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블로그는 관리가, 최근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기존의 댓글 봅니다. 거기에 이상한 댓글이 달려 있거나 질의·답변이 안 돼 있는 댓글이 있다면 이 블로그에 대해서 구민들이 어떻게 평가하시겠습니까? ‘여기는 관리가 안 되고 있구나.’라고 판단하실 것이에요.
블로그에 대한 관리를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댓글 관리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직원들도 그것을 하루에 한 번씩은 모니터링 하셔서 서로 나눠서 하시면 되잖아요.
모든 블로그를 다 보시라는 것이 아니고 나눠서 관리를 하시고, 그래서 질문이 있으면 거기에 대한 답변이 바로바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43쪽, 45쪽에 대해 존경하는 윤성자위원님께서 먼저 질의를 해 주셨지만 저도 같은 그런 궁금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늘 다시 우리 구청 홈페이지 지금 열어봤는데 ‘인터넷방송국’, 그 다음 가운데에 ‘강북구 웹매거진’, 그리고 심지어 오른쪽에 ‘디지털 홍보관’까지 세 군데 이렇게 무엇인가 홍보를 하는 곳들이 펼쳐져 있어요.
그런데 내용 다 연결이 안 되고 다 다른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리는 어디에서 하시나요? 홍보담당관에서 세 군데를 다 하시는 것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