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일단 구강교육 관련된 사업들이 지금 뒤쪽으로 ‘치아홈메우기’가 6학년 이하로 있고, 또 ‘이-튼튼 스쿨’은 신청한 학교, 또 ‘아동 치과주치의’는 4학년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한 번 하시게 되면 치과주치의로 4학년에 일단 한번 쫙 시작을 하시면, 그 다음에 이-튼튼 스쿨 같으면 1,500명 예산하시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그 다음연도 5학년을 한 번 쫙 하시든지 이렇게 해서, 그 다음에 치아홈메우기는 12살, 6학년 이하라고 하세요.
이렇게 해서 한 3개년 정도는 확실하게 반복 단계별로 이렇게 보건소의 구강 관련된 사업들이 진행된다면 학생들이 3년 정도 익숙해지면 구강 관리하는데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각자의 사업으로 별개로 생각하시지 마시고 이것을 전 연령, 4학년 한 번 쫙 하고, 또 5학년 한 번 하고, 6학년 한 번 하고 이런 목표를 가지고 해 주시면 어떨까, 그러면 좀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의견을 드리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실까요?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가능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