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적극적인 마음들이 저는 인수동에 생태문화공원이나 지금 시도하시는 그런 내용에도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가진 자원들이 제약적이고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어요.
산밖에 없어요. 내려와서 체험하고 갈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현실이다. 등산 이외에 다른 체험할 수 있는 시설들이 우리 강북구 안에, 저희가 가진 땅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자원들이 꼭 필요한 형편인데 그런 것이 부족한데, 여기에서 언급할 내용은 아니지만 얼마 전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연구용역이 삭감되어서 무척 안타깝고요.
저는 이런 차원에서 웰니스 관광도 같이 가야 된다면 그런 면에서 동의를 꼭 해 주셔야 된다고 적극적으로, 구청의 태도는 정말 열심히 일하시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저희가 같이 도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