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축산악취는 여기 전체 자료 페이지를 놓고 본다면 우리 시비 정말 미미합니다. 오늘 김은주 위원님이 참 좋은 말씀도 아까, 축사 주변에 집을 안 사간다고 했을 때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같이 하면서 ...,마을에 축산 많이 없애면서 돈 엄청 들어갔잖아요. 차라리 그 축사를 없애는 것보다는 차라리 집을 이주시키는 비용이 더 덜 들어갔을 것 같아요.
그렇잖아요. 지금도 거기 악취 해결된 거 아니잖아요, 주민들이요. 그 주민들을 차라리 이주시키는 비용이 훨씬 적을 것 같아요.
축사 하나 우리가 지금 현재 정읍시에서 인수해서 없앤다면 보통 몇십 억이잖아요. 그러면 축사 하나 하면 마을 적은 데는 마을주민을 이주시킬 정도로 그런 정도로 오히려 덜 들어갈 것 같아요. 그러듯이 여러 가지를 보고, 왜 그러냐면 혹여 이런 부분에서 정읍시만 유독 어떤 선심성으로써 보조나 어떤 지원을 이렇게 해 준다면 큰 문제가 되겠죠.
그리고 악취예산이 어떻게 보면 악취 난다고 계속적으로 하지만 여기 예산 전체 페이지를 놓고 보고 악취예산으로 본다면 미미하고 여기에 보면 동물, 지금 현재 방역, 지금 현재도 ASF가 인근까지 충정도까지 내려와가지고 그게 치유된 돼지에서도 6개월인가 바이러스가 보균하고 배출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상당히 그런 법정 전염 질병이다 보니까. 보면 그런 예산이 많이 있고 정말 여기에 보면 조사료가 우리 시비 부담금이 큰데 악취예산은 사실은 적어요.
그리고 이 악취예산 중에서도 지금 현재 살포비 지원이 지금 여기에 들어 있잖아요. 이것도 국도비 매칭해서 의무적으로 지금 현재 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