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은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3년 전에 이 교육생들한테 확약서를 받으라고 한 적이 있어요. 매우 많은 돈을 들여서 교육을 교육비 들여서 교육을 시켜주고 있으니 그 교육이 끝나서 수제화를 만들 역량이 되었을 때 딱 거기까지 하고 타 지역에 가서 다른 일을 한다거나 타 지역에다가 가게를 차린다거나 했을 때 정읍시 예산으로 정읍시 청년들이 인력을 확보하고 고급인력 확보하고 또 우리 정읍에 상징이 되는 수제화 제품을 만들겠다고 한 건데 우리 예산을 들여서 그렇게 교육 다 시켜놓고 그다음은 ‘나 이제 더 이상 못하겠어’ 그러고 가버리거나 그랬을 때 또 다른 지역에 가서 취업을 했을 때 다른 지역에 창업을 했을 때 그럴 때 어떻게 하냐고 해서 확약서를 받으라고해서 확약서를 받았어요.
그 교육생들한테. 그리고 지금 3년이 지났어요. 3년 정도 이 하나의 사업을 했다면 뭐가 됐든 간에 인풋에 대한 아웃풋이 나와야 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