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최근에 보니까 지역주민들은 상당히 민원을 크게 호소를 하고 있더라고요. 원래 반듯하게 길이 주민들이 울력으로써부터 도로를 내가지고 계속 이용했던 도로인데 이걸 우리 동학 사업하면서 외곽도로로 돌렸더라고요. 그런데 산 뒤에 쪽은 항상 남쪽에서 산이 있다 보니까 응달이 지다 보니까 그 지역주민들은 위험하고 굉장히 불안을 호소하고 있어요.
그런 데도 우선적으로 살펴서, 그분들은 그 위에다가 캐노피 시설을 해 달라고 하는데 그건 너무 어려운 것 같고. 그 마을이 덕천면 가정리 마을주민들이 상당히 마을도 크고 하는데 그쪽에 원래가 직선도로예요. 주민들이 옛날에 새마을사업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도로를 활용해 왔었는데 그걸 우리 시에서 변경요청을 해서 주민들하고 협의하에 여러 가지 소독사업을 해 주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었더라고요.
근데 그게 법에 위반되고 뭐하고 해서 지금 그게 못 이루어지고 있는데 주민들은 너무나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으니까 어느 곳이 그렇게 응달이 져서 위험한가 이런 것도 체크해서 열선 처리라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