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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268회 제1행정보건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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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구청의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인터넷방송국의 콘텐츠들을 보시는 비중이 얼마나 될까라는 그런 의문이 들어요. 이제 인터넷방송국까지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요. 그리고 말씀드렸던 것이지만 사진 관련된 것 사실 아카이빙(Archiving) 기록을 남긴다는 측면에서는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과거의 정말 옛날 강북구의 모습을 담아놓은 그런 기록관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현재의 모습 또는 미래에 대한 홍보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런 과거에 대한 기록도 같이 관리를, 이것이 어느 부서에서 해야 될지 의문입니다. 이것이 행정지원과에서 해야 되나요? 그렇지만 홍보담당관도 과거에 대한 기록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차원에서 지금 가지고 있는 그 자산들을 잘 정리하고, 과거에 대한 기록도 보존하고, 현재 지금 실시간으로 내보내야 되는 방송들, 또 미래에 대한 비전을 또 제시하는 그런 부분까지 홍보에서 다 담당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인터넷방송국은 이런 표현 면에서는 사실 어떤 내용을 담는지 그 내용보다는 표현이 사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다른 온라인 홍보관, 디지털 홍보관, 아니면 온라인 기록관 이렇게 한 채널 안에 이렇게 세 꼭지를 두시든, 아니면 3개의 다른 내용을 두시지만 이것이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고 구별이 될 수 있는 그런 활동을 하는 곳으로 삼아주시든 무엇인가 재정비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가지고 계신 내용들, 여태까지 저희가 정말 하던 사업의 꼭지들이 ‘강북구 인터넷방송 운영’, 그 다음에 ‘유튜브 플랫폼 활용 디지털 홍보역량 강화’, 그런데 사실 인터넷방송과 디지털 홍보역량이 표현이 다른 단어를 써서 그렇지 같은 내용 아닐까 싶은데요. 철학적으로 들어가서는 다를 수 있겠지만 이것은 정리를 하셔서 사업에 대한 재구조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것을 정비해 주실 수 있을까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