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게 어느만큼 살펴봤는지는 모르겠는데 운송보조금이냐 지방자치부담금이냐 이 부분에서 본 위원도 이 부분의 생각은 무안이나 청주는 다 단일시에서 자기 시의 보조를 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운송업체에 보조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포항에서 60% 경주가 10%, 이렇게 하기 때문에 자치단체보조금으로서 가능한지 안 한지의 판단은 집행부에서 다시 하십시오.
다시 하시고 거기에 따른 판단의 기준이 중앙정부의 문의를 하시든지 해서 자치단체 보조금을 하는 것이 맞다, 아니면 운송지원금으로 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서 나중에 보고를 해 주시고요. 본 위원은 이 부분에 있어서 뭐가 안타깝냐 하면 네비게이션을 쳐보면 포항 와서 40분도 채 안 걸립니다. 36분, 37분 정도 나오는데 교통사정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마는 접근성이 이렇게 좋다는 얘기지요.
경주시의 인구의 반이 있는 용강, 황성에서 출발하게 되면 거의 30분만 하면 포항공항으로 간다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진에어가 7월 31일에 이렇게 운영을 시작했으면 적어도 경주시에 이 정도의 자체 단체부담금을 가져가면서까지 시민들한테 공항의 이용기회를 확대해 시켜서 교통복지를 확대시킨다고 하면 진에어 7월 30일부터 포항공항 3회 운행, 경주에서부터 30분, 이런 정도의 홍보, 플래카드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