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고답적인 대답을 하면 우리가 미래계획 준비를 해나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열린 사고를 갖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 된다,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현재는 다 다르지 않습니까, 교육부 관할이고 우리 행자부 관할이고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정치적 행위가 필요한 거고 그런 합의나 도출을 이끌어낼 수 있는 지역의 지성집단을 만들어가야 된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우리 정읍시가 안고 있는 가장 커다란 문제 중 하나가,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 중의 하나가 환경에 관련된 여러 민원들 아닙니까? 특히 축사나 돈사나 이런 시설들로 인해서 유발되는 냄새, 그래서 주변환경의 악화, 그래서 주민간의 갈등, 이런 것들을 어떻게 풀어갈 것이냐,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도 우리가 좋은 아이디어만 낸다면 5년 목표, 아니면 10년 목표해서 현재 발생되고 있는 오염의 총량을 50% 아니면 70%를 줄여가겠다, 이런 것도 우리가 머리만 잘 쓰면 중앙공모사업에 얼마든지 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환경이 좋아야 사람이 떠나지 않고 살고 또 더 좋은 것은 외부에서 사람이 들어올 수도 있고 좀 크게 봐야 된다, 그런 것도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하나는 우리 정읍이 교통적으로 상당히 좋은 곳에 위치해 있어요. 고속도로라든지 그다음에 철도망이 KTX나 SRT, 이런 것들이 하나의 교통거점역할을 우리 서남권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역사를 잘 활용을 해서 서남권에 어떤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 예를 들어서 관광이라든지 문화라든지 이런 것도 우리가 중심이 되어서 함께 연합해서 함께 발전시켜서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 이런 것도 찾아봐야 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