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행정관리국뿐만이 아니라 모든 국에 다 공통되는 내용입니다. 제가 디지털정보과 홈페이지 관련돼서 질의를 드렸던 내용인데요. 저희 구청에 가면 홈페이지가 있고 구청 홈페이지 안에 정보공개 탭이 가운데 정도에 있습니다.
정보공개 클릭하면 한 네 번째쯤에 ‘행정정보 사전공표’라고 탭이 또 있지요. 그러면 그 법률에 따라서 저희가 공개해야 되는 의무가 있는 내용들, 그런데 이것을 각 부서에서 다 시행하고 계시는 것입니다만 지금 저희가, 하여튼 구청에서 하는 일들은 구민들이 알아야 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 페이지 안에는 분야별로 표시를 하시고, 또 과별로 다 내용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현행화 되어 있지 않은 그런 부서들 업무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다가 궁금해서 먼저 전화를 드린 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지만 그것은 업무에 따라서 1년에 한 번 하시는 데도 있고 수시로 업데이트하셔야 되는 데도 있고 업무에 따라서 다 다르더라고요. 그것을 보셔서 현행화될 수 있도록 확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저희 구청의 홈페이지가 분야별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맨 아래에 보면 부서별로 홈페이지가 있으시더라고요. 6개월에 한 번 인사이동 되시면 거기에 직원이나 과장님에 대한 내용은 변하지만 나머지 업무들은 거기에 업데이트가 하나도 안되어 있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런데 부서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으실 계획이라면 하지 마시고, 그렇지만 거기 부서 홈페이지에 게시판도 있고 업무 일정도 있고 다 있습니다. 거기에 사실 연결이 다 되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분야별로 접근하시는 분도 있고, 부서로 들어가서 그 부서의 업무를 찾아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것들이 연결이 될 수 있게, 종횡이 연결될 수 있도록, 어차피 문서를 한 번 생산하시잖아요. 생산하시는 문서가 이렇게 들어가든 분야별로 들어가든 부서별로 들어가든 연결이 다 돼서 확인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그 설계를 하시는 부서는 그 설계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생산하시는 부서는 자기 부서의 문서들, 자료들이 양쪽에 다 보일 수 있도록, 주민들이 찾아보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느 한쪽에만 있는 것, 저희가 일단 내용을 그렇게 잘 준비를 하셔야지 나중에 홈페이지가 새로 개편이 되더라도 어느 쪽으로 들어가도 업무들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것이 저는 정상적인 홈페이지 운영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기획경제국장님 행감 때는 제가 이 질의까지는 안 드렸어요. 가능하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