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여튼 알겠습니다. 저는 이 결의안을 우리 경주시의회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아까 이 내용을 보니까 이것 뭐 경제성 평가조작에 가담한 한수원은 경주시민에게 사죄하라, 이 부분도 있고, 산자부 직원 배후 색출하라, 그리고 에너지전환정책 이거 한 개 때문에 재난정책추진을 즉각 폐기해라 라는 것도 그것도 앞뒤가 안 맞는 어불성설이고 그리고 월성1호기 조기폐쇄로 인해 가지고 경주시 손실에 대한 정부는 즉각 보상하라고 하는데 재가동 하는 데 1,300억 원 넘어를 보상을 받았어요, 이미. 받았는데, 지금 폐쇄되고 난 뒤에 또 돈 내놔라 이거는 너무 좀....
너무 코미디 같은 행동 아닙니까? 저는 그래 이 결의안은, 이렇게 채택해서 결의안을 통과시킨다는 것은 제가 참 제 입장에서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