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이거 아닙니까? 85% 가동이 되다가 60%로 가동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그만큼 고장이 잦았다는 거죠. 고장이 잦았다는 것은 위험성이 그만큼 높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게 폐쇄가 된 건데 그리고 현실적으로 제가 이것 이 결의문을 내용을 이렇게 보면 여기에 이룰 수 있는 게 현실성으로 뭐가 있나요? 한수원 직원이 경주시민에게 사죄해 가지고 우리한테 돌아올 것이 뭐가 있고, 산자부 직원 배후 색출해 가지고 뭐 감봉이나 그런 것 시킨다 합시다. 그것도 무슨 의미가 있으며, 그다음에 에너지전환정책이 이걸로 폐기가 됩니까?
또 경주시의 손실에 대해서 정부는 즉각 배상하라고 하는데 보상은 정부가 해줍니까? 이런 구호성인, 그냥 지나가는 구호성인 이런 어떤, 이런 결의안을 경주시의회가, 그래도 명색이 시의회인데 이런 것을 결의안으로 채택합니까? 현실성이 있는 것을 이야기 해야지, 현실성 있는 게.
그래야 시민들한테도 그게 가슴에 와닿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