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은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시면 안 되죠. 귀농도 해 가지고 다른 곳으로 가면 다 토해내고 가야 되요. 과장님!
귀농자금을 받아도 중간에 포기하면 그걸 다 토해내고 갑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시 예산을 들여서 교육생을 몇 년을 가르치고 했는데 그 교육생이 중간에 그만두고 가버리면 우리 시 예산으로 교육 실컷 가르치고 그걸로 떼어먹히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그리고 지금 3년이나 예산이 계속 들어가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지금 수익도 나고 있지도 않고 향후 계획도 지금 명확하게 없는 것 같고, 이대로 계속 갈 것 같고. 거기다 분명히 교육생 처음에 내가 할 때 중간에 그만두는 사람들에 대해서 그동안 교육비를 다시 받든가 하라고 했잖아요.
그 어디에도 지원받아서 했던 것을 중간에 그만두면 거기에 대해서 다 내놓고 나가요. 어쩔 수 없다뇨. 교육생 기존 처음 했던 교육생하고 지금 명단하고 비교할 수 있게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새로 1호점 창업한 곳에 수익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