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국기 의원 5분자유발언
김국기 --> 박재주 박재주 --> 안치영 안치영 --> 오영탁 오영탁 --> 조성태 조성태 --> 최정훈 최정훈 --> 관련 의안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427회 충청북도의회(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2호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5년 7월 16일(수) 10시 장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2. 충청북도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행정국 2.
충청북도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성태 의원 등 7인 발의) 3.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충청북도지사 제출) 1.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나.
자치연수원 다.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10시01분 개의) ○위원장 최정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7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국, 자치연수원,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와 충청북도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고, 발전적인 방안이나 개선해 나갈 문제가 있으시면 적극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나 지적에 대하여 간결하고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행정국 (10시02분) ○위원장 최정훈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행정국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최병희 행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사일정 속에서도 탁월한 식견으로 도정발전에 앞장서 주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국 소관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행정국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행정국 직원 모두는 대한민국 중심 충북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고 있습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종기 행정운영과장입니다.
고영대 도민소통과장입니다. 이범찬 회계과장입니다. 원길연 정보통신과장입니다.
홍은주 인사혁신과장입니다. 이상옥 북부출장소장입니다. 이재정 남부출장소장입니다.
이어서 행정국 소관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에서부터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까지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쪽, 일반현황입니다.
행정국 기구는 5과 2출장소이며, 정원은 196명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은 총 1,586억 원으로 사업예산이 63.5%, 행정운영경비가 36.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쪽, 과별 주요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입니다. 2025년도 저희 행정국에서는 ‘도민공감 도정 구현으로 「대한민국 중심 충북」 실현’을 비전으로 정하고 7대 전략목표와 30개의 이행과제를 설정하여 도민 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4쪽,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역동적인 공직문화 조성 및 도민공감 자치행정 구현’입니다. 이를 위해 5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먼저 미래 선도 핵심역량 강화와 일과 삶이 조화로운 공직문화 정착입니다. 청풍아카데미 운영과 해외 선진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하여 공직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유연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휴식권 보장을 통해 활력 넘치는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도민대상과 모범도민을 발굴하여 충북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족자존과 도민 통합을 위한 국경일 행사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6쪽, 도민이 체감하는 자치행정 실현을 위해 상반기 11개 시군에 대한 도지사 시군 방문을 모두 완료하였고,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4회 개최하는 등 도와 시군 간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도-시군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인사교류를 추진하여 6개 직위를 매칭하였습니다.
아울러 도민들의 도정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이·통장연합회 정례회의를 지원하였고, 출향단체 행사지원 등 교류·협력을 확대하여 출향 도민의 도정 참여와 귀향 동기를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차질 없이 추진하였으며, 주민등록제도도 엄정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7쪽, 도정 비전 실현을 위한 일 잘하는 조직 운영입니다.
한정된 인력으로 행정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조직체계를 구축하고자 핵심 분야 위주로 기구 및 인력을 정비하였고, 효율적인 기구와 인력 배치를 위한 조직 진단을 하반기에 실시하여 조직개편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위임·위탁사무, 자치법규 등을 행정여건에 맞게 정비하여 체계적 조직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조직관리 기준에 적합한 시군 조직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8쪽, 지방시대 중심 충북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기반 강화입니다.
지방분권 및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충청북도지방시대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신규 발굴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통해 낙후지역 생활수준을 향상시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있고,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운영과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을 통해 지역 주도의 자치분권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9쪽,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 및 정보공개 활성화입니다. 문서고 시설·장비 등 기록물 보존환경을 구축하여 이전하였고, 중요 비전자기록물 디지털자료 전환 등을 통해 체계적 기록물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전정보공표 내실화와 더불어 원문정보공개율을 제고하는 한편 책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행정자료실 이전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두 번째 전략목표는 ‘도민이 중심되는 소통·공감 행정 실현’입니다.
이를 위해 5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쪽, 먼저 도민을 중심으로 참여와 소통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도민 참여를 기반으로 도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공공갈등 해소와 관리를 통해 도민참여제도와 공공갈등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이북도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역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 이북도민의 날 행사와 같은 지원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북관계 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12쪽, 민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밀착형 자원봉사 추진입니다.
민관 소통 채널을 다양화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도정발전을 도모하고 40개 비영리단체의 40개 공익활동 사업을 지원하여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도민 체감도를 향상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도 및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밀접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맞춤형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밀착형 사업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13쪽, 인권이 존중받는 인권도시 실현과 과거사 문제 해결을 위해 도청 민원실 내 작은 인권도서관을 신규로 운영하고 인권위원회 및 협의회 운영과 공직자 인권교육 등을 통해 인권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향후 5개년 인권정책의 방향과 세부사업 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노근리세계평화포럼 등 국제행사 개최를 지원하여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회복하고 화해와 협력을 통해 과거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4쪽, 도민이 체감하는 민원행정을 실현하고자 토요민원실을 운영하여 도민의 여권 발급에 편의를 제공하고, 빠르고 편리한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 처리기한 단축을 위한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원활한 민원 서비스 이용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민원 상담인으로 지정하여 누구나 이용하기 쉬운 민원 환경을 조성하였고,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비상벨, 녹음전화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담당 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15쪽,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로 지역발전과 도민 행복 증진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제도 홍보와 찾아가는 현장 홍보 확대, 고액 기부 유치 등 전략적인 홍보를 통해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기부자 편의기능 추가, 시스템 안정화 등 기부시스템 개선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기부자 편의를 증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답례품 품목을 추가 확대하고 만족도 조사 및 공급업체 점검 등을 통해 기부자 예우 차원에서 양질의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고향사랑기금의 안정적인 관리 운영을 통해 의료비 후불제 취약계층 치아교정 지원, 일하는 밥퍼 등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기금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목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회계업무 지원 및 투명성 제고’입니다. 이를 위해 6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7쪽, 먼저 맞춤형 회계 운영으로 수요자 신뢰 증진을 위해 대가지급 3일 이내 처리, 당겨집행과 보조금 일괄 교부, 미집행예고제를 적극 운영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 집행에 힘쓰고 있으며 회계 책임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회계 실무교육, 보통예금 계좌관리, 일상경비 검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철저한 결산 추진을 통한 재정운영 성과 분석과 환류체계를 구축하여 지방재정의 건전성 강화에 노력하는 한편 유휴자금을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자주재원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8쪽, 체계적인 계약 관리 운영을 통한 안전 및 신뢰성 강화입니다. 120억 원 미만 모든 공사를 대상으로 안전기술지도 계약을 체결하여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계약 집행 시 도내 업체 계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하도급 계약 시 지역 업체와의 계약을 권장하여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를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계약심의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계약사무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하여 계약정보에 대한 도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19쪽, 효율적인 재산관리로 공유재산 가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공유재산심의위원회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재산의 취득·처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유재산 관리실태 일제조사를 통해 효율적인 재산관리와 함께 재정 확대를 도모하고 있으며 보존 부적합 일반재산 매각, 공유재산 재정손해 예방 등 공유재산의 안정적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쪽,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계약심사 운영입니다.
적정원가 산정과 신속 발주 지원을 통해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계약심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계약담당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계약심사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한편 업무편람 발간, 계약심사 누리집 운영 등 계약심사 관련 정보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21쪽, 이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청사 조성입니다. 후생복지관 건립, 구 의회동 리모델링, 교통체계 개편 등 도 청사 전체에 대한 업사이클링으로 공간혁신을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미 산업장려관, 하늘정원, 잔디광장, 쌈지광장, 연못정원 등을 조성하여 도심 속 휴게공간으로 도민에게 개방되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는 중앙광장 조성, 대회의실 리모델링, 성안지구대 철거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연말이면 도 청사 리모델링이 대부분 완료될 것입니다. 또한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공공기관 에너지 절감을 준수하며 법령에 따른 안전점검을 확행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를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22쪽,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용차량 관리입니다.
도정 현안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차량 운행을 지원하고 차량 유지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는 한편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저공해·친환경 차량 구매를 확대하고 노후 경유차량을 친환경 전기차량과 수소차량으로 대체해 나가고 있습니다. 23쪽입니다. 네 번째 전략목표는 ‘지능화로 확장되는 디지털 도정 구현’입니다.
이를 위해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4쪽, 먼저 첨단 정보기술 활용 디지털 행정 혁신입니다. 충청북도 디지털 정책 전략 마련을 위해 제6차 정보화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지역주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스마트빌리지와 스마트경로당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 대상 생성형AI 교육을 실시하고 이용률을 지원하여 공직사회의 AI 활용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도민 디지털 역량강화와 미디어 교육 등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25쪽, 디지털 업무시스템 안정성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입니다. 클라우드 전환 기반 마련을 위해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표누리집 민간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사전 절차를 이행하였습니다.
행정정보시스템의 상시 모니터링, 장애 대응 복구훈련, 예방 점검 등을 통해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업무자동화 및 웹오피스 활용을 통한 디지털 기반 업무환경 조성으로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사용자 편의성 향상 설계기준을 적용한 도민 맞춤형 누리집 운영으로 디지털 소통을 강화해 가고 있습니다. 26쪽, ICT 기반 통신융합서비스 제공입니다.
도민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설치 운영 등 공공 정보통신 시설을 확대 구축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자가전기통신설비 설치신고 등 도민이 만족하는 통신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IPTV행정방송, 모바일행정전화, 비대면 영상회의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행정통신서비스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27쪽, 사이버보안 기반 확충으로 안전한 정보보호체계 확립입니다. 사이버침해대응센터 무중단 보안관제 운영, 사이버 공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훈련실시, 클라우드 보안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사이버 위협에 대한 실시간 대응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개인정보의 체계적 관리와 정보보호 예방활동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등 사이버보안진단의 날 운영을 통해 안전한 정보보호체계 확립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8쪽입니다. 다섯 번째 전략목표는 ‘역량결집으로 도정성과를 확산시키는 인사운영’입니다.
이를 위해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9쪽, 먼저 도정성과 확산을 위한 인사정책 추진입니다. 성과를 강화하기 위해 주요 보직을 공모직위로 운영하여 우수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적극적 업무추진으로 달성한 실적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성과주의 인사문화를 확산시키는 한편 젊은 세대를 배려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멘토-멘티 운영, 설문조사를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출산과 양육에 부담이 없도록 육아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과 시도·시군 간의 인사교류 확대로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전문기술 자격을 보유한 민간전문가를 확보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0쪽, 내실 있는 직무성과평가 및 맞춤형 교육을 통한 도정 경쟁력 강화입니다. 성과관리 시행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실적 관리를 통해 도정 비전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개인 및 부서에 대한 포상으로 직원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맞춤형 교육훈련으로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직무역량 강화 및 창의적 행정력을 갖춘 인재개발에 힘쓰겠습니다. 31쪽, 공직적합형 인재 선발 및 공공부문 근로자 채용입니다.
공정하고 정확한 시험관리와 인적성검사 및 역량면접을 실시하여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맞는 우수인재를 선발하고 있으며 저소득층과 장애인, 기술계고 졸업자 등에게 공직 임용기회를 확대하고자 9급 모집을 시행하여 구성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는 한편, 공공부문 근로자의 공정한 채용을 위해 직종과 직무관련 자격요건에 적합한 공무직원 공개채용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32쪽,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과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맞춤형 복지포인트 증액, 동·하계 성수기 휴양시설 지원 확대, 직장어린이집 설치 운영 등 직원 후생복지 향상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공 부문 근로자의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운영과 직무소양교육을 실시하여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노사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정기적으로 노사협의회를 개최하여 상생하는 노사관계 정착에 힘쓰고 있습니다. 33쪽입니다.
여섯 번째 전략목표는 ‘소통과 협력으로 북부권 균형발전 실현’입니다. 이를 위해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34쪽, 먼저 북부권 도민 중심의 소통행정 실현입니다.
지역발전 시책과 지역 현안해결 방안 마련을 위해 북부권발전협의회와 발전포럼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북부권 도민을 대상으로 청사시설을 개방하고 주민편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도민 중심의 열린행정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도정시책홍보단을 운영하고 지속적인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도정 홍보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5쪽, 안전한 산업자원 조성 및 찾아가는 맞춤형 자원관리를 위해 북부권 광산을 대상으로 안전점검과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광업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안전한 광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농촌마을의 노후된 전기·가스 시설에 대해 점검과 수리를 추진하는 한편 에너지 관련 사업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전기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림분야 간담회 및 운영실태 점검을 통해 건전한 산림사업법인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36쪽, 환경·건설관리 역량 강화로 청정환경 조성입니다.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멘토링 지원을 통한 배출업소 기술지원과 함께 환경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환경법령과 시책을 홍보하고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지원하는 한편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과 오염도 검사 등 체계적인 배출시설관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교육과지도·점검을 실시해 북부권 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37쪽입니다. 일곱 번째 전략목표는 ‘도민과 함께하는 남부권 상생발전 실현’입니다.
이를 위해 3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38쪽, 먼저 도민참여 확대를 통한 공동협력강화입니다. 민관으로 구성된 남부권발전협의회와 발전포럼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남부출장소 집무의 날 운영, 남부권 간담회 개최 및 찾아가는 행정지원단 운영을 통해 도정시책을 적극 홍보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도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9쪽, 스마트농업 육성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입니다.
스마트농업 특화지구 육성 사업 추진으로 농업분야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특화품목 육성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농업인 만족도 조사 및 농업발전토론회를 개최하여 농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농촌체험학습 시범농가를 홍보하여 도농 간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체계적인 산림사업법인 육성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0쪽, 지속가능한 청정환경 조성 및 지역산업 지원 강화를 위해 환경관리 멘토링과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오염도 측정 및 지도·점검으로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종합건설업체 실태조사 및 직무교육 실시 등 남부권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농촌마을의 노후된 전기시설 점검과 무상수리를 지원하고 가행광산 관리실태 점검과 태양광발전소에 대한 운영실태 점검을 통해 안전한 사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41쪽, 주요 현안사업입니다. 먼저 후생복지관 건립 공사입니다.
신관 뒤편 공간을 활용하여 청사 내 부족한 주차시설 확충과 열악한 지하 구내식당 이전 등 주차와 복지시설이 결합된 건물 신축사업으로 ’24년 11월 차고 등 철거를 시작으로 현재 지하층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금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요 시설로는 주차장 317면, 구내식당, 휴게실 등 직원 복지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473억 원입니다. 후생복지관 건립으로 청사 주차공간 해소와 직원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2쪽, 구 의회동 리모델링입니다.
본 사업은 의회 이전에 따른 구 의회동 및 신관 사무공간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낙후된 사무공간 개선과 효율적인 청사배치로 지속가능한 청사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5년 1월 설계공모를 거쳐 현재 설계가 완료되었으며 의회가 이전하는 7월 말부터 철거를 시작하여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업대상지는 구 의회동 2층에서 7층, 신관 1층 일부 및 5층에서 7층으로 연면적은 8,451㎡, 총사업비는 175억 원입니다.
리모델링 사업으로 청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 미래지향적이고 쾌적한 근무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3쪽, 도 청사 교통체계 개편입니다. 본 사업은 고질적인 도 청사 주차난 해소를 위해 후생복지관과 연계하여 청사 내 교통체계 전체를 개편하는 사업으로 현재 1단계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2단계 공사는 9월부터 12월까지 교통영향평가심의 내용을 반영하여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업대상 면적은 도 청사 전체부지 3만 905㎡이며 차량 진·출입로를 개설하고 교통시설을 추가 설치 보완하는 등 총사업비는 29억 원입니다. 청내 교통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한정된 공간에서 효율적인 교통흐름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4쪽, 노후 대표 누리집 시스템 교체 및 클라우드 전환입니다.
본 사업은 노후화된 누리집 운영 서버를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하여 대민서비스 38종을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설계하고 구현하고자 하는 것으로 현재 사전 협의, 소프트웨어 영향평가 및 보안성 검토 등 정보화사업 사전이행 절차를 마치고 2026년 1월 안정적인 클라우드 전환 누리집 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도민을 위한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5쪽부터는 대집행기관질문 후속조치 사항, 5분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으로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행정국 주요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행정국 직원 모두는 도민과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리면서 행정국에서 계획한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행정국 소관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국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최정훈 최병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와 관련하여 집행부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치영 위원 우리 행정운영과 김종기 과장님께 간단한 거 하나 질의할게요.
이번에 충북 부지사 체계가 또 개편됩니다. 그렇죠? 내년 선거 대비 전략이냐 이런 여러 가지 눈초리가 좀 많은데, 이번에 정무부지사를 경제부지사로 변경하는 조례안이 제출되어 있죠?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예, 그렇습니다. ○ 안치영 위원 명칭 변경사유가 뭔지 간단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경제상황이 되게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중앙에도 지금 비상경제회의 이런 게 구성이 돼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 지방에도 이에 효율적으로 좀 대처하고자 정무부지사를 경제부지사로 그렇게 변경하는 안이 되겠습니다. 처음 하는 거는 아니고 전에 직전에도 그렇게 운영을 했었습니다. ○ 안치영 위원 어쨌든 경제정책 견인 이유로 인해서 다시 또 정무부지사를 경제부지사로다가 변경한다는 건데, 원래 본래 경제부지사였던 걸 정무부지사로 변경했던 것도 1년 전이에요.
맞죠?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예, 맞습니다. ○ 안치영 위원 그때 경제부지사를 정무부지사로 변경했던 사유는 그럼 무엇이었나요?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행정운영과장 김종기입니다.
아무래도 그때는 지역 안정이라든지 이런 데 좀 포커스를 맞춰서 정무기능을 확대하느라고 이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 안치영 위원 제가 알기로도 속도감 있는 현안 추진 또는 성과 창출 관련해서 정무기능 강화 차원에서 정무부지사로 변경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1년 전에도 사실 우리 도는 정무적 상황이나 경제적 상황이 백팔십도로 지금 막 바뀌고 있는 상황과 같지 않고 그때도 역시 미-중 갈등 그리고 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녹록한 경제상황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경제부지사를 정무부지사로 바꿨던 거거든요.
이번에 경제부지사로 바뀌면서 사무도 다 지금 다시 조정되는 거죠?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예, 그렇습니다. 전에 경제부지사 체제에서 운영됐던 시스템과 비슷하게 이렇게 저희가 조정을 했습니다. ○ 안치영 위원 다시 말하면 민선8기 전반기 형태로 원상…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예, 그렇습니다. ○ 안치영 위원 회복되는 그런 셈인데 부지사의 분장사무를 사실상 1년 만에 이렇게 바꾸면 우리 직원들이나 아니면 조직에 또 혼선이 오지 않을까 심히 걱정되고 또 그동안 우리 정무부지사께서 맡았던 업무의 연속성에도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한번 이거 관련해서 우리 과장님 답변 부탁드릴게요.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행정운영과장 김종기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기존 직전에도 그렇게 운영을 했었고 사실 정무부지사 체제하에서도 경제 관련 소관 업무는 기존에 하던 대로 정무부지사께서 관장을 해서 이렇게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경제부지사 체제로 운영이 된다 하더라도 전혀 낯설거나 그런 체제가 아니기 때문에 잘 적응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 안치영 위원 1년 전에 사실 경제부지사를 정무부지사로 변경한다고 했을 때도 도 안팎에서는 여러 가지 말들이 많았어요, 그때도.
부지사 낙점 인사를 염두에 두고 맞춤형으로 조례를 개정하려는 거 아니냐 이런 여러 가지 의문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지만, 물론 그때 우리 김영환 지사님 정부 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현안을 추진하겠다고 해서 그때 역시 마찬가지 수긍해 드렸는데 이번에도 역시 도지사님 입맛에 맞는 인사를 염두에 두고 조례까지 개정해 가면서 부지사 인사를 하시려는 거 아닌지 그런 의문이 사실 많이 들거든요. 우리 김종기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정국장 최병희 조금 더 많이 알고 있어서… ○ 안치영 위원 예, 국장님께서 말씀…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안치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업무분장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소관 업무는 행정부지사님이나… 아니, 경제부지사님이나 정무부지사님이나 소관은 같은 분야고요. 정무부지사님은 그 업무 분야에다가 정무기능을 조금 더 추가를 하신 거고 경제부지사님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지금까지 경제부지사님이 대부분 중앙부처에서 오셨었는데 중앙부처의 어떤 그런 강화라든가 이런 게 조금 더 필요하고 그러다 보니까는 좀 집중하는, 업무 소관은 똑같고 집중하는 방향이 조금 더 달라졌다 이렇게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오히려 낙점 인사 이거는 정무부지사님은 사실은 지사님께서 낙점하시고 신원조회만 문제가 없으면 그냥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경제부지사님은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모를 통해서 해야 되는 거고 지사님께서도 철저하게 경쟁력 있는 인사를 뽑기 위해서 이 제도를 마련을 한 거거든요. 경제 분야에 조금 더 강화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사람을 뽑아 가지고 경제를 좀 강화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시고 추진하시는 거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낙점 인사 이런 것보다는 저희가 공개모집을 하면 들어오시잖아요?
그분들 중에서 가장 우리 도 현 상황에 맞는 그런 인사를 아마 추천하실 걸로, 모집해 가지고 뽑을 걸로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 안치영 위원 저도 사실 그렇게 믿고 싶고 또 우려 그런 것들에 대한 걱정 같은 거는 충분히 해소해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경제가 사실 어렵죠.
우리 충북도만 어려운 게 아니라 17개 시도 전체가 다 어려운 상황인데 이번 부지사 자리가 주변에서 바라볼 때 중앙정치를 꿈꾸는 분들의 스펙을 깔아주는 거 아니냐 이런 여러 가지 논란들이 많습니다. 우리 지사님 보좌해서 도정 절반을 책임지는 사실 중요한 자리거든요. 우리 과장님, 국장님 잘 아시죠?
맞죠? ○행정국장 최병희 네, 잘 알고 있습니다. ○ 안치영 위원 이번에 정말 장기적인 안목 가지고 우리 충북도 발전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하실 수 있는 분을 인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릴게요.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안치영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안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박재주 위원 박재주 위원입니다. 한 가지 여쭐게요.
서관 하늘정원에 대해서 답변하실 분이 계신가요? ○회계과장 이범찬 회계과장 이범찬입니다. 제가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재주 위원 제가 잘 모르는 내용이라, 태양광이 갑자기 제가 모르는 사이에 사라졌더라고요.
제가 올라가 봤는데 새로운 시설이 준비되어 있고요. 그것이 하늘정원의 연속성인지 아니면 직원들의 휴게실이 부족해서 휴게로 쓰려고 하는 건지 바뀐 내역과 태양광이 여기 있었는데 지금 그렇게 갑자기 처리해야 될 부분이 생겨서 없앴던 부분인가를 한번 대답해 주십시오. ○회계과장 이범찬 회계과장 이범찬입니다.
박재주 위원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서관 같은 경우에는 아시다시피 하늘정원이 없습니다, 기존에는 신관이 있었고. 신관도 하고 동관도 1·2단계 맞춰 가지고 했는데요.
마지막에 서관이 태양광시설이 있었는데 태양광시설이 그것도 사용기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인버터라든지 고장이 나 가지고 교체하려다 보니까 비용이 또 상당히 많이 들고 그래 가지고 이것보다는 개방이 더 낫다고 생각이 돼서, 도민들한테도 개방되지만 일단 직원들의 휴게공간을 많이 염두에 두고 이렇게 추진하게 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 박재주 위원 그러니까 원래 태양광 사업이 국가정책 일환으로 RE100 식으로 해 갖고 공공기관이나 이렇게 자체 전기 생산능력을 갖춰야 되는 부분은 전혀 없는 겁니까? ○회계과장 이범찬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요.
우리 공공청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발전량이 한 1%, 0.5%∼1%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발전해서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것보다는 개방해서 얻는 실효적 이익이 높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 박재주 위원 제가 사실은 올라가 봤는데 그날 이상하게 날씨가 너무 청주시가 아마 제일 더운 날 올라갔던 것 같아요. 그래서 봤는데 과연 그게 잘 꾸며놨나라는 생각이 들고 지속적으로, 가보니까 결국은 죄송하지만 우리 직원분들 담배 피우는 흡연장소로 탈바꿈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올라가 보셨어요, 혹시? ○회계과장 이범찬 네, 자주는 못 가는데 하여튼 들러보면 직원들의 흡연장소로도 이용되는 건 사실입니다. ○ 박재주 위원 그러니까 여름에 흡연을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직원들이 옥상에서, 과연 무엇 때문에 옥상을 올라가느냐가 중요하단 말이죠.
직원들의 편의성을 위해서 한다면 그럼 직원들이 옥상에 더운 날 올라가겠느냐, 비오는 날 올라가겠느냐, 추울 때 올라가겠느냐라고 했을 때 직원들이 형평성 있게 흡연을 위해서 굳이 올라가는 분들이 열에 아홉이라면 흡연장소를 제대로 만들어놔서 편의를 좀 도모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뜨거운 속에서 얼마나 피우고 싶으면 거기 올라가서 담배 피우고 또 내려오고 그랬겠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정원이 필요하면 제대로 필요하게, 하늘정원을 일반인에게 공개하려면 일반인에 공개해서 일반인이 찾을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야 되고, 우리 직원이 사용할 수 있으면 직원이 거기에 올라가면 왜 그것을 만들었는지 누가 봐도 한눈에 들어오게끔 그렇게 편리성을 제고해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예산 낭비가 될 뿐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밑에 퍼렇게 잔디밭마냥 깔아 놓은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렇죠?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네, 맞습니다.
그거는 하중 때문에 서관 같은 경우는 안 전에도 문제가 있고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인조잔디 매트를 설치했습니다. ○ 박재주 위원 그건 뭐 임의로 그런 부분이 낫겠다 싶어서 그냥 깐 거죠?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네, 맞습니다. ○ 박재주 위원 배수나 이런 거 자연환경이나 그런 거 상관없이?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네, 그렇습니다. ○ 박재주 위원 하여튼 제가 생각하는 것은 무슨 말인지 잘 알겠지만 이쪽도 제가 일부러 일반인들을 데리고 갔었는데 그런 얘기가 많이 들렸다.
내가 이걸 보기 위해서 일반인들이 과연 누가 올라가겠느냐는 그런 말들이 더 많았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그런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부분이고 도지사나 우리 행정국에서 움직이는 부분, 직원들이 움직이는 부분들은 시민들이 어떻게든 그 뜻을 받들어서 여기를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시민들이 원하는 부분으로 조금 변형을 해 나가서 정말 올라올 수 있게끔 그런 부분을 만들어 놓는 게 좋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반인들 가서 올라가면 볼 게, 할 게 하나도 없잖아요.
어디 여기서 야경을 볼 거야, 전경을 볼 거야, 볼 것도 없어요. 그러면 뭘 통해서 원래의 뜻을 계속 이어나갈 거냐, 여기서 멈출 거냐 그런 것도 좀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추가로 말씀드리면 윤슬관이 준공되면, 신관하고 윤슬관이 준공이 되고 동관까지 이어지고 또 7월 말이면 신축 의회 청사가 준공이 되면 같이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기존의 신관과 동관은 활용도가 높을 거로 보고 있고요. 서관 같은 경우에는 일부만 했습니다. 활용도를 보고 결정하기 위해서 일부만 했는데 한쪽 데크에 셸터(Shelter) 기능만 해 놨는데 굉장히 뜨겁습니다.
그쪽 보강을 하고 직원들의 호응 여부를 봐서 나머지 구간도 한번 고려를 해서 추진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재주 위원 그래요, 거기 직원들 흡연 많이 하면 흡연하는 걸 나쁘다고 보지 말고 흡연장소로 편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피우고 겨울에는 좀 따뜻하게 할 수 있게끔 보충해 주시면 그게 맞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네, 알겠습니다. ○ 박재주 위원 그리고 하나 더 문제를 제시할게요. 21쪽 같은데요.
지금 얘기 안 해도 후생복지관 윤슬관 말씀드리면, 윤슬관은 원래 처음부터 한 사업 목적이 뭐였죠?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윤슬관은 주차장 확보가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 박재주 위원 윤슬관을 통해서 우리가 주차장 확보를 처음에 지금 이 본청, 저 의회 새로운 도청 말고 처음에 했던 주차 대수의 역량을 몇 대까지 그때 확인했던 거죠?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계획한 거는 의회가 402대 정도 생겼고요. 저희들은 현재 이용하는 건 한 600대 정도로 계획을 했었는데요. 교통영향평가를 최종 받아본 결과 한 440대 정도로 최종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박재주 위원 제가 얘기하는 건 애초에 저쪽 의회쪽 말고 우리 이쪽 부분에 대해서 본청에 대해서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윤슬관 후생복지관을 지금 세운 걸로 알고 있어요, 예산을 들여서.
그런데 지금 이쪽으로 들어오는 게 전체적으로 몇 대죠?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320면 정도 되고 있습니다. ○ 박재주 위원 320면이죠?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네. ○ 박재주 위원 그러면 원래 320면을 만들기 위해서 그 후생복지관을 지은 건 아니잖아요.
그 전의 주차대수와 현격하게 어떤 목표 주차대수를 위해서 내가 생각하는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예산을 세워서 작업을 하는 건데 그거와 일맥상통하게 계획이 어긋난 게 전혀 없습니까?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특별하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교통체계 개편하고 같이 이루어지는 문제이기 때문에 기존에 저희들이 관리한 건 350대 정도로 계획을 했었고 추가로 350대인데, 700대가 나와야 되는데 기존에 윤슬관 지으면서 100대 정도 빠지고 중앙광장에서도 한 100대 정도 빠집니다. 그래서 실제 운영되는 거는 450대 정도 운영할 걸로 보고 있는데요.
실제적으로 더 넣어도 문제는 없겠지만 더 넣게 되면 저희들이 녹지공간이라든지 더 복잡한 문제가 또 생깁니다. ○ 박재주 위원 제가 예전에 알아 듣기는 주차공간을 많이 확보해서 외부에 주차하고 있는 직원들의 주차를 내부로 끌어들인다라는 부분이 있었는데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 기억하시거나 그런 내용이 전혀 없습니까?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윤슬관이 지어지고 그다음에 의회 주차면까지 다하고 하면 저희가 한 850대 정도 주차면이 확보가 되고 그다음에 지금 저희가 외부 임차를 일부 사용하고 있는데 그 임차 사용하는 걸 축소를 하더라도 불가피하게 사용을 한다고 하면은 저희 계획으로는 한 1,200대 정도를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지금 예상이 되거든요. 그러면 그중에서 민원인용이라든가 일부 방문객용으로 하더라도 전체 지금 도청 출근하는 직원들이 1,200명 되기 때문에 그중에 아마 70% 이렇게는 수용이 될 거라고 저희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박재주 위원 제가 염두에 둬서 얘기하는 게 제가 처음에 듣기에는 거의 외부에서 주차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행정기관에 얘기해서… 웬만하면 윤슬관이 들어오면서 외부에 주차하는 부분에 대해서 내부로 다 끌어들인다라고 얘기를 해서 제 속마음은 어떻게 생각했느냐… 제가 그래서 기억하는 거예요. ‘외부에 주차 임대를 해서 먹고사는 사람이 있을 텐데 그렇다면 그런 사업권이 굉장히 문제시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윤슬관을 지으면서 사실 늘어난 게 없어요.
기존 대수에서 저쪽 의회 새로 신청사를 빼버리면 늘어난 대수가 없다 이거죠. 늘어난 대수가 없는데 굳이 후생복지관에 대한 명분이 주차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라고, 애초에 당초는 제가 생각하기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만든 목적이 있었는데 그거하고는 좀 문제가 동떨어지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 주차는 저희가 366면 정도를 했었고 윤슬관이 준공이 되면 한 456면 정도로 100면 정도가 청내 안으로 들어오는 건 증가가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말씀… ○ 박재주 위원 그러니까 100대를 안으로 들이기 위해서 지금 약 450억이죠? 450억을 쓰는 거예요.
그렇죠? ○행정국장 최병희 네, 그리고 윤슬관이… ○ 박재주 위원 거기 식당이 들어가는 건 알고있고. ○행정국장 최병희 식당이 사실은 지금… ○ 박재주 위원 식당은 여기 나머지 공간도 많으니까, 어떻게 하려면.
내가 얘기하는 것은 뭐냐 하면 기본에 충실해야 된다 이거지. 애초에 주차난 해소였으면 주차난 해소에 대한 부분을 명쾌하게 해야 되는데, 내가 봐서는 가운데 중정에도 주차를 하려고 했던 건데 도중에 바뀌어서 지금 공간을 만들려고, 그린공간을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닌가요?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중정은 처음부터 중앙광장 계획이 있었던 거고 윤슬관을 하면서 주차공간이 너무 협소하기 때문에 잠시 저희가 그쪽을 활용하는 거고요. 중간에 계획을 바꾼 건 아닙니다. ○ 박재주 위원 의아심이 있어서 한번 여쭈어… 제가 어제 식사를 하다 보니까 여기 지구대가 빠져나갔어요.
지구대가 빠져나가니까 뻥 뚫려서 여기 후생복지관하고 아주 연계가 돼서 보기는 좋더라고요. 애초는 아니지만 지구대와 여기 후생복지관의 연계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대지의 조건이 틀리거나 이래서 융합될 수 있는 부분은 전혀 없는 건가요?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구대 쪽은 아마 진·출입로로 저희가 활용하는 걸로 지금… 왜냐하면 여기 윤슬관이 들어오게 되면 지금 회계과장님께서 교통체계를 개편한다고 하셨는데 들어오는 입구, 차량이 나가는 입구를 갖다가 저희가 개편을 하게 되면 이쪽이 출퇴근 시간에 많이 혼잡할 거로 예상이 돼서 차량 진·출입로로 하는 걸로 이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 박재주 위원 진·출입로 하기에는 너무 폭이 클 것 같은데, 많이 남을 것 같아요.
하여튼간 내가 염려스러워서 그러는데 제대로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제가 염려스러운 건 조금… 어차피 지구대가 나가는 걸 우리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 주차공간 후생복지관을 여유있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예를 들어서 하는 건데 조금 늦춰서 지구대가 빠져나갔을 때 전체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부분에 만약 형통이 될 수 있으면 오히려 주차공간을 만드는 데 더 형편이 훨씬 더 좋지 않았나라는 염두에서, 물론 그쪽에서 문화재가 나오거나 여러 가지 불편사항이 있으리라고 생각하지만 뭐든지 먼 데를 생각하다 보면 조막조막 접어서 하면 좋지 않걸랑요. 요즘에는 아파트 전체적으로 확 밀어버리고 거기 아파트 밑에가 주차장이 되듯이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할 때 조잡하게 하지 말고 밀어버렸으면 많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하고 나서 지구대가 나가버리니까 뭔가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효용성이 전체로 하면 더 좋았다는 얘기죠.
너무 서둘러서 그런 걸 못하지 않았나라는 아쉬움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잘 새겨듣고 업무추진할 때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하도록 참고하겠습니다. ○ 박재주 위원 그리고 김종기 과장한테 물어볼게요.
상어가 도에 형성이 돼서 4마리가 돌아다니는데, 철갑상어가. 제가 그 부분을 보고 느낀 거예요. 지금 아이들이 철갑상어를… 도민, 어른들이 와서 보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보기 위해서 갖다 놓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바닥이 새카매서 이렇게 가서 보면 한참 봐야 보이기 때문에. 그리고 아이들이 그런 걸 여기는 내륙지방이기 때문에 철갑상어를 볼 수 없고 바닷가에 가서도 철갑상어를 볼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내세우고 갖다 놔서 도지사님 굉장히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철갑상어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게 앞으로 계획을 세운다면 본청에 그림책이라든가 여러 가지 복합공간이라든가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으로 한번 어느 공간에 활용을 해서 수족관을 만들어서 아이들이 볼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하나 만들면 좋겠다고 저는 그것 볼 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거기 가서 그림만 보고 이렇게 아이들이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놀이공간도 있지만, 그런 걸 통해서 또 새로운 걸 느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거기다 넣는 것 보다는 그렇게 하는 게 낫다고 생각이 들고. 그런 생각은 전혀 안 해 보셨나요?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행정운영과장 김종기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그림책도서관을 고려를 하면서 느티나무, 연못 이 주위는 저희가 휴식공간으로 활용을 할 계획으로 안을 잡았었습니다. 당연히 철갑상어 있고 느티나무 있고 이런 부분은 밖에서 책도 읽고 그런 공간으로 충분히 잘 활용을 할 계획입니다. ○ 박재주 위원 있는데, 들어와 보니까 내가 와서 철갑상어 있는지 보니까 새까만 게 뭔가 돌아다니긴 돌아다니더라고.
그런데 새카마니까 옆에서 보는 거하고 바닥을 내려다보는 것하고 차이는 크고 또 본청을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을 때 아이들이 과연 무엇을 좋아하느냐, 여기에 사자는 갖다 놓을 수 없지만 우리가 주어진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좋지 않겠느냐 제 얘기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예, 문화과하고 잘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재주 위원 그리고 마지막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공유재산서비스가 나왔는데 여기 텍스트하고 지도서비스가 지금 새로 나온 것 같아요. 지도서비스를 하게 되는 경우, 요즘에는 지도서비스 안 해도 일반 휴대폰이라든가 번지수만 딱딱 나오면 이렇게 계속해서 누리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 우리 도민들한테 좋은 점이 뭐가 있기 때문에 지도서비스 바뀌는 것 같은데 간단하게 답변 듣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박재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도서비스는 지금 아직 시행하지 않고 8월 중, 8월경에 저희가 시행할 예정이고요. 홈페이지 들어가 보시면 공유재산에 대해서 아직은 엑셀이나 텍스트로 이렇게 해 갖고 올려져 있습니다.
그래 건수도 굉장히 많고 그러다 보니까 검색어를 찾아 가지고 치면 거기 현황에 대해서 면적이라든가 용도라든가 이런 게 나오는데 위치 같은 거는 그렇게 되면 저도 거기 가끔 들어가 보는데 나와서 다시 네이버지도를 찾아가서 어딘지 보고 항공뷰를 보고 막 이렇게 하거든요. 그런 거가 불편이 해소되고. 지금 저희 토지정보과에서 아마 드론으로 다 촬영을 해서 사진을 첨부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아무래도 공유재산에 관심 있는 분들이 그 공유재산 페이지에 들어오면 그게 다 한꺼번에 해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 박재주 위원 올해 완공되는 거예요? 올해 마무리되는 거예요, 사업이? ○행정국장 최병희 저희 계획으로는 올 8월 중에 하려고 합니다. ○ 박재주 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박재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국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국기 위원 김국기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34쪽, 38쪽 북부하고 남부출장소같이 함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북부 같은 경우에는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도정시책 홍보단 운영”이 있고요. 남부에는 “찾아가는 행정지원단”이라고 또 신규사업으로 이번에 책정을 했습니다.
그 이전에도 보니까 북부·남부출장소에 도정시책 홍보의 날 같은 걸 운영을 했었는데 이걸 갖다가 그전에는 하지 않은 것도 아닌데 왜 신규사업으로 분류해서 했는지 북부출장소장님이 한번 답변해 주시겠어요? ○북부출장소장 이상옥 안녕하세요? 북부출장소장 이상옥입니다.
김국기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 신규사업으로 한 거는 전에도 추진은 했지만 정례적으로 도정시책홍보단을 운영을 해서 도 출장소와 도정시책을 조금 더 친밀하게 도정의 홍보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이것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김국기 위원 그러면 이름을 바꾸었다는 말씀인가요, 명칭을? ○북부출장소장 이상옥 아, 명칭은… 네, 저희가 도정시책홍보단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김국기 위원 아니 신규사업이잖아요.
신규사업으로 했는데, 그전에도 안 했던 건 아닌데… ○북부출장소장 이상옥 네.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김국기 위원 네. ○행정국장 최병희 이게 홍보의 날 이렇게 하고 그러면 말 그대로 그냥 가서 잠깐 팸플릿 같은 거 해서 홍보하고 이런 개념인 것 같은데, 저희가 보기에는 이걸 갖다 조금 더 행정이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기 위해서 추진단으로 만들어서 지금 도시농부라든가 그다음에 일하는 밥퍼라든가 또 실질적으로 도민들하고 접촉해야 될 면이 굉장히 많거든요.
북부 같은 경우는 사무실에 와서 일하는 기쁨이라고 해서 젊은 경단녀… 경력보유여성들이 와서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런 거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도민들 참여를 높이고자 명칭을 바꿈으로써 느끼는 도민들도 그렇지만 이 업무을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 자세도 달라지고 하니까 그래서 바꾼 거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국기 위원 보니까 느낌은 조금 다릅니다.
북부 같은 경우는 보니까 행정복지센터, 이·통장회의 해 가지고 기관 위주인 것 같고요. 남부 같은 경우에는 각종 행사에서 도정시책을 갖다가 홍보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도정시책을 홍보한다고 그러면 출장소가 생긴 지가 15년, 16년 이렇게 됐지 않습니까?
그렇죠? ○행정국장 최병희 네. ○ 김국기 위원 오래 됐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출장소의 업무라든가 역할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있다고 한다면 제가 볼 때는 거꾸로 얘기하면 출장소가 제 위치를 찾고 있지 못한 거 아닌가, 제 역할을 하고 있지 못한 것 아닌가 이렇게 저는 판단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남부출장소, 북부출장소 기능 강화를 위해서 항상 고민을 하고 있고 어떤 업무를 갖다가 조금 그쪽으로 책임감 있게 추진을 하게 할까도 각 부서랑도 계속 논의를 하고 있는데 그게 그렇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더라고요, 해 보니까.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인력이 가야 되고 예산이 또 그쪽으로 가야 되고 조직이 가야 되고 하다 보니까 현재 담당부서 같은 경우는 지금 도청에서 하고 있는 게 훨씬 효율적이라는 말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생각해 낸 게 그럼 지사님께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을 갖다가 실질적으로 거기 있는 공무원들이 더 인력을 증원하지 않고 그 공무원들의 힘으로 공간을 활용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지금 찾고 있고… ○ 김국기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행정국장 최병희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명칭도 변경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국기 위원 제가 보면 출장소 같은 경우는 명칭 변경을 자주하시는 것 같아요, 보니까.
명칭 변경을 자주하시고, 사실은 그 나물에 그 밥인데. 북부권 같은 경우에는 간담회를 죽 했었던 것 같아요. 남부권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또 간담회도 신규로 집어넣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이것도 지역 의견수렴, 도정시책 설명, 집단민원 및 정보공유 이렇게 해 갖고 사실은 찾아가는 행정지원단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거의 대동소이한데, 간담회하고도 사실은 지금 예를 들어서 도정시책홍보단하고도 큰 차이가 없는 것 같고 그리고 특히 남부 같은 경우에는 신규사업으로 간담회도 집어넣었는데 예를 들어서 옥천에서 상반기 한 번 하신 모양이에요. 그리고 하반기 10월 달에 어디에 계획을 하신 거예요, 남부출장소장님? 보은에서 해요, 영동에서 해요? ○남부출장소장 이재정 남부출장소장 이재정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상반기에 옥천에서 간담회를 한 번 했습니다. 지금 하반기에는 저희들이 보은이나 영동 주안점으로 어디는 아직 결정을 안 했고요.
봐 가지고 필요한 부분에 있어 갖고 한 번쯤 하려고 합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는 간담회 할 적에 특정 지역이라도 남부권이 전체 이렇게 참여할 수 있고 토론 같은 거는 전반적으로 같이 하기 때문에 그건 추후에 결정하겠습니다. ○ 김국기 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지금 옥천 같은 경우에는 옥천부군수님하고 옥천문화원장님 해서 한 10여 명이 가서 상반기에 했습니다, 1회.
하반기에 10월 달에 하면 예를 들어서 영동이나 보은 중에 할 텐데, 그럼 예를 들어서 영동에서 했다고 치면 그다음에 보은은 안 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3개 군인데. ○남부출장소장 이재정 저희들이 두 번 정도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필요하다면… ○ 김국기 위원 남부출장소에 보은도 들어가잖아요, 예를 들어서. ○남부출장소장 이재정 예, 맞습니다. ○ 김국기 위원 세 번 하시지 왜 두 번만 하셔요. ○남부출장소장 이재정 필요하다면 한 번 더 하겠습니다. ○ 김국기 위원 제가 여기 보면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뭐냐 하면 이 도정시책 홍보단하고 그리고 남부에 있는 행정지원단 그리고 북부 간담회하고 남부 간담회하고 이런 내용을 보면 이게 같은 것 같으면서도 좀 다르고 다른 것 같으면서도 같고 그래서 이게 사실 굉장히 모호해요.
이름 명칭만 조금 이렇게 다를 뿐이지 하는 일은 다 엇비슷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볼 때 행정의 어떤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서는 어떤 명칭이라든가 아니면 홍보대상 지금 어디는 기관이고 어디는 뭐 행사에 가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고 이렇게 중구난방인데 우리 남부하고 북부출장소가 이걸 갖다 통일을 좀 하는 게 어떨까요? 제 생각이에요, 그냥.
이 명칭부터 좀 통일을 하자. 그래야지 우리가 딱 한눈에 봐도 이게 뭐하는 거구나 금방 알아들을 수가 있는데, 하는 일은 간담회나 시책 홍보하는 거나 매한가지인 것 같은데 이름이 막 헷갈리게 여러 가지란 말이에요. 우리 같은 기관 아닙니까, 북부하고 남부하고?
그렇죠? 다 도청 소속인데 그것 좀 통일했으면 좋겠어요.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각자 계속 신규사업을 찾아나가다 보니까 의견조율 없이 따로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거는 좀 명칭이라도 같게… ○ 김국기 위원 한눈에 딱 알아볼 수 있게 명칭을… ○행정국장 최병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국기 위원 통일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 생각이에요. ○행정국장 최병희 저도 위원님 의견에 공감하고 있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국기 위원 명칭 같은 경우 지금 보면 과학영농특화지구 예를 들어서 우리 남부출장소에서 쭉 수십 년간 해 왔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지금은 뭐로 바뀌었는지 이름이 바뀌었어요. 남부출장소장님, 뭐로 바뀌었죠? 과학영농특화지구가 두 번 세 번 명칭이 바뀌어 가지고 지금 다른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사실 이름… ○행정국장 최병희 같은 사업으로는 계속 저희가 보조금 주기가 뭐하다 보니까 그 사업이 끝나고 나면 또 명칭 바꿔서 계속 진행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국기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김국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오영탁 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참 시간 빨리 가는 것 같아요, 국장님. 그렇죠? 금년도도 하마 상반기가 지나고 하반기에 접어들었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공직자분들 이렇게 일하시다가 가장 또 힘든 시기가 이때 아닌가 싶어요.
그렇죠? 국장님, 우리 공직자들 더 아주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의회 청사 또 제2청사도 이렇게 지어지다 보니까 지금 행정국에서 할 일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문서고라든가 또 행정자료실 이렇게 이전하고 있는데.
지금 제2청사 제1층으로 문서고가 옮겨지잖아요. 그렇죠?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서고 일부는 옮겼고, 일부는 또 지금 옮기고 있습니다. ○ 오영탁 위원 아, 그래요? ○행정국장 최병희 네네. ○ 오영탁 위원 그러면 거기 문서 보존에 필요한, 전에도 보니까 문서고 이전 추진하고 관련해서 모빌렉이라든가 또 항온항습기 구입을 하셔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다… ○행정국장 최병희 그거는 지난번에 예산을 세워주셔 가지고 저희가 다 신규로 구입을 해서 모빌렉이나 이런 것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 오영탁 위원 그리고 존경하는 우리 김국기 위원께서 1월 22일 날 행문위 주요업무보고에서도 협약서라든가 양해각서 이런 어떤 중요한 문서의 관리가 좀 소홀한 것 같다 이렇게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조치를 좀 취하셨나요, 국장님?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상반기 저희 행정사무감사 언제… 김국기 위원님께서 상반기 저희 업무보고 때인가 지적을 해 주셔 가지고 제가 파악을 해 봤더니 업무협약서라든가 MOU 체결이라든가 이게 한 1,600건 정도가 각 부서에 지금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일제 정비계획 세워서 부서에 협조공문을 보냈거든요. 실질적으로 1,700건 정도가 있구나! 1,700건 정도가 있는데 저희가 이관을 받은 거는 한 210건 정도고요.
나머지 1,600건 정도는 지금 부서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왜 그러냐 그랬더니 수시로 볼 일이 좀 있고 그러다 보니까 문서고로 이관하면 그때마다 열람 신청하고 해야 되다 보니까 그런 번거로움이 있어서 그렇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지금 계속 협의를 해서 이관 받을 건 저희가 받고 또 부서가 필요하다고 각자 보유하고 있는 건 보유하게 하면서 전체적으로 목록 관리라든가 이런 건 저희가 좀 해 나가겠습니다. ○ 오영탁 위원 네, 좀 그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 행정자료실도 이렇게 분리가 되잖아요. 그렇죠? 신관 지하로도 가고 또 서관 1층으로도 가고 이러면 아무래도 자료관리에 어려움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이거 꼭 이렇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었나요?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오영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행정자료실이 사실은 도서관 개념으로 직원들이 책도 빌려보고 이런 데인데 당초 계획은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의회 별관에 계획을 해 놨습니다. 그런데 2층에 어린이집 짓는 데가 갑자기 올해 초에 유보법?
유치원·보육 통합법인가 그게 생기면서 1인당 법정 면적이 2.9㎡ 정도에서 3.3㎡ 정도로 늘어나는 법안이 지금 제출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통과는 하지 않았지만. 그런데 그게 통과가 거의 유력시되고 그렇게 되면 지금 저희가 99명 목표로 개원을 하려고 하는 어린이집이 한 60명 정도대로 확 줄어들다 보니까 부랴부랴 자료실이 이전하려고 했던 데를 다 통으로 그냥 어린이집으로 쓰려고 중간에 계획을 부득이하게 바꾸게 되면서 행정자료실이 다시 서관 1층으로 옮기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상황에 대해서는 저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저희 담당 부서에서 RFID 시스템이나 이렇게 해 가지고 외부 도민들도 와 갖고 도서관, 그러니까 행정자료실을 저는 도서관이라고 계속 말을 하고 있는 게 행정자료실이라고 하면 뭔가 엄청 오래된 우리 자료만 있는 것 같은데 가보시면 사실은 도서를 대출하고 이런 데거든요.
그래서 도민들도 와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보려고 굉장히 노력을 했는데 그게 좀 안 되게 돼서 굉장히 안타깝고 그거는 나중에라도 방법을 좀 강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오영탁 위원 현실적인 어떤 그런 문제가 발생되니까 불가피성은 있는데 하여튼 관리나 이용에 불편을 좀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심을 더 가져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좀 아까 도난방지 시스템을 구축을 하신다고 하셨으니까요 기록물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잘 관리될 수 있도록 살펴 주시고, 이제 휴가철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또 과장님들, 직원분들 또 이 자리에 함께 못했지만 우리 행정국 직원분들 아주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행정국장 최병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오영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성태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저는 15페이지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로 지역발전 및 도민 행복 증진이라는 타이틀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데요. 간단하게 좀 더 자세하게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묻고자 하는 내용은 민간 플랫폼 도입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려고 하는데요. 경과보고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국장 최병희 행정국장 최병희입니다.
조성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금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올해에는 모금액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작년의 한 3배 정도… 저희가 건수는 2배 정도가 늘어나고 금액은 작년 이맘때쯤보다 3배 정도 늘어나고, 의료비 후불제라든가 일하는 밥퍼 등에 지금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금 예산 세우고 이럴 때 협조해 주셔서 그렇게 된 걸로 생각하고 감사드리겠습니다.
민간 플랫폼은 사실은 우리 도에서 도입을 하고 있지는 않고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고향사랑기부금이 행안부에서 지금 고향e음인가 그걸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행안부에서 굉장히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노력도 많이 하고 있는데 당초에는 서버가 접속이 안 되고 이러는 문제들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런 건 없어지고, 단지 공공기관 행안부에서 하다 보니까 들어가는 게 민간 플랫폼처럼 쉽게 그렇게 들어가지지는 않고 어떤 일정의 단계 인증처럼 그런 게 있어야 되는 것 같고, 또 두 번째는 홍보가 민간 플랫폼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당근마켓 그러면 누구나 활용하는 당근마켓에 고향사랑기부 코너가 생기면 사람들이 그것 때문이 아니어도 들어가서 이렇게 보게 되는데 사실 이 공공기관 플랫폼은 사람들이 작정을 하고 들어가지 않으면 어렵다 보니 그런 상황이 있다 보니까 민간 플랫폼에 대해서 일부 지자체에서 고민을 하고 있고 또 활용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240개 정도 지자체가 활용을 하고 있고, 우리 도도 2개 정도 영동하고 진천이 활용을 하고 있는 걸로 파악이 됐는데. 최근에 좀 문제되는 게 민간 플랫폼을 하다 보니까 접근성이나 홍보는 되게 좋은데 일정 부분 수수료를 받는다든가 아니면은 홍보를 열심히 해야 되다 보니까 홍보비를 요구를 한다든가 이런 상황이 발생해서 일부 지자체가 그거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행안부 자체가 행안부의 공공플랫폼을 갖다가 조금 더 잘 만들어보겠다는 지금 입장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추이를 봐가면서 부득이하게 애써서 모은 돈인데 또 수수료나 홍보비로 내면 아까우니까 그런 걸 보고 저희는 결정할 계획입니다. ○ 조성태 위원 국장님 생각에 저도 일부 공감하는 부분 때문에 질의드리려고 했던 부분도 있는데요. 보면 익산 같은 경우가 그렇죠, 요즘 롯데… 맥도날드죠?
맥도날드 잘해서 6일만에 1억 돌파라고 해서 최근에 난 기사 중에서 보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해서 6일만에 1억이면 굉장히 좀 높은 기록 아닌가요, 그렇죠? ○행정국장 최병희 네, 그렇습니다. ○ 조성태 위원 그래서 그렇게 협업해서 좀 잘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 보면 민간 플랫폼 같은 경우는 248개, 240여 개 지자체가 보면 지금 강원도 고성이나 다른 지역 양양이나 지역에 보니까 위기브(wegive)라는 회사랑 조금 민간 플랫폼이랑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회사 정보 들어가니까 ‘공감만세’라고 있는데 회사가 매출은 별도라도 전체 직원이 한 11명 정도 되고 있어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국장님께서 말하신 대로 저희도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240여 개의 지자체가 행안부 가이드라인으로 민간 플랫폼으로 가게 되면 제일 중요한 건 수수료고요.
그다음은 회사 규모에 있어서도 조금 그렇고, 공감만세라는 회사 들어가다 보니까, 제가 지레 먼저 들어가다 보니까 인터넷신문서부터 통신 판매업 여러 가지 사회적기업으로 해 갖고 플랫폼 사업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매출액도 몇십억 이하다 보니까 우려해서 민간 플랫폼 도입하시기 전에 저희가 익산이나 이런 좋은 사례도 있어서, 경기도 같은 경우도 좀 좋은 사례가 있어요. 그렇죠?
취약계층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으로 해서 바로바로 갈 수 있게도 했고 그리고 리모델링 사업이나, 저희야 의료비 후불제로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조금 목적사업을 두고 농촌 빈집 재생 추진이나 이런 지사님 포스코나 다른 쪽 해 갖고 업사이클 많이 하시잖아요? 이런 거 말고 돈 벌어오셔서 하셔도 되는 부분이니까 이렇게 여러 가지로 좀 방안을 했으면 좋겠어 갖고, 익산 고구마버거 사례가 굉장히 좋은 사례 같아서 실적을 내라고 압박하는 것도 조금 피로감이 있으시겠지만 이런 좋은 사례로 우리 지역에 농산물이나 좋은 게 있으면 대기업과 협업해서 이런 좋은 아이디어 좀 내주셨으면 좋겠는 바람에 한번 질의드렸습니다. ○행정국장 최병희 네, 알겠습니다.
지금 익산 고구마버거는 사실은 저도 처음 듣는 얘기긴 한데요. 담당자로서 우선 부끄럽게 생각을 하고요. 그 사례를 잘 찾아봐서 저희가 지금 부서에서 직원이 담당인력이 3명인데 증가속도나 이런 거 보면 거의 전국에서 제주도 말고는 저희가 거의 탑이거든요.
그래서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을 참고해서 직원들이 현장으로 주로 많이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현장으로 뛰는 것 이외에도 저희가 쉽게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찾아서 도입을 해서 이렇게 추진해 보겠습니다. ○ 조성태 위원 그렇게 하고 한 가지 더 추가로 드리면 고향사랑e음 사이트 들어가서 보면은 우리 충청북도에 있는 지자체 사진이 타 지역에 있는 거랑 워낙 비슷해요.
올라온 사진의 타입이 비슷한데 리뉴얼할 때 충청북도만의 배경이나 사진에 대해서 좀 더 신경 써 주었으면, 고향사랑e음 사이트나 아니면 민간 플랫폼으로 사용하려는 그 사이트도 굉장히 유사하게 생겼거든요. 위기브라는 사이트도 거의 똑같아서, 이게 민간이라 더 잘하는 거 같지는 않고 저희 충북만의 색깔, 모든 상품이 있잖아요. 각자 충주도 있을 것이고 청주, 옥천 다 다양하게 있는데 백(back) 판에 있는 사진이 너무 240여 개 지자체가 비슷해요.
그래서 저희 충북의 색깔로 해서, 충북이나 아니면 각자 고향 색깔에 맞게, 저희가 신청사 지을 때 보니까 미디어월아트에 보면 굉장히 색깔별로 지역별로 많은 고민이 있으셨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에 있는 그런 백 판에 조금 아이덴티티를 주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 한번 드리면서 질의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국장 최병희 네, 알겠습니다.
각 시군의 고향사랑기부금 담당자들하고 한번 회의를 해서 그거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고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 조성태 위원 그리고 참, 우리 지사님도 혹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셨나요? ○행정국장 최병희 아, 지사님은 여기 충북에는 내실 수 없거든요.
그래서 세종이나 이런 데서 서로 교차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내면 그쪽에서 이렇게 내주시고 이런 식으로. ○ 조성태 위원 많이 하셔야 귀감이 되실 것 같아서… ○행정국장 최병희 알겠습니다. ○ 조성태 위원 오피셜 한 것 말고 개인적으로 좀 하셨으면 좋겠는 바람이고 어차피 방송 모니터 잘 안 하시니까 잘 모르시겠지만 꼭 하셨으면 좋겠다고 전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국장 최병희 알겠습니다. ○ 조성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훈 조성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본 위원이 몇 가지 얘기 좀 하겠습니다. 지금 중앙광장 잔디 조성 때문에 주차장을 많이 못 쓰고 있는데 저희 공직자 여러분들과 도민들께 의회를 대표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요즘 아침에 일찍 출근하는데 볼 면목이 없어요. 아침에 엘리베이터 타기 전에 직원들 얼굴을 보면 땀이 흥건해요 멀리서 주차를 하고 출근하시는데 정말 죄송스럽다는 말씀드리고, 하루빨리 의회 청사 준공이 돼서 그쪽에 빨리 주차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정문초소를 이전하면서 청원경찰분들 쉴 수 있는 곳과 샤워실 만들어 준다고 그랬는데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회계과장 이범찬 회계과장 이범찬입니다.
최정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문초소를 철거를 한 부분은… 철거를 했는데요. 지금 근무지는 본관 1층에 배치를 했고요.
최종적으로는 신관 1층 현재 노인복지과가 되겠습니다. 노인복지과 근처에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이렇게 계획을 갖고 추진 중에 있고요. 현재 일상감사, 계약심사 조금 있으면 공고가 나면 바로 시작을 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원래 계획이 신관이었나요?
원래 서관 아니었나요? ○회계과장 이범찬 서관이었는데 본관의 지사님이 7층에 배치계획이 있어 가지고요. 신관 쪽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정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비교하면 안 되지만 자치연수원에 레지던시를 만들 때는 풀비를 그렇게 9,000만 원 금방 뚝딱 만들었는데 지금 청원경찰분들 너무 힘들고 있어요.
지금 주차난 엄청 심하잖아요. 그런데 솔직히 저희 5분만 밖에 있어도 땀 삐질삐질 흘리는데 그분들은 계속 밖에 계시는 분들인데 지금 샤워시설 하나 없다는 거는 조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예술인들 챙기는 것도 정말 좋지만 우리 먼저 챙기시죠.
우리 직원들 먼저 빨리 챙겨서 하루빨리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좀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행정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
충청북도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성태 의원 등 7인 발의) (11시20분) ○위원장 최정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조성태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조성태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성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