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위원 세 분의 관계를 직접 수술실 안에서 본 스탭들의 말에 따르면 우리 후보자님께서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번만 도와주고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라. 다음부터는 내가 해 볼게.” 이런 말씀도 몇 번 하셨다고 해요.
그리고 가장 최근의 사례, 한 5월 10일에서 13일경에 원장님 척추체 성형술 하신 적 있으시거든요. 그때도 그 제자분들 중에 한 분이 오셔서 시술을 함께해 주셨어요. 그때도 “이제 진짜 내가 혼자 할게.
이게 마지막이야.”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저는 들었고요. 그때 오셨던 과장님께서 “마무리도 제가 할까요?”라고 했을 때 “마무리는 내가 할게.”, 그러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특수한 관계를 제가 지금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원장님. 만약에 원장님이 그런 부탁을 하셨을 때 이분들이 과연 거절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제가 들고요.
또 이분들은 충북대병원에 고용돼 있는 의사란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