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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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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 하시겠다고요? 알겠습니다. 다음 자료화면 틀어 주십시오. (음성자료 재생개시) 30억을 해 줘야 된다고 그러면서 윤현우한테 연락이 와 가지고 윤현우가 그랬다는 거야, “이거 어렵다”.

그런 상태에서 (삐―)한테 전화를 했다는 거야, 윤현우가. 그때만 해도 (삐―)하고 김영환하고 잘 모를 때랴. 현우가 전화를 해 가지고 “(삐―)야, 나 돈 30억이 필요한데 30억 빌려 줄래?” 이랬다는 겨.

그러니까 “아이, 형님이 무슨 돈이 30억이 필요하냐?”고, 그러고 만났댜, 둘이. “사실은 이만저만해서 김영환 지사가 돈을 갚아줘야 되는 입장이다, 그래서 얘기하는 거다.” (음성자료 재생종료) 지사께서 서울 한옥과 관련해 갚을 돈 30억, 애초에는 윤현우 회장에게 빌려 달라고 했는데 윤 회장이 자신은 빌려줄 여력이 없다 그래서 이 모 씨, 이 대표에게 서로 소개를 해 줬다. 충북도가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지역의 사업가들에게 도지사가 수십억을 빌리려 하고 또 빌린 것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