하게 되면 실제 그 부분은 전에는 민가가 있었고 절이 있었고 이래서 사실은 우리가 출입을 못 하던 지역이었거든요. 그 부분을 공원을, 정원을 조성하면서 운동 시설로 대체할 수 있도록 일단 만들겠습니다. 만들고 그러니까 낮에는 기존 남산 부분 우리가 정원 조성한 부분을 같이 사용하고 야간에는 정원 조성한 부분은 자유롭게 사용하고 이 부분은 조금은 통제를 하는 그런 방향으로 일단은 추진 계획입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니까 부분적으로 하시겠다는 계획이시잖아요. 그렇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그런데 아무튼 이걸 또 군민들에 더 좋게 하기 위해서 한 거니까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리고 205페이지에 다솜길 힐링 숲길에 지금 맨발 걷기 길이 확정이 안 돼 있다고 하셨죠, 예산 확보가?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산은 지금 도에서 도비로 2억, 군비 2억 이렇게 해서 4억을 지원하는데 올해 아직 내년도 건 계획 확정 안 하고 지금 유보를 시켜놨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안 그래도 도에서 담당과에서 오기로 했는데 도에도 의회 때문에 오늘 그 과장님이 못 오셨는데 하여튼 현장도 그렇고 저희들이 도하고 협의해서 이건 사업비를 일단 맨발 길 사업을 꼭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또 그 다솜길은 장미 터널을 없애고 다송길을 맨발 걷기를 한다고 홍보는 많이 돼 있는데 만약에 이 사업이 추진이 안 된다면 또 원성을 많이 들을 것 같아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그건 꼭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알겠습니다. 꼭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산림녹지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감사합니다.

최병욱의원

200페이지에 산불 방지 대책 추진에 대해서 진화대 감시원 운영을 111명 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우리 각 읍면단의 산불감시원들인가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산불감시원이 86명이 있고요. 저희들이 본청 진화대가 25명이 있고 그렇게 합한 인원이 111명입니다.

최병욱의원

전체적으로 합한 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읍면은 86명입니다, 12개 읍면에.

최병욱의원

읍면에?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최병욱의원

이분들 피복은 몇 년마다 한 번씩 해 주는가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피복은 정해놓고 하지는 않습니다. 신규로 들어오시는 분들을 일단은 하고요. 그중에 또 계속하시던 분들 건 어느 정도 못 쓰는 정도 되면 저희들이 다 교체를 해 주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러면 그분들이 원하는가요? 신청하는가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읍면에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조사를 해서.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우리 진화대하고 읍면은 읍면에 저희들이 받아서 필요한 부분은 구입을 해서 다시 교체를 해 주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지난번에 저희들 지역구에 가니까 피복 관계를 얘기하는 분들이 있더라고 이렇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그렇게 박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않고 어차피 이 진화복이 안전복이거든요. 안전복이기 때문에 그거를 그분들이 어느 정도 못 쓸 정도 되면 저희들이 다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장비는 저희들이 그렇게 아끼지는 않습니다. 그 감시원들이 쓰는 전부 다 안전 장비이기 때문에.

최병욱의원

하여튼 세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우리 임차 헬기는 지금 안동에 대기하고 있나요? 영주에 하고 있나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헬기 계류장을 작년, 올 추경 사업으로 해서 호명 월포에 새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거기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월포에?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최병욱의원

거기 대기하고 있나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최병욱의원

헬기가?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래요? 자체적으로?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우리 자체 헬기가 지금 거기 대기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추경 사업으로 계류장을 만들었습니다, 1회 추경 때.

최병욱의원

송전탑용 산불 감시 설치 이거는 뭐 어떤 장비를 얘기하는 건가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한전하고 협약을 해서 저희들이 감시 카메라를 하려고 하면 일반 시설물을 또 해서 그 위에 카메라를 달아야 하거든요.

최병욱의원

드론을 띄우는 거예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아니요, 아니요. 그게 아니고 탑을 쌓아 올려서 저희들도 그 꼭대기에 카메라를 설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한전하고 협의를 해서 한전에서 해놓은 탑에 저희들이 쓸 수 있는 위치가 있으면 고압선 탑에 카메라를 설치하는 그런 겁니다.

최병욱의원

이런 부분들은 이게 우리가 우리 군에서 예산이 지원 투자가 돼야 하나? 한전에서 이런 거 하는 거 아닌가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사실 목적 자체가 산불 감시 목적이라서요. 저희들은 사실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 송전탑을 그냥 무상으로 이용하는 거고, 한전에서 주는. 저희들이 별도의 탑이나 이런 시설을 안 만들고 기존 돼 있는 그 송전탑에다가 카메라를 설치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최병욱의원

방금 전에도 여러 분의 의원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남산공원 정비 사업, 미디어아트 사업에 80억이 들어가네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청도 저녁에 불빛 그거 가보셨어요, 현장?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청도는 못 가봤습니다.

최병욱의원

못 가봤어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리고 여수. 여수에도 그렇고 지난번에 저희들이 갔을 때 일본의 현장을 한번 이렇게 산 전체를 해 놓은 데도 한번 가봤는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저희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 남산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어떤 기초적인 그런 시설 자체가 남산에는 안 돼 있어. 그래서 미디어아트를 80억을 주고 그거 한다는데 내가 심히 이게 걱정이 많이 돼요. 그런 데 가니까 전체적인 그 산 자체, 그 나무 자체가 처음부터 화면 구성이 다 돼 있고 거기에다가 미디어아트 설치를 하고 이렇게 경관을 만드는 데는 크게 쉬운데 지금 남산에는 그런 저게 하나도 경관이 안 돼 있어. 그래서 내가 여기다가 그렇게 해서 80억을 투자를 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이게 작품이 나올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이게 통영 디피랑 경우에도 보면 사실 어떻게 보면 영상을 쏠 수 없는 부분은 사실 인공 조형물도 만들어가야 하고요. 자연 자체에도 이용을 하고 저희들은 일단 남산의 기존 나무들이나 돌 같은 게 사실 있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그건 할 재료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최병욱의원

이게 아무래도 보니까 우리 김학동 군수께서 이 부분에 관심이 많아서 이렇게 외국도 몇 번 가보고 전국적으로 우리나라에 이렇게 가봤는데 군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정말 그걸 해 놓고 군민들한테, 예천 군민들의 어떤 시너지 효과가 클지 참 그게 심히 우려가 돼요. 그래서 저희들도 같이 걱정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염려 안 하시도록 저희들은 의원님 말씀대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조금의 인공 시설물도 할 거고요. 그리고 충분히 미디어 내용에 대해서도 충분히 상의를 해서 하여튼 좋은 작품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죠? 과장님, 한 가지만 얘기할게요. 산림녹지과 지금 소관에 있는 25년도 계획안이 중장기 계획에 들어 있는 사업이 하나도 없어요. 맞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어떤 사업을?
영구

강영구의장

중장기 계획에 돈이 지금 200억씩 들어가고 수십억씩 들어가잖아요. 중장기 계획에 맞춰서 추진을 해야 하는 게 아닙니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사실 산림복지 분야도 그렇고 우리 원도심 예천읍, 호명에 대한 건 저희들이 사업을 연차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 계획은 지금 계속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구상을 하게 되면 실행 단계 전에 우리 의회에 보고를 하실 거 아니에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렇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그런데 이런 사업들을 중장기 계획도 없이 시작을 하면 거기에 따르는 직원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예? 되어 있는, 흔히 말하는 예천8경도 단 한 군데도 추가적인 사업을 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이런 200억, 300억 이런 사업을 순수 군비로 한다는 게 납득이 가겠습니까, 과장님?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 남산 같은 경우는 사실 저희들이 계획을 올해 사실은 즉흥적으로 한 사업은 아니고요. 몇 년 전부터 계속 기초를 해서 저희들이 용역을 하고 하던 사업이고요.
영구

강영구의장

도에서 충혼탑 얘기가 나와서 그때부터 우리 군에서 불 얘기가 나온 거 아닙니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거는 서본공원은 어떻게 보면 장기미집행 공원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남산공원 같은 경우에는 한 몇 년 전부터 계속 계획이 됐던 사업이 조금씩 조금씩 변경되고 그렇게 확정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리고 이 용역을 작년에 하셨잖아, 그렇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용역 착수를 하고 중간 보고하고 최종 보고가 끝이 났는데 그때 당시에 우리 예산이 얼마였어요? 560억에서 180억으로 다운된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처음에 580억 계획은 기획실에서 한 남산 명소화 계획입니다. 명소화 계획이고 그건 전체적인 어떻게 보면 마스터플랜을 만드는 그런 계획이었고요. 저희들이 지금 사업비 세워서 하는 부분은 실제적으로 실시 계획이다 보니까 사실 그 많은 사업을 우리 군비로서 500억의 사업을 하는 건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단계별로 하는 거로 검토를 했고 우선 정원 조성과 미디어아트 그리고 추후에 건의 사업으로, 국회의원들 건의 사업으로 해 놨는데 온실 하원 그리고 전망대 이런 계획까지 연차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면 결국적으로는 580억이 다 들어가야 한다는 소리 아닙니까? 그렇죠, 맞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그건 마스터플랜이기 때문에 그거를 그대로 다 실시 계획으로 연결하기는 힘들 것 같고요. 조금 검토해서 마스터플랜이지만 조금 안 맞는 부분은 생략을 할 수도 있고 추가도 할 수도 있고 그건 일단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면 지금 580억에서 200억으로 줄어들었는데 이 200억으로 남산공원 명소화 사업을 추진했을 경우에 이 남산공원이 예천군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겠습니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저는,
영구

강영구의장

랜드마크를 만들려고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공원을 만들려고 하시는 거예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공원은 사실 어느 정도 돈을 넣느냐에 따라서 규모라든지, 시설이라든지 이런 게 대외적으로 관광객이 올 수 있는 시설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공원은 어떻게 보면 주는 우리 군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로 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미디어아트를 플러스로 거기에 같이하는 이유는 사실 미디어아트는 어느 정도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만드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주변 관광객은 유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2개를 플러스 해서 그렇게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니까 이 2개의 미디어아트하고 이 정원하고 하는 데 200억이에요. 200억을 들여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우리 과장님?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저는 일단은 미디어아트 같은 경우는 아직 계획이 완전히 수립되지는 않았지만 미디어아트 내용에 따라서 저희들은 충분히 미디어아트 부분을 가지고 하면 대외적으로 관광객 유치에도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그러면 이 200억을 들여서 추진했을 경우에 우리 예천군 자체 지금 사업 금액이 300억이 줄었잖아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300억이 줄면서 2회 추경 당시에 우리 지방채 낸 거 있죠?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지방채를 낼 경우에, 냈을 당시에 저기 우리 예산 실장님도 계시지만 수혜 복구 자금에 의해서 100억에 대한 지방채를 냈다고 그랬는데 지금 이거 난데없이 이걸 짓는다고 200억이 지금 들어가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군민들한테 설명하실 거 있어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사실 제가 그 부분까지는 설명은 어려울 것 같고요. 저희들이 사실 지방채, 저희들은 사실 계획 자체가 어떻게 보면 지방채가 계획되기 전부터 사업이 추진됐고 용역 자체도 하면 그전에 시행이 돼서 사업비가 나온 부분이기 때문에 뭐.
영구

강영구의장

과장님, 사업비가 2회 추경 당시에 10억 저희들이 승인을 내줬어요. 그리고 이번에 180억이 올라왔습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작년 예천군 전체 재해로 인해서 복구 사업이 조금 덜 끝난 관계로 지방채 내용이 예천군 재해 복구 사업비로 100억을 지방채를 냈잖아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그런데 여기에 지금 200억이 들어간다는 얘기죠. 그러면 우리 5만 6,000 군민들께서 지금 여기에 당장 200억이 들어가게 되면 그러면 지방채 왜 냈느냐, 안 묻겠습니까? 시기적으로 지금 그렇게 맞물려 돌아가잖아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시기적으로는 그게 예산에서 그렇게 되는데 사실 저희들 계획은 어떻게 보면 지방채 계획보다 훨씬 먼저 된 시행 계획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지방채에 상관없이 그전부터 추진하던 계획이라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예천군에 5년 중장기 계획을 몇 년마다 세우고 얼마 금액 이상을 세우는지는 제가 정확하게는 지금 액수는 잘 모르겠지만 일정 금액이 넘어가면 중장기 계획에 무조건 첨부를 해서 그 추진 사항에 따라서 중장기 계획을 실행하는 거로 알고 있어요.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그런데 이 점차사업이라 그러면 지금 이번에 200억 들어가고 향후에 얼마가 더 들어갈지도 모르는데 이런 중차대한 사업비가 들어가는데도 장기 계획에 빠져 있다는 건 즉흥 행정 아닙니까?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사실 계획은 했었는데 이 사업비라든지 이런 게 어떻게 보면 조금 계획이 많이 변경이 됐었습니다. 시작은 한 지가 몇 년이 됐더라도 중간중간에 조금 바뀌는 계획이 있었고요. 그래서 사실 어떻게 보면 그걸 중기지방재정계획이라든지 올릴 수 있는 사실 그 정도까지 저희들이 진행을 못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추후에 받는 거로 그렇게 해서 사업을 신청했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내년에 우리 예산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 우리 예천군 자체 내에 또 지방채를 내야 할지, 안 내야 할지. 그리고 수많은 예천군의 단체 예산도 올해같이 싹 다 삭감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즉흥 사업 같은 경우에 이런 데 200억씩 들여서 직원들이 애는 애대로 먹고 또 주민들한테는 안 좋은 소리를 들어가면서 이렇게 사업비를 어떻게 결정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수많은 단체에 예산 삭감이 300만 원, 500만 원, 1,000만 원, 2,000만 원씩 삭감이 안 됐을 것 같으면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모든 단체의 삭감을 다 시키면서 이런 예산을 순수 군비로 200억씩 들인다는 건 본 의원뿐만 아니고 예천 군민 전체 군민들이 좋아하지는 않을 거예요. 앞으로 이런 큰 사업들이 진행될 때에는 장기 계획에 꼭 포함을 시키고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 부탁드립니다.
치영

정치영산림녹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축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축산과장 황원희입니다. 축산업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강영구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축산과 업무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축산과 소관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축산과) :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축산과 소관 2025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축산과 전 직원은 예천한우 개량과 브랜드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깨끗한 축산 환경 조성으로 지속 가능한 축산업 영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길 의원님.

박재길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 219페이지예요. 동물보호 및 복지 대책 추진에 지금 현재 보호소 근로자가 두 분 계신다 하잖아요?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박재길의원

이게 포획하고 관리를 하시는데 작년도 포획 건수가 얼마나 되죠?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작년도 포획 건수는 총 저희들이 유기동물보호소 운영 현황에서 239건입니다.

박재길의원

239건요. 이분들이 포획하는 건 아니죠?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박재길의원

포획 온 걸 이분들이 관리하는 거죠?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아니, 포획을 직접 하는 겁니다.

박재길의원

본인들이 230.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신고가 들어오면 나가서 포획 틀을 설치해서 잡아서 들어오는 건이 239건입니다.

박재길의원

그러면 개인적으로 포획하는 건요?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계획적으로 포획.

박재길의원

개인적으로도 제가 알기로도 몇 분들이 포획 틀을 이용해서 중성화 시키고 있는 분들이 많거든요. 230몇 개 같으면 이걸 다 중성화도 하셨나요? 중성화.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일단 들어오면 질병 검사를 하고요. 민원이 들어오면 질병 검사를 해서 백신 접종을 해서 공고해서 입양 처리합니다.

박재길의원

중성화 수술은 안 하고?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중성화 수술은 그거 말고 중성화 수술 사업은 또 따로 있습니다.

박재길의원

그러니까 포획한 동물에 대해서요. 고양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유기 동물 들어온 거 말씀이십니까?

박재길의원

이분들이 포획해서 보호소에 이제 보관할 거 아니에요? 그럴 때 중성화 수술을 하는지.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들어온 것도 중성화 수술을 합니다.

박재길의원

합니까? 그러면 우리가 작년에 80마리 했죠?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고양이 중성화 수술 말씀하세요?

박재길의원

고양이만 해도, 이제 고양이만 해도.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작년에 400마리 했습니다.

박재길의원

400마리 했어요?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박재길의원

400마리. 이분들이 그러면 239마리 정도 하고 나머지는 일반 분들이 가지고 오시거나 포획해서 그렇게 하네요. 그렇죠?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박재길의원

그런데 이게 보니까 지금 거기 뭡니까? 보호소에 현재 동물 얼마나 보관하고 있죠?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박재길의원

현재 그 보호소에 우리 동물들이 몇 마리나 있죠? 보관하는, 지금 보호를 하는 동물들이?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보호소에 지금 최대로 중견으로 해서 한 50마리까지 가능한데 지금 한 47마리 정도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길의원

50마리는 거의 평균적으로 있네요. 그렇죠?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박재길의원

사료 같은 게 거의 뭐 8,000만 원 가까이 들어가서 도대체 몇 마리나 보호를 하는지. 운영비는 이게 어떤 쪽이죠?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운영비는 거의 인건비가 많이 들고요. 인건비랑,

박재길의원

아니요. 인건비 말고.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인건비 말고요?

박재길의원

기자재 및 공과금 해서 보호소 운영비가 한 5,200 잡혀 있거든요?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동물의 치료비랑 사료비, 약품비 이런 거로 듭니다.

박재길의원

치료비, 약품비로 해서요?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박재길의원

이 사업을 하면서 지금 현재 많이 줄었죠? 유기 동물들이.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저 개인적으로는 유기 동물이 많이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박재길의원

그렇죠? 저도 봐도 사실은 많이 줄었거든요. 안 그래도 저희 쪽에서도 보면 평상시에 보면 막 너무 많이 보였어요. 많이 보이다가 지금은 어느 정도 확연히 준 게 보이더라고요.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박재길의원

하여튼 우리 전염병도 그렇고요. 그걸 위해서라도 이 사업은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박재길의원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재길의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신향순 의원님.
향순

신향순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작년도 추진실적과 또 올해 추진실적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210쪽에 보면 경북한우 암소능력개량 사업에 작년하고 규정 종류는 4종으로 똑같은데 예산은 상당히 줄었고 또 두수도 많이 줄었어요. 거기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개량 사업 말씀이십니까?
향순

신향순의원

210쪽.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개량 사업에 그거 4종 말씀하시는 겁니까?
향순

신향순의원

작년보다 개량 사업 중에 두수도 많이 줄었고 두수가 줄다 보니까 예산도 줄었는데 왜 줄었는지, 어떤 종류인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도비 사업이 삭감이 되어서 그냥 그 도비 사업 따라서 줄었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도비가.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도비 줄어든 이유가 있어요? 두수도 줄였는데 도비를 그만큼 확보를 못 했다는 얘기인가요? 필요한 만큼?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확보를 못 한 게 아니라 예산 사정이 어렵다 보니까 이런 사업들은 반드시 꼭 그런 건 아니니까 밀린 것 같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렇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능력 미경산우 비육 지원에도,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몇 페이지 말씀이죠?
향순

신향순의원

같은 페이지입니다. 그 밑에 보면 저능력 미경산우 비육 지원. 거기도 작년도하고는 차이가 상당히 많거든요?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이건 다시 제가 사무실 가서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그러면 작년에 한 거 하고 지금 올해 24년도에 추진실적 하면 차이가 굉장히 많아요. 또 제일 밑에 보면 한우 농가 기자재 지원이 작년에는 6종이었는데 올해는 또 5종으로 바뀌었고 그러니까 왜, 그리고 그 대수도 많이 줄었고 차이가 많아서 이제는 한우 농가에 어느 정도 이런 기자재나 이런 것이 거의 갖춰져서 이렇게 된 건지 어떤 이유가 있는지 그래서 여쭤보는 거고요. 그냥 그러면 여기 추진실적에 대해서 23년도, 24년 추진실적에 대해서 자료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혹시 우리 211쪽에 보면 풀사료 공급 지원 있어요. 우리 지역에는 수입해서 풀사료를 공급하는 지역이 있습니까?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지금 저희들이 한우 사료를 보면 풀사료를 수입해 오는데 수입해 오는 풀사료가 훨씬 소 건강에 좋고 우량 한우를 만드는 데 좋다고 합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우리 그러면 그 풀사료 지금 공급해 주는 데가 그러면 우리가 지금 수입해오는 풀사료로 지금 지원해 주고 있어요?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향순

신향순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예천한우 홍보 마케팅 지원에 작년하고 1억이나 차이가 있어요, 예산이. 어떻게 홍보하셨죠? 올해 보니까 또 한우경진대회나 이런 데서는 작년에는 우수상을 탔는데 올해는 최우수상을 타고 이렇게 많이 노력해 주셨는데 지금 홍보 마케팅에는 예산이 작년에 8,000이었는데 올해는 1억이에요. 1억 8,000이거든요? 1억이나 차이 나는 홍보 그게 뭔지. 홍보 마케팅 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으며 어떤 데를 지원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건 전부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의원

이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과장님 공부 많이 하고 오셨는데 바로 물으셔도 되는데.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최병욱 의원님 질문하실 거 없어요?
원희

황원희축산과장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안 계시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활력과 남았는데 그냥 바로 진행하죠, 뭐. 쉬었다 하실래요? 쉬었다 하면 우리 공무원분들 다 가시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소회의 말도 못 들어요. 그러니까 계실 때. 과장님. 농촌활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선

홍혁선농촌활력과장

농촌활력과장 홍혁선입니다. 계속되는 의정 활동과 군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하여 열심히 발로 뛰시는 강영구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농촌활력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농촌활력과) :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농촌활력과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활력과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혁선

홍혁선농촌활력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25년 1월에 공로 연수 들어가시죠?
혁선

홍혁선농촌활력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재직하신 기간이 근 한 40년 가까이 되시네요?
혁선

홍혁선농촌활력과장

35년째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35년입니까?
혁선

홍혁선농촌활력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사무관으로 계시면서 또 면장직도 하시고 농촌활력과에 오셔서 또 몇 년 동안 고생하셨는데 이 자리가 오늘 본회의의 마지막 자리시죠?
혁선

홍혁선농촌활력과장

예.
영구

강영구의장

소회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혁선

홍혁선농촌활력과장

예. 저에게 소회의 시간을 주신 강영구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공직 생활 이제 올해가 35년째입니다. 89년도 첫 공직 생활을 철도청에서 시작하여 한 3년 근무하다가 다시 여기 또 우리 지방 공채에 해서 92년도 1월 23일 자로 고향인 유천면에 첫 발령을 받아서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공직 생활 처음 시작할 때는 그래도 군민들을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려고 마음을 먹고 시작했는데 지금 이렇게 종점에 와서 뒤돌아보니까 너무 미비한 점도 많았고 부족했던 점도 많았고 이렇게 아쉬움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가슴이 이렇게 찡하게 아려옵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사무관으로 배려해 주신 우리 군수님 감사합니다. 또한 또 35년간 공직 생활을 하면서 큰 사건 사고 없이 마무리된 게 참 저에게는 큰 영광으로 이렇게 다가옵니다. 이는 우리 700여 공직자가 같이 해 줌으로써 그 덕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한 함께 일하면서 서운했던 일이 있었다면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으로 덮어주시고 좋은 기억만 간직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유천면장으로 2년 근무하고 본청으로 발령을 받아서 농촌활력과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과 첫 대면을 한 게 또 우리 뭐 행감, 업무보고, 예산, 간담회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의무적으로 뵈었는데 너무나 이렇게 배려를 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가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앞으로 계획은 그래도 기계도 한 10년 쓰면 여기저기 고장이 나서 고물이 되는데 저도 한 35년간 한 직장에서 이렇게 근무를 하다 보니까 모진 풍파 많이 겪었습니다. 그래서 공로 연수 한 1년 동안은 조금 쉬었다가 다시 몸도 추스리고 해서 제2의 인생을 힘차게 출발할까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과장님, 하여튼 35년 동안 예천군민을 위해서 또 발전을 위해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우리 과장님의 길도 꽃길만 걸으시기를 간절히 빌겠습니다.
혁선

홍혁선농촌활력과장

감사합니다.
영구

강영구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토요 휴무 및 공휴일을 위하여 12월 7일까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76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 하는 의원 있음

15시13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