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네, 우리 강북구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특히 이것은 거의 봉제 패션디자인 쪽에 많이 초점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이것하고 연계돼서 한 것이 없다. 본인들은 평가단이니까요.
평가단에서 강북구에 “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건립해 주어야 되느냐?”라고까지 물어봤었잖아요. 그래서 사실 지금도 보면 그때도 계속 그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이것에 대한 깊은 고민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대놓고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단순히 작은도서관으로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때 말씀드렸던 것은 4층에 창업지원센터가 있고, 창업지원센터라는 것은 청년들도 많이 방문할 테니 5층에는 차라리 디자인, 봉제 등 교육기관을 넣든 이렇게 해보자라고 얼핏 말씀을 드렸어서 혹시 과장님은 어디까지 생각을 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