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래서 그게 첫 번째. 그다음에 두 번째 권역 옮기신다고, 넓히신다고 했는데. 구도심이라는 자체가 애매합니다.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잖아요. 청년 창업이 원하면, 청년이 누구든지 경주시에 어디든지 창업하는 데는 다 지원해 주는 게 청년창업입니다. 그다음에 빈 점포에 대한 지원이 문제가 있다, 경제살리기에.
그러면 경주시 전체에 빈 점포에 대해서 경제정책과에서 6개월 이상 빈 점포 된 데 대해서 임대료를 지원해 주겠다, 이렇게 가는 게 사업입니다. 맞잖아요. 이것은 목적이 빈 점포, 구도심에 중심상가에 빈 점포를 살리는 게 목적인지, 청년들 창업을 유도하는 게 목적인지 목적이 안 맞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제가 저번, 물론 통과시키는 데 여러 가지 상황이 있었습니다마는 이것 추경이니까 이것 돈 어디 안 갑니다. 이것 경주시 예산 갖고 있으면 되잖아요. 지금 9월달 예산편성 하잖아요, 편성할 때 그러면 청년창업으로 갈 것인지, 구도심에, 이것 경주시에 빈 도심에 대한 지원을 할 것인지 집행부에서 의논을 해 가지고 빈 점포가 맞다, 그러면 경제정책과에서 6개월 이상 빈 점포를 해서 임대료 지원해 줄게, 그다음에 일자리창출과에서는 청년창업에 대해서 경주시 어디든지 간에 청년들 창업해라, 지원해 줄게, 이런 사업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