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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26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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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만만치 않죠. 그래서 많은 시민들이 사실은 정읍이 요즘 실버타운이라고 해서 고창 같은 경우 상당히 활성화가 되어 있는데 정읍이 내장산 자락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부 다 산 계곡 계곡마다 다 그런 시설들이 곳곳에 다 들어있어서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쾌적한 환경이 보장되는 곳이 거의 많지가 않아요. 물론 다 일장일단이 있죠.

먹고 살기 위해서 부득이하게 생산적인 시설을 갖춰야 되기 때문에 일정부분 이해해야 할 부분도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또 반면에 그렇지 않은 일반 시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그걸로 인해서 일상생활이 불편하거든요. 언젠가는 우리가 이걸 이 시설을 근본적으로 없앨 수 없다면 최소한으로 시민분들이 겪는 불편을 줄여가는 방향 쪽으로 정책이 추진이 돼야 되는데 그 방법이 근본적으로는 시설환경을 현대화해서 냄새를 줄이는 방법으로 시설의 수준을 높이는 거고.

또 한 가지 방법은 요즘 조사료에다 첨가제를 넣어서 소화율을 높여가지고 냄새를 적게 나는, 이런 방법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래서 우리 쪽 위원회에서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정말 시에서 그런 분들의 자발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하는 방향 쪽으로 해서 많은 기금을 조성을 해서 5년이면 5년 목표로 해서 현재 정읍시에서 발생되고 있는 냄새의 양을 50%를 줄인다든지 아니면 70%를 줄인다든지 이런 어떤 목표하에서 축산과에서 정책의 방향이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거든요.

필요하지 않을까요? 정읍시민들이 가장 예민해 있는 부분이 바로 그 냄새 부분이잖아요. 냄새 부분인데.

그래서 유진섭 시장님도 그에 반대적으로 향기도시를 만든다 라고 지금 하시는 건데. 그렇지 않겠습니까? 과장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