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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270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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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금 3∼4년 전부터 이거 하자고 했잖아요. 그때는 익산시가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익산시는 한 지가 오래돼요.

그래가지고 순창 이렇게 해가지고 여러 군데가 그때 같이 “필요성이 있다”, 우리 의원들이 모여서 얘기를 하다보니까. 제가 이거는 고질병이 되더라고요. 언제까지 안 나아요, 한번 오래 시간이 걸리면.

그래서 원래는 한 50대 정도부터 해야 저는 맞다고 봐요. 왜 그러냐면 그때부터 면역력이 좀 떨어지고 여성들은 그때부터 갱년기가 오다 보면 몸이 약해져서 이거 많이 걸리거든요. 그래서 걸려도 잘 몰라가지고 고질병이 돼서 예방접종을 해야만 그걸 피해갈 수 있어서 제가 그때부터 하자고 계속 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거 병원에서 하는데 보건소에서, 지금 다 많이 맞고 그렇게 많지는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보건소에서 이거 예방접종을 하면 비용이 좀 절감되지 않을까 싶은데, 병원에다 하지 말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