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이해됐어요. 이해됐는데, 그러면 우리가 처음부터 황남동 웹툰 캠퍼스 빌려서 쓰는데, 내진보강, 외관공사 해서 8억 원쯤 들어가야 된다고 했으면 어땠을까요? 의원들이 심의에 대한 심의했잖아? 5억 원 정도 한다고 하면 ‘아, 5억 원 정도면 하세요’ 이게 1∼2,000만 원이 아니고 3억 원이 포함되면 이거 130%쯤 되잖아요?
그러면 임대료로 따지면 임대료가 비싸다, 그리고 앞으로 이거 우리가 안 하면 교육청에서 외관공사해야 되는데, 굳이 이거 빌려서 우리가 해야 되는 이유가 있냐는 거죠. 우리 집행부가 우리 의회랑 부딪히는 게 이거예요. 처음에 할 때는 ‘1,000만 원, 2,000만 원으로 됩니다. 1억 원이면 됩니다’그런데 돌아서서 불과 3∼4달 지나버리면 ‘아, 이거 해보니까 안 됩니다.
이거 하는 목적으로 했는데 이거 몰랐습니다’일단 그건 그거고요. 이거 보문단지에서 불국사 가는 힐링관광로드 조성 용역 1,800만 원 이건 뭐 하시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