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안전총괄과가 어떻게 보면 애매한 부분이 있어. 건설과하고 안전총괄과 사업을 시행하는데 또 건설과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안전을 위해서 안전총괄과가 우리가 만들어져 있는데 역할을 우선 선, 아까 재난지역에 비가 많이 왔던가 폭설이 많이 왔던가 그런 부분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해야 한다고 봐요. 아까 자재대 어디다 놓냐가 제일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 될 수 있는 한 정읍시 한 가운데다 놔야 해요.
어디서 사고가 할지 모르잖아요. 지금. 예측을 못하잖아.
가운데 놔야 제일 가까운 것 아닙니까? 사실은 기술센터도 2002년도에 옮길 때 우리 정읍시 컴퍼스 그렸을 때 북면 지금 기술센터가 한 가운데입니다. 그때 당시.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농기계를 제일 가까운 데 갈 수 있게끔. 사실은 지금 기술센터가 좀 변경이 되어 버렸는데 그때 당시 기술센터 옮길 때는 사실은 거기 땅을 확보 많이 해서 여러 가지 영농에 할 수 있는 연구시설을 만들어서 하려는 의지였어요. 근데 어쨌든 지나가다 보니까 사무실만 지금 엄청나게 커 있어서.
사실은 본청에 사무실이 적은 부분들이 거기 가 보면 끄트리에서 끄트리 잘 안 보일 정도입니다. 참 안타까운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원칙적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보다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자재나 이런 것은 제 생각은 그래요. 될 수 있는 한 그렇게 꼭 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될 수 있는 한 중간에 외진, 교통은 도로만 좋으면 요즘은 교통이 크게 문제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어요. 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